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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에 해당되는 글 22건
2008/04/28 10:55

매달 보면 기념일이 꼭 하나씩 정도는 있었던 것 같다. 1월엔 우리 200일 . 2월엔 발렌타인데이. 3월엔 화이트데이. 4월엔 300일. 5월엔 어버이날 & 쪼거루 생일. 6월엔 1주년~ 우와~ 정말 매달 거르지 않고 기념일이 있다.

기념일엔 정성이 가득한 선물을 주는걸 좋아해서 매번 한달 정도 전에 만들기 시작했는데, 이번 5월 8일 어버이날이 좀 골치다. ㅠ

무슨 선물을 해야 할지를 모르겠다. 정선이 들어간걸 하자고 하니, 어른들께 드릴 만한 선물을 만들 재주는 없고, 그렇다고 선물을 찾아 보니, '어버이날 선물' 이렇게 치면 대부분이 꽃 선물이다. 꽃!! 꽃은 내가 정말 싫어하는 선물 중의 하나이다. 내 생각에 꽃은 단순히 보는것에 지나지 않는 선물이기 때문에 오래 가지도 않고 처리하기도 힘든 선물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꽃향기가 좋다라는 생각을 한번도 못해봤다 -ㅇ-

찾다찾다 그냥 꽃다발을 해버리고 말까? 하고 생각하다가, 꽃 가격도 정말 만만치 않은 가격이기 때문에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생각을 달리했다. 우선 어머님께 드릴선물로 (울 엄마는 언니들이랑 돈을 모아서 현금으로?? ㅋㅋㅋ) 화장품선물이 어떨까 생각했다.

친하게 지내진 못하고 있지만ㅠ (왜 일케 어머님이 무셔무셔 한거지?-_-?) 그래도 어버이날 선물로 점수를 좀 따야겠다란 생각을 했다.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리서치조사기관 엠브레인(이건 내가 설문에 참여하고 있는 조사기관이네?? ㅋㅋ) 에 의하면 20세~49세 여성이 가장 받고 싶은 선물 1위로 화장품이며, 5월 가장 받고 싶은 화장품브랜드 선물 1위로 SK2가 선정되었다.

평소에 내 돈주고는 잘 못사는 화장품이 SK2가 아닐까 싶다. 왜냐? 비싸기 때문이다. 굳이 이야기 하지 않아도 좋다는 (? 그러고 보니 써보지도 못했지마 좋다라는 생각을 먼저하고 있는건 SK2가 가지고 있는 브랜드 이미지 때문이 아닐까 싶다. 티비광고에서 보여지는 이미지 만으로도 벌써부터 좋을것-이다 라는 생각이 은연중에 스며든것이 아닐까? 가격이 비싼 이유도 그만큼의 기능이 탁월할 것이라는 믿음-
그게바로 브랜드의 힘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여튼- 내가 쓰는건 좀 모자르는듯한걸 써도 되지만 선물을 해야하는건 최고로 좋은 것을 선물해야 한다는 생각이 나의 생각이다.

그래야 선물하는 사람도 선물을 받는 사람도 기분이 좋은게 아닐까?

SK2 어버이날선물로 SK2제품(http://www.sk2.co.kr/) 중에 어머님에게 가장 필요한건 바로바로 이제품이 아닐까 싶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주름개선 에센스다.

여자에게 가장 신경이 쓰이는건 바로 눈에 보이는 주름! 보톡스를 맞는 여성분들도 많이 있다곤 하지만 더 나이를 들었을때를 생각하면 그건 정말 아닌것 같다.

어머님께서도 한의원엘 한두번 다닌다는 말씀을 들었다.

역시 여자의 적은 주름?

그런데 이거, 내가 사놓고 선물은 커녕 내가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거너 바로 내 피부엔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나도 주름이 많기 때문이다. ㅠ

나인 20대지만 30대인 언니들과 비교해서도 주름이 더 많다- 이건 예전 20대 초반 무리하게 살이 빠지면서 급격하게 주름이 많이 생겨났기 때문이다. ㅠ_ㅠ

그 후론 음식이 별로 들어가질 않아 인체의 신비를 보여주고 있는 실정이다. 다른 사람은 내 성격이 나빠서라고(-_-: 내가 보기에도 타당성이 전혀 없어 보이진 않지만 ㅋㅋ ㅠ) 말들을 한다. 그래서 살이 안찌는거라고 ㅠ

살이 안찌는것 까진 좋은데, 문제는 피부 노화가 너무 빨리 일어 난다는것

어머님한테 먼저 선물해 드리고 좋으면 나도 하나 마련해야 겠다. ㅠ 이젠 정말- 가만히 두면 다시 탱탱한 피부로 돌아올 가망성기 전혀 없기 때문.!

피부는 가꾸기 나름이란 말이 있지 않은가-!!

여자는 나이가 적으나 많으나 자신을 가꾸기에 여념이 없는것 같다. SK2 주름개선 에센스로 어머님께 사랑 받을것 같은 예감이 든다~

여자 형제가 없는 남친 집엔, 여자 라서 좋아하실꺼라 하시만 난 애교가 넘 없는편이라 걱정인데 그래도 평생을 같이 지낼 분이니깐 내가 좀 더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ㅎ

아자아자!! 좋은선물로 이쁨받는 첫 어버이날이 될듯하다~ 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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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미후 | 2008/04/28 16: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이번에는 어떤 선물을 드릴지 고민됩니다.
포켓애기 | 2008/04/29 11:19 | PERMALINK | EDIT/DEL
남친 부모님 드릴꺼라서 더 고민되네요.^^;
다마 | 2008/04/28 17: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헛,, 이거 사실인가요? 왠지 광고의 느낌이..ㅎㅎ
포켓애기 | 2008/04/29 11:18 | PERMALINK | EDIT/DEL
하하핫- 고민하고 있는 선물중의 하나 이지요- 머니가 받쳐준다면 이거 사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ㅋ 여유롭지가 못해서 고민이지만요 ㅠ
다마 | 2008/04/30 13: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남친 부모님께 드릴거군요?ㅎㅎ
고민 많이 되시겠군요~ㅋㅋ
포켓애기 | 2008/04/30 14:25 | PERMALINK | EDIT/DEL
무쟈게 고민이예요-
오랜만에 글을 썼는데 ㅠ 다 날라가버렸어요 ㅠ 또 의욕상실입니다. ㅠㅡ
雜學小識 | 2008/05/02 10: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
남친 부모님이면, 신경 좀 쓰이시겠어요^^

근데, 에스케이2 넘 비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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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3 11:41

아니 이렇게 신비한 먹거리를 들어나 보셨나요?

먹거리라고는 하기엔 좀 어색한 "껌&캔디" 이야기 인데요- 먹은후 최소 1시간이 지난 후부터 (캔디의 경우 최소 3시간이후) 향이 나는 신기한 제품이 나왔답니다. 바로 " 후와링카" 라는 제품입니다.

후와링카 라는 단어에서 느낌이 좀 나시죠?

예- 일본에서 개발한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각 나라 사람마다 먹는 음식에 따라 몸에서 나는 냄새가 다르다라는 현상에 착안하여 땀샘으로 방출이 잘 되는 게라니올과 리나놀과 같은 성분을 찾아내었고 이 성분을 이용하여 후와링카 껌&캔디를 개발하였다고하네요.

이와 같은 성분이 체내에 흡수되었다가 땀샘을 통해서 체외로 방출되면서 달콤한 향기를 느끼게 되는 것이랍니다.

예전에 일본 사람들이 개발한 아이디어가 담긴 책을 잡지에서 읽은 적이 있는데요, 일본 사람들, 왜 '독특함'이란 단어에 어울리는 사람들이잖아요.

물론 그 아이디어 중에는 너무 불편해 보이고 필요도 없어 보이는 아이디어 상품들이 많이 보이기는 했지만, 그 많은 아이디어 상품들 중 하나하나를 생각하다 보면 정말로 필요하고 유용한 아이디어 상품을 개발해 낼 수 있는 계기가 되잖아요.

이 후와링카도 그런 시행착오를 무수히 겪고 난뒤에 탄생한 제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일본이란 나라를 그닥 좋아하지는 않지만 분명 보고 배워야 할점이 많이 있다는건 사실인것 같네요.

껌을 씹을때 단지 입안을 깔끔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는 생각만 하지, '향기'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서 이런 기능성껌을 개발할 생각은 하지 못하잖아요. 어쩜 내가 모르는 곳에서 이런 아이디어를 내고 있고 실현 가능한 실험을 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런 사실은 제쳐두고 . 이렇게 먼저 신제품으로 시중에 나왔다는게 대단한것 같네요.!

껌 하나를 씹더라도, 사람 각자가 지닌 향에 따라 다른 향을 낼 수 있다는거- 정말 만화속에서만 상상하는 그런것 같은데 ㅎ 정말 신기합니다!!. 독특한 발상이 만들어낸 신비한 제품이 된것 같아요. 아직 실제로 씹어 보진 못해서 어떤 맛을 내는지, 어떤 향기를 내는지 직접 체험하진 못했지만, 한번만이라도 꼭 씹어보고픈 '껌'이란 사실은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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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벌써 20대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일본유행아이템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역시 일본어로 머라머라 적혀있는 제품은 그게 어떻든간에 거부감이 들긴하네요;;

우리나라에선 매일유업㈜(http://www.maeil.com)에 의해 본격적으로 수입, 출시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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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우리나라에 들어온건데요- 역시, 한글을 보아야 친근함이 살아나는것 같아요 ㅋㅋ 이 껌 보기에도 정말 먹음직스럽게 생겼습니다. 풍선껌을 씹고 나면 향이 입가에 조금 맴도긴 하는데, 이 후와링카는 1시간 이후부터 나만의 향기가 풍겨져 나온다고 하니, 정말 씹어보고 싶어집니다. ㅋ

오늘부터 이껌이 파는 곳을 찾아서 돌아다녀보아야 겠네요.

매일 밖에서 밥을 먹다보니깐 식사후에 껌을 씹는건 일상이 되어 버렸어요. 양치를 하면 더더욱 좋겠지만, 그럴상황이 못되기 때문에 대신 껌을?? 씹을 수 밖에 없지요.

껌이란건 아주 사소한 부식물(?)중의 하나인데 그 사소한것이 향기로 변해져서 내 주위를 맴돈다면 그 후부터는 사소한 것이 아니게 되는것 같아요.

공상과학에 관련된 그림을 그리거나 이야기를 쓸때 단순히 생각했던 상상이 이젠 현실이 되어 가는것 같네요. 1900년대엔 2010년엔 정말 자동차가 하늘을 날고, 백투더퓨처라는 영화에서 처럼 신기한 일들이 실현 될것만 같은 세상인데, 지금 2008년. 내가 어렸을때 생각하던것보다는 아니지만, 그런 상상들이 이제 하나둘씩 실현이 되어 가고 있는건지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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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리 | 2008/04/26 16: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제 더이상 군대에서는
신병을 놀리는 수법이 아니라,
현실이 돼어가는 것...
포켓애기 | 2008/04/29 11:19 | PERMALINK | EDIT/DEL
ㅎㅎ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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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8 10:20

ㅎㅎㅎ 또 한번의 GOOD 포스팅에 당첨이 되었답니다. 쿄쿄

제가 블로그를 통해서 알게된 사이튼데요 바로 '프레스블로그(http://www.pressblog.co.kr)'라는 곳입니다. 일정한 주제에 관한 글을 적어서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게 되면 그것으로 인해 블로그내에서 수익을 얻을 수가 있게 되는것이지요.^^

아마 알고 계실 분들은 다 알고 계실꺼예요.

이와 비슷한 사이트 들도 몇개 더 있는데 아직 거기까진 활동이 잘 못미치고 있네요.^^; 시간을 더 내어서 활동을 더 한다면 이런 사이트 들로도 괜찮은 부업이 될것 같아요.^^

주제에 맞는 글을 작성한 후에 등록을 마치게 되면 일정 금액이 주어지게 되는데요, 우수글에 채택되었을경우 그 수익금액이 좀 더 높아지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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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GOOD 포스팅에 당첨이 되었답니다.^^ 아주 기분좋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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雜學小識 | 2008/04/21 11: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축하드려요^^

제품이 밥솥이었나 보네요?
여튼, 대단하심^^
포켓애기 | 2008/04/21 23:43 | PERMALINK | EDIT/DEL
ㅎㅎ 넹..아~ 요즘 블로그 관리가 너무 소홀해 졌어요 ㅠㅠ
다마 | 2008/04/23 10: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런 것도 있었군요~ㅎㅎ
포켓애기 | 2008/04/23 11:43 | PERMALINK | EDIT/DEL
ㅎㅎ 네= 이런식으로 블로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사이트도 찾아보면 제법 된답니다.^^ 제가 아는건 3개 정도되네요 ^^
이칼라카나 | 2008/04/23 11: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축하드려요~~~^^
포켓애기 | 2008/04/23 11:43 | PERMALINK | EDIT/DEL
ㅎㅎ 감사합니다~~^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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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5 13:40

맛있는 두부 스테이크

두부로 할 수 있는 요리들이 많이 있는것 같아요~

퍼온건 두부스테이크라네요 ^^


만드는법 :

두부로.스테이크맛을내볼까요...

영양만점.두부를..물기를꼭짜고..양파.당근..파를쏭쏭썰고.계란하나깨주고..

섞어준다음...손으로..많이.치댑니다...

밀가루를 넣지않으면..오래치대주면..

찰기가생겨서...스테이크모양을..낼수가있어요...

올리브유..두르고..살짝.앞뒤로..노릇노릇.구워주면....영양덩어리..스테이크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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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마 | 2008/04/15 15: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맛있겠네요~ㅎㅎ
동그랑땡과 비슷한 맛일것 같기두하고..ㅎㅎ
포켓애기 | 2008/04/15 17:28 | PERMALINK | EDIT/DEL
ㅎㅎ 두부요리가 의외로 정말 맛있더라구요~ 두부가 몸에도 좋데요 +_+ㅋ
이칼라카나 | 2008/04/16 13: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맛있겠네요... 집에서 혼자 연습을 해봐야겠당...ㅋㅋㅋ
포켓애기 | 2008/04/16 23:51 | PERMALINK | EDIT/DEL
저도 어케 한번 도전을 해볼까 생각 중이예요.^^
다마 | 2008/04/16 13: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혹시 스킨 편집중이신가요? 애드센스가 반짝하고 사라져버리네요..^^;
포켓애기 | 2008/04/16 23:51 | PERMALINK | EDIT/DEL
아~ 제트센스에서 머 걸어 놓는게 있어서 그걸 적용시켜 놨더니 그런가 봐요.^^;
다마 | 2008/04/17 09:29 | PERMALINK | EDIT/DEL
제트센스는 뭐죠? 새로나온건가요?
저도 가르쳐 주세요~~!!
포켓애기 | 2008/04/17 14:41 | PERMALINK | EDIT/DEL
제트센스(http://kr.zetsense.com/)는 구글애드센스를 하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 사이튼데요, 스킨 HTML편집내에 제트센스에서 제공하고 있는 센스(?)를 달아 놓으면 구글애드센스 클릭률이 어떻게 되는지, 어떤 아이피에서 클릭을 몇번 했는지에 관한 정보를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부정클릭을 막기 위해 한 아이피당 1건 클릭후 노출을 하지 않게 조절도 가능하구요.^^ 구글 애드센스에 관한 정보가 많은 곳이랍니다.^^
rince | 2008/04/16 15: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거 정말 맛날거 같네요 ^^
포켓애기 | 2008/04/16 23:51 | PERMALINK | EDIT/DEL
ㅎㅎ 그렇죠? 만들기도 간단해 보이고~ 정말 맛날것 같은 요리네요~
버즈 | 2008/04/16 23: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직접하셨나봐요? 맛있겠네요~!
포켓애기 | 2008/04/16 23:52 | PERMALINK | EDIT/DEL
ㅎㅎ 아뇨~ 앞으로 해볼 요리라고 만드는법 퍼오는거예요.^^;
다마 | 2008/04/18 09: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제 모든게 제대로 나오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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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4 13:00

5월은 쪼거루의 달이다. 바로 쪼거루의 생일이 5월에 있기때문. ㅋ

그런의미에서 5월은 나에게 특별한 달이다.

쪼거루에게 무엇을 해야 할까 생각하던 차에 매일 면도기를 사는 모습을 보고 전기면도기나 하나 해줘야 겠다라고 마음을 먹었다. 전기면도기를 알아보던차에 문득 왜 면도기를 사는가에 대해 궁금한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왜 전기면도기를 사용하지 않느냐고 물어 본적이 있다. 그런데 쪼거루에게서 들은 대답은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달리 의외의 대답을 들었다.

전기면도기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로

1. "전기 면도기가 오히려 잘 깎이지 않는다" 라는 것이었다. 일반 면도기에 비해서 전기 면도기는 깔끔하게 깎이질 않아서 일주일에 1~3번 정도는 다시 일반 면도기를 사용해서 깎아줘야지 깔끔함을 유지 할 수 있다는 것이다.

2. "상처가 더 많이 난다" 고 한다. 전기 면도기는 물을 묻히지 않고 면도를 하는것이기 때문에 수염이 강할때 면도를 하게 되면 피부에 상처가 쉽게 날 수 있게 된다.

3. "위생적이지가 않"단다. 일회용 면도기는 한번 사용하고 나면 그냥 버려버리면 되기 때문에 위생상의 문제를 걱정할 필요가 없겠지만 전기면도기는 오히려 습한곳에 면도기를 놔두고 쓰기 때문에 면도날이 더 좋지 않다는 것이다.

나름 전기면도기 대신 일회용 면도기(머? 일회용 면도기 중에서도 2중날인가??ㅋㅋ) 를 선호하는 이유가 분명한데, 정말 전기면도기보다 일회용면도기가 더 좋은걸까?? 일회용면도기는 말 그대로 여행을 갔을때나 다른 면도기가 없을때 부득이 하게 사용하라고 있는게 아닌가? 남친의 생각이 잘 못된 것이라는 혼자만의(ㅡ_-^) 판단 아래 전기면도기에 관해 정보를 수집했다. ㅋㅋ

내가 알아본바에 의하면 남친이 생각하고 있는것의 전기면도기 단점들이 요즘은 많이 보완되어 나왔고 습식면도기(일반 면도기를 이렇게 부른단다 ㅋ)보다 훨 많은 장점도 가지고 있다는걸 알았다.

먼저 단점으로 생각하는 것들을 브라운 브로소닉의 전기면도기(홈페이지: http://www.braun.co.kr)를 참조하여 전기면도기의 장점에 관해 알아 보았다. 쪼거루가 이야기 했던 단점들은 예전 전기면도기가 초기에 나왔을때의 단점들이었다. 요즘에 나온 전기 면도기 들은 오히여 습식면도기보다 훨씬 더 좋게 발전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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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기 면도기가 오히려 잘 깎이지 않는다    '음파진동헤드'를 이용한 음파면도라면 깔끔하게 깎이는게 가능하다. 이 기능은 세계유일 특허받은 브라운 프로소닉만의 기능으로 음파 진동헤드가 피부에 미세한 파장을 일으켜 피부 밑 누워있는 수염까지 끌어올려 깎아 주므로 아주 아주 깔끔함 면도가 가능하다.
(☞ 클릭  관련 동영상 보기)

여기에 더하여 날과 망이 일체형으로 합체된 액티브 타이트닝 시스템이 면도날 과 망을 항상 일정한 간격으로 유지시켜 어떤 짧은 수염도 깔끔하게 면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이 있다.
(☞ 클릭  관련 동영상 보기)

2. 상처가 더 많이 난다 피부를 보호하는 프리시젼 컴포트 블레이드(예각날)이 칼끝을 살짝 내려줌으로써 날이 피부와 닿지 않아 피부 트러블을 최소화하고 피부를 보호하여 상처가 날 일이 없다.
(☞ 클릭  관련 동영상 보기)

또한 어떤 피부 표면의 굴곡에도 탄력적으로 밀착되는 센소플렉스는 면도기 헤드 회전각을 2배 증가시켜 턱 밑처럼 깎기 힘든 곳도 고정 시켜 피부에 밀착하여 부드러운 면도감을 느낄 수 있다.
(☞ 클릭  관련 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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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위생적이지 않다. 자동으로 세정, 살균, 충전까지 해주는 클린 앤 리뉴 시스템으로 편리하고, 특수 세정액의 살균작용으로 더욱 위생적이다.
(☞ 클릭  관련 동영상 보기)

4. 시간이 단축된다. 습식면도기를 사용하려면 거품(쉐이빙폼이라고 했던가??ㅋ)도 해야해서 전기면도기에 비해 시간이 무쟈게 걸린다.
 

아침잠이 많아서 헥헥대는 남친에겐 간편하게 면도를 할 수 있는 전기면도기가 딱! 이 아닐까 싶다. 전기면도기 역시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남친을 일단 설득시켜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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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후에? 나의 계획은,
짜잔~하며서 전기면도기를 선물해 주는거다! 미리미리 전기면도기가 좋다는 세뇌(?)를 시켜 놓고, 전기면도기를 선물해야 받는 사람도 기분이 좋지 않을까? ㅋㅋㅋ 전기면도기 추천 상품들을 이리저리 골라보고 추천받고~ 결정을 해야겠다. 아직 시간적 여유가 조금은 있으니깐, 좀더 편하게 보러 다녀야지. 브라운 프로소닉 면도기를 한번 봤더니 넘 이뿌게 잘 나와서 이게 슬슬 맘에 들어가고 있긴 하지만, 다른것들이랑도 비교를 좀 해봐야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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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마 | 2008/04/15 15: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부럽네요~ㅎㅎㅎ
포켓애기 | 2008/04/15 17:29 | PERMALINK | EDIT/DEL
ㅎㅎ 아직 사준것도 아닌걸요 멀~ 아직 생생만? ㅎㅎ
雜學小識 | 2008/04/15 16: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뽀대 지대론거 보니까, 이런건 왠지 비쌀것 같은데요?
남친분이 좋아하겠어요^^
포켓애기 | 2008/04/15 17:29 | PERMALINK | EDIT/DEL
흠..그렇겠죠? 좋으면 그만한 갑을 한다눈..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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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2 14:44

직장 생활을 하다보니 신용카드를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생겼다. 그런데 이 신용카드란 것을 사용하다 보니, 자꾸만 마이너스 생활을 되풀이 하게 되는것이다.

한달 월급을 받음 저번달에 썼던 신용카드 대금을 갚아야 하고, 그러면 이번달 용돈이 또 하나도 없어지게 되니 또 카드를 쓰게 되고- 자꾸만 자꾸만 마이너스 생활이 되풀이 되었다.

그래서 결심한것 하나가 신용카드를 아예  찢어 버리는것이었다. -ㅇ-  예전에도 몇번이나 그럴려고 했지만; 실패하고 계속 썼으나, 이대로라면 도저히 안될것 같아 드디어! 결심한 그 자리에서 카드를 찢어 버렸다. ㅡ_ㅡ~v

이 찢어진 카드를 만들게된 계기도 한통의 전화로 만들면 좋다는 카드추천을 받아 그냥 수락해 버려서 얼떨결에 만들게 된 카든데, 그러다 보니 혜택을 누릴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고~ (어딜가나 다른 카드 들은 다~ 혜택이 있는데 내 카드만 없다 -_-^) 신용카드가 있으니 지름신은 무쟈게 내리고~

이건 뭐, 생활이 안되는 것이었다. 카드를 찢어 버린후 하루이틀 지나니 그냥 있던 돈만 가지고 생활을 하니깐 기분도 홀가분해지고 좋았다.

그런데 웬걸;
일주일 정도가 지나니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마이너스 생활을 정상궤도에 올려놓고 카드를 찢었어야 했는데 아무런 대책없이 찢어 버렸더니 월급날이 반이나 남은 지금 이 상황에서 도저히 어디서 용돈이 나올 구멍이 없어졌다 -ㅇ-

그리고 예전엔 카드를 쓰진 않더라고 위급한 상황엔 카드로 대처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에 안심이 들었는데; 이거 카드가 없으니 완전 불안하다!! +_=

학생도 아니고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예기치 않은 사건들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막막 하기만 하다-ㅇ-

그래서 내린 결론은 신용카드가 하나쯤은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거다.!! 조금 값이 나가는 물건을 할부로 살때도 꼭 필요하고, 그리고 신용카드가 하나정도는 있어야 재테크에 도움도 되고;(이건 카드를 다시 만들기 위한 핑계? -_-?) , 문제는 수 많은 카드 중에 내 생활 패턴에 맞는 카드를 만들어야 한다는것!!

전화가 와서 당장 좋은 점들만 이야길 하는걸 듣고 수락을 했다간 대략 낭패. 아는 사람의 부탁으로 설명도 대충 들어버리고 알아서 해달라고 한후 만들면 더욱 더 낭패. 길가다가 아무생각 없이 카드를 만들어 버리는건 더더욱 낭패다.(요즘은 이런일이 잘 없지만 ㅋ)

카드에 한번 데인 나.! 카드만은, 더욱이 신용카드만은 그냥 좋다는 추천만 받고 만들지 말자.! 최대한 내가 쓸 수 있는 혜택을 챙겨나 보고~ 이것 저것 따져도 좀 보고~ 그렇게 만들자.!!

이렇게 스스로에게 다짐을 한다. 이번엔 기왕이면 주로 거래하는 은행과 연계된 카드를 만들어 볼까 생각 중이다. 거래하는 은행도 아닌데 아무 생각없이 만들었더니 완전 구차니즘에 걸려 버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보에 올려 놓은 카드는 KB에서 나온 KB스타카드. KB카드의 가장 좋은 점은 무이자 할부가 적용되어 지는 곳이 많은것이다. 카드 할부 이자. 쉽게 봤는데, 이건 대출 이자보다 더 한것 같다. 연체 이자 역시 무시 못할 정도의 이자율을 보이고 있는데, 그래서 신용카드를 사용할땐, 절대 연체하지 말라는 이야길 많이들 하는것 같다.

신용카드의 최대 장점인 할부기능! 이 기능에 무이자 할부기능까지 있음 금상첨화다! 카드종류별에 따라 무이자 할부가 적용되는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으니 내가 자주 사용하는 매장에선 어떤 카드가 혜택을 많이 주는지 미리미리 챙겨보는 센스도 중요할듯 싶다.^^

요즘 이효리카드라고 불리우는 이 KB스타카드의 혜택을 알아보자 하면(내가 사용할 수 있는 혜택만 알아 보았다.ㅋ 참고 : http://www.kbcard.com/)  

1. 맥스무비에서 영화 예매를 하면 1인 3500원 할인. 2인이면 70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으니, 영화를 자주 보러가는 쪼거루와 포켓애기에게 아주 유용한 혜택이다. 여기에 CGV영화 커플요금제에 따라오는 CGV영화권을 합하면 한달에 기본 2편은 1일이 1편보는 가격으로도 즐길 수 있을것 같다~ 유후~~v
2. GS칼텍스를 이용하고 있는 우린 리터당 6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가 있다~ 요요 기름 값. 붕붕이를 타고 다니기 시작하니깐, 정말 이 기름값이 장난이 아니다. 그래도 붕붕이가 있으면 편하니깐, 없이 다니진 못하겠고~ 기름값을 조금이라도 아껴야지~ +_+ㅋ KB스타카드를 이용하면 연간 약 14만원이나 절약할 수가 있다. 오호호호
3.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의 혜택이 있는데 내가 사용할 수 있는 매장을 꼽아보면, 빕스, 스타벅스에서의 15% 할인등을 들 수 있다. 이 외에도  씨푸드오션, 차이나팩토리, 한쿡,스위트리, 애프터더레인, 피셔스마켓의 매장이 있지만 난 별로 이용하지 않는 곳이니 패스~ 내가 이용가능할만한 곳에서 할인 받는 즐거움 까지 느껴보다.

이 외에도 항공마일리지 같은 서비스도 있는데~ 난 별로 이용할 일이 없을것 같으니 패스해 볼까? ㅋ

이 KB스타카드의 차별화된 점 한가지가 더 있는데 그건 바로 디자인. 이다. 카드에 가죽의 촉감과 질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것이 특징. 요즘은 패션도 트랜드다. 핸드폰이 점점 더 발전하고 있는것 처럼 카드도 이젠 혜택 뿐만이 아니라 디자인에서도 차별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지는게 아닌가 싶다. 남과 다른 카드를 가지고 있다는 자부심이 든다고나 할까? ㅋ

기존에 사용했던 신용카드보다는 훨 많은 혜택을 가지고 있는 카드인것 만은 분명하다. 하지만 신용카드를 만드는건 신중하게 선택하고 싶다. 한번 발을 디여 봤기 때문에 정말 필요할 일이 생길때에만 사용 가능할 수 있도록 고려를 해야 할것 같다. 체크카드처럼 통장의 잔고가 있을때만 쓰여지는 카드가 아니기 때문에 지름신을 막을 이성이 더 뚜렷해지면 그때 선택하는것도 좋을듯하다.ㅋ

사회생활을 하면서 배우게 되는 생활 하나가 똑똑한 신용카드를 쓰는 방법도 포함된다고 생각한다. 똑똑한 신용카드를 똑똑하게 쓰는법. 그게 바로 현명한 사람의 올바른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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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마 | 2008/04/13 13: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헛!! 블로그 이름 바꾸셨네요?ㅎㅎ
포켓애기 | 2008/04/14 10:03 | PERMALINK | EDIT/DEL
앗- 예리하시네요 ㅋㅋ 블로그 이름;; 지금 수시로 바뀌고 있는 중이랍니다 -ㅇ-ㅋ

과도기라고나 할까요? ㅋ
다마 | 2008/04/14 12:09 | PERMALINK | EDIT/DEL
기대되는걸요?하하
雜學小識 | 2008/04/14 15: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블로그 이름이 재밌네요.^^
아마도, 포켓애기님이랑 애인분의 별명이 아닐까 싶은데요? ㅎ

전, 쪼쪼라면 박명수 춤부터 생각난다는 ㅋㅋ
포켓애기 | 2008/04/15 1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