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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에 해당되는 글 8건
2008/05/29 10:27

내 블로그를 방문하게 된지도 시간이 제법 된것 같습니다.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벌써 5월 말이네요.

2008년을 시작했던지가 정말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이리도 지났습니다.

그렇게 특별한 일들은 생기지 않았어도 하루하루를 정신없이 보내며 오늘이 며칠인지, 무슨 요일인지도 헷갈려하면서 지낸것 같네요. 무엇이 그리도 마음을 바쁘게 만들었는지 모르겠어요-ㅎ

오늘 티스토리 로그인을 하면서 메인에 올려져있던 글들-블로그를 하면서 생긴일-들을 가볍게 읽어 보았습니다. 그것을 읽고나니 반성하게 되더군요.

처음 블로그를 하면서 만들었던 인연들을 내가 너무 소홀하게 만들었나 봅니다. 내 스스로가 인연을 끊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온라인 상으로 만난 사람들 어차피 얼굴보면서 살지도, 연락을 하면서 지내지도 않을껀데 뭘 그렇게 신경 쓰냐고 하는 분들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나 또한 그런생각이 조금은 자리자고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우리 삶에서 이 인터넷을 통한 사이버란 세상이 너무나도 크게 자리잡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 24시간중 12시간 이상은 컴퓨터로 사이버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사이버세상은 인정해야 하는 삶의 일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굴이 보이지도, 사적인 생활을 노출 시키지 않으려면 노출 되지도 않기때문에 무수한 가면을 쓸 수 있는 공간이 되기도 하겠지만, 그것은 어쩌면 배우처럼 내가 살아보지 못한 삶을 살아보는 기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글을 쓴다는것-블로그를 한다는것-은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나를 표현해주는 도구인것입니다. 똑같은 주제로 블로그에 글을써도 각 개인의 개성이 담긴 글을 지어낸다는것- 참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세상에 단 하나밖에 존재 할 수 없는 그림을 그리는것과 글을 쓴다는 것은 많이도 닮아 있습니다.( 시간을 들이면 들일수록 더욱 좋은 작품이 나오지요 ^^)

어떤 분들의 말씀처럼 블로그를 하면서도 배울 수 있는건 너무나도 많은것 같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 그곳에서 배울 수 있는건 무척이나 많은것 같습니다.

배울수 있는 기회들을 그냥 지나쳐 버린 내 지난시간들을 반성해 보아야 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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雜學小識 | 2008/06/02 15: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냥, 누구에게나 어디서나, 그런 때가 있겠거니 하고 생각하시면, 다시 시작하시기가 훨씬 쉬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버즈 | 2008/06/11 00: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포켓애기님 잘 지내시죠?^^
이칼라카나 | 2008/06/11 03: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포켓애기님 아직도 반성하고 계시는 거예요? ^^
아님 열심히 다른것을 배우시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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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9 17:04

봄이 되는 시점부터 여자들에겐 화사로움이 나타난다.

추운내내 움츠려야만 했던 패션에 대한 감각들이 새록새록 다시 피어난다.

옷 컬러에서 부터 악세사리까지- 봄이 되고 여름이 되면 깔롱쟁이들이 깔롱을 부릴 수 있는 다양한 소품들이 많다.

봄엔, 파시미나 하나면 멋진 패션쟁이가 될 수 있다.

여름엔 더욱더 패션쟁이가 될 수 있는 요소들이 많다.

귀걸이, 목걸이, 팔찌, 시계, 선글라스 등등등- 여름엔 여자들의 패션감각이 보이는 순간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름엔 입을 수 있는 옷 스타일도 무척이나 다양해서 아주 선택적으로 스타일 연출하는것이 가능하다.

그런데 이 좋은 조건에 안좋은 한가지 조건이 있다. 그건 바로 겨드랑이의 털.!!!(-_-)

요즘은 흔히 제모수술을 많이 받는다고 한다.

한번에 20~50만원을 들이면 여름 내내 털이 보일까 걱정없이 패션감각을 뽐낼 수가 있다.  허나, 돈이 많음 무조건 병원을 가서 제모수술을 받겠지만 그만한 여유가 없는 사람은 보통 집에서 칼로 깍거나 쪽집게 같은걸 사용해서 뽑아내기 일쑤다.

나도 여름만 되면 집에서 제모수술(?)을 하는데 난 다행히도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덜 지저분해 보인다. 하지만 바로 위의 언닌 쪽집게를 이용한 제모수술(?)을 하는데 이 두가지 방법다 하고 난후엔 털이 더 많이~ 더 세게 자란다.

그래서 우린 나시를 선호하지 않는다. 여름엔 나시를 거의 입지 않고 반팔 티 만을 입게 되는데 요즘 반팔티는 길이가 또 짧아서 겨드랑이를 잘 가꾸어 주어야 한다.

나도 돈 많이 벌어서 제모수술하고 나시 입고 싶다. 나시 입은 여자들을 보면 어찌나 이뻐 보이던지 부러울 따름이다 ㅠ_ㅠ 그래도 아쉬운 데로 뽑거나 깍고 있지만. 이 방법이 피부에 아주 좋지 않단다.

쪽집게도 털을 뽑으면 살이 자꾸 땡겨져서 나중엔 살이 축! 늘어 진다는것- 그리고 면도(?)는 잘못하면 피가 나기도 하고,  뽑은 곳엔 더 강한 털이 마구마구 생긴다는것!! ㅡ_ㅡ:

당장 이뻐지는것도 좋지만, 시간이 지나서 수습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면 감당 할수가 없게 된다. 여자는 이뻐지면 많이 노력해야하고 정확한 정보로 가꾸어야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후회할 일이 생기지 않게된다. ㅋ

지금이야 괜찮지만, 그렇다면 벌써 몇년전에 잘못을 했던 내 겨드랑이는 어떻게 해야할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행이도 요즘은 니베아(http://www.nivea.co.kr/home)에서 나온
 '펄앤뷰티' (http://www.liveyourbeauty.co.kr/deo/deo_sub2)
같은 거칠어진 피부를 실크(?) 처럼 가꾸어 주는 제품이 있다.


<--- 요렇게 발라주기만 하면된단다 ㅋ


여자들은 정말 패션에 민감한것 같다.


이런 제품이 출시되어진건 여성들이 필요로 하기 때문이 아닐까?? 마침 이 여름에 내가 고민하고 있는 요소를 해결해 줄 수 있는 것이 있다니 대단한 희소식이 아니지 않을 수 없다. 완전 이번여름 고민은 해소?ㅎㅎ

근데 저 모델 여자분 겨드랑이 진짜 부럽다 -ㅇ-

제모수술을 했겠지?? 음..포토샵도 조금 했겠지?? 그렇지만 넘 부럽다 -ㅇ-

나도 이번 여름엔 나시를 입고 다닐 수가 있을까??? 꼼꼼하게 살짝 보이는곳까지 관리를 해야 깔끔한 여성으로 거듭날 수가 있겠지? ㅋㅋ

남자들은 여자가 이런 부분까지 신경써야 한다는걸 모를꺼다. 남자는 보여도 아무렇지도 않은데 왜, 여자는 겨드랑이털이 보이면 아무래 (?) 질까? 여자에게 있는 이미지가 있기 때문인가??

무튼, 여자는 돈들어 가는 곳이 한두곳이 아니다. 그래도 꾸미고 가꾸고 하는것에서 재미를 느끼니 그닥 불평은 없지만 말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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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a | 2008/05/21 21: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그닥 많지가 않아 가끔 제모를 안하면 때가 끼인 듯 보일때가 있어요..헐랭...(비밀이구만 발설을..ㅠㅠ)
불편하기 짝이 없기만 그래도 어쩝니까...아줌마도 여자이기에...흑흑..
포켓애기 | 2008/05/26 13:49 | PERMALINK | EDIT/DEL
정말 겨털 이거 참 불편하죠. ㅠ 제모수술하면 편할텐데..못하는 상황이라면 이런거라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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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5 13:51

블로그를 시작한지 이제 겨우 3개월쯤.

한달 두달은 열정에 찬 마음으로 매일 꾸준히 2개이상을 포스팅을 했던것 같다.

글을 퍼온 적도 많았고, 나 만의 글을 쓰고자하는 욕심에 다양한 글을 쓰기도 했었던것 같다.

하지만 솔직히 이야기하면,
블로그를 시작한 제일 처음의 목적이 블로그 수익성 때문이었다. 온라인 사회가 이젠 하나의 사회로 인식되어 지고 있기때문에 블로그를 하므로 해서 얻는 수익도 많다는걸 알게된 시점부터-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렇기 때문일까? 역시. 시간이 지나니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흥미가 현저히 떨어졌다. 다른 블로그 수익원을 알았기 때문이기도 하고.

하루 일과중 아침에 일어나 회사 출근, 퇴근후엔 남친과 시간을 보내고 집에 들어가면 자기에 바쁜 생활을 보내다 보니 블로그에 신경을 그 만큼 쓸수가 없었다.

내가 신경을 쓰지 못한 만큼 내 블로그를 찾아주는 블로그 친구들의 발길도 많이 줄었다. 나도 그만큼 찾아 가질 못했으니 발길이 줄어드는건 당연하겠지.

블로그 주제가 확연한 것이 아니라 나같이 그냥 일상에서 얻어지는 생활상을 그리려고 하니깐 가끔씩은 내가 왜 블로그에 글을 써야 하고 , 누굴 위해 블로그를 꾸며야 하고, 무엇을 위해 블로그에 신경을 쓰고 있는지 의문이 들때가 있다.

난 도대체 무엇을 위해 블로그를 하고 있는것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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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미후 | 2008/05/17 01: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의문을 가지시거 자체가 좋은 의미 입니다.^^ 살아가는데 왜? 라는 의문을 품는 분들이 얼마 안되시니..ㅎㅎ
포켓애기 | 2008/05/17 09:46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감사합니다- 희망을 주는 댓글이네요 ^^
이칼라카나 | 2008/05/18 14: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열심히 하시던데....저도 이틀에 한번꼴은 들어와서 글을 읽고 가는데 참 글재주도 있으신것같고 많은일을 하시던데 힘내세요~~
블로그 관리 제대로 안하는 저보다는 나으시네요..^^
포켓애기 | 2008/05/19 10:35 | PERMALINK | EDIT/DEL
격려의 말씀들 넘 감사해요 ^^ 힘을 내어 보아야겠어요 ㅎ 무언가를 꾸준히 하는것 자체가 좀 벅찰때도 있나봐요..^^
雜學小識 | 2008/05/22 18: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
수익만 보면ㅜㅜ,, 블로깅 재미가 확~ 줄어들수도 있을 거 같아요..


포켓애기님, 지금도 잘 하고 계신걸요?^^
그냥, 일상인 양, 블로그를 조금씩 채워 나가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힘내시구요..

저도 한 열흘간 개인적인 일때문에 블로깅을 쉬었는데, 다시 포스팅 하려니, 살짝 꽤가 나네요. ㅎㅎ


행복한 5월, 쭉~ 누리세요~~~
포켓애기 | 2008/05/26 13:49 | PERMALINK | EDIT/DEL
ㅎㅎ 감사해요~ 그런데 역시~ 블로깅 하는건 아직도 힘이 덜 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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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4 15:29
웬지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을것 같은 고구마 요리다. 어쩜 이리도 요리를 잘하는 주부님들이 많이 계시는지 부러울 따름이다. ㅎ

너무 먹음직 스러워 보이는 고구마 경단-

만드는것도 제법 간단해 보이는데 초보인 사람에겐 어렵겠지? ㅋ

재료 : 밤고구마, 치즈, 꿀, 카스테라 가루


1. 고구마를 쪄서 껍질을 벗긴다.


2. 고구마와 치즈를 함께 넣고 으깬다.
( 고구마가 뜨거울때 치즈가 잘 녹는다 ^^)

3.  꿀을 넣고 달달히 섞은후 동그랗게 빚은후 카스테라 가루에 굴려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만드는 방법도 너무너무 쉬운 고구마 경단.

먹기에도 아주 좋은 간식이다 ㅎㅎㅎ

출처 : http://cafe.daum.net/kinglemon/IqWf/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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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a | 2008/05/14 23: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 간단하면서도 맛나겠는걸요..
불량 주부에서 제대로 된 주부로 거듭나 볼려는 쪼아...흐흐...도전해 볼랍니다..^^
포켓애기 | 2008/05/15 09:11 | PERMALINK | EDIT/DEL
오오 주부신가 보네요~ ㅎㅎ 집에서 간단히 이런 요리에 도전해 보면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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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3 23:57

12개월 할부로 끊어서 지금 열심히 폰 값을 갚고 있는 내 폰,

시크릿컬러폰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이 나왔다.

슬라이드를 오랫동안 써서 질렸기 때문에 선택한 폴더폰.!

너무 이뻐서 조금 비싸게 주고 사긴 했지만 미련이 남지 않는! 아직까지도 새폰인 우리 커플폰!!

다들 공짜로 단말기를 마련할때, 기왕하는거 맘에 드는거 하자고, 비싼 거금을 치르고 선택한 이 시크릿컬러폰이! 저렴하게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단다 ㅠ_ㅠ

한달 가량만 늦게 샀어도 이 혜택을 누릴 수 있었는데 이렇게 안타까운 일이!!! ㅠ_ㅠ



쇼광고에서 아주아주 기발하게 내 놓은, 쇼킹스폰서 제도가 생겼다. 이건 얼마전부터 통신사별로 보조금 제도가 없어진 이후에 대체 제도로 생겨 난 것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이야기해서 최대 24개월 동안 최대 36만원을 할인해주는 KTF휴대폰 구매 공식 할인 프로그램이다.

우리 커플은 1년 6개월이 채워지기 전에 보조금을 썼었던 터라 보조금 제도가 있었어도 보조금 혜택을 받지 못하고 폰을 구입해야 했다. 장장 12개월 할부!? 할때는 몰랐는데 이거 요금에 포함되서 나오니깐 한달에 나가는 요금이 그리 만만한것만은 아니다 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이 KTF Show 의 쇼킹스폰서 프로그램은 일정기간동안 KTF를 이용한다면 내가 장장 12개월 할부를 했던 단말기 값이 공짜란 거다!! 아니 이럴수가!! ㅠ_ㅠ
(쇼킹 스폰서 찾아가기 : http://www.show.co.kr/index.asp?code=LBK0000)

더욱 좋은건 쇼킹스폰서 고급형이나 알뜰형( 이 유형마다 지원 되는 금액이 조금씩 차이가 있다. ^^ )다른 보조금혜택을 받을때 약정해야 하는 요금제나, 부가서비스가 없다.

우리가 할때도 커플요금제를 할경우 단말기 금액이 만원이 더 올라갔었는데, 그걸 감수하고서 커플요금제를 하긴 했지만,

우리가 조금만 더 참았더라면 KTF에서 나온 이런 대단히 만족스러운 할일 프로그램을 절실히 이용했을텐데 안타깝기만 하다.

내가 하고 싶었떤 폰이 없었떤것도 아니고, 버젓이 속해 있는데, 지금이야 머 어쩔 수 없지만 , 이 좋은 제도는 왜 지금에서야 나타난거야!!

우린 타이밍을 놓쳐버린거다.

예전 폰 액정이 나가버리는 바람에 ㅠ_ㅠ 급하게 했지만. 그것도 없는 폰을 다른 대리점에서 가지고와서? ㅋ

그정도로 갖고 싶었던 폰을 손에 넣을 수 있어서 정말이지 지금도 후회는 없지만, 이런 좋은 제도를 이용했다면 더더욱 만족했을것 같다.

2G를 쓰고 있던 사람이라면 KTF라도 3G 폰으로 기기 변경을 하면 번호이동 개념으로 이 할인제도 적용이 가능하다. ㅎ 나도 그렇게 해서 그나마 저렴하게 구입을 햇으니깐 말이다.

지금 폰을 변경하고 싶은 사람들에겐 아주 좋은 희소식일것 같다~~~~

나도나도 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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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마 | 2008/05/14 13: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즘은 이런 글만 쓰시나봐요?ㅎㅎ
포켓애기 | 2008/05/15 09:10 | PERMALINK | EDIT/DEL
ㅎ 이런글 쓰기에도 요즘은 이상하게 빠듯해지네요 ^^
jjoa | 2008/05/14 23: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신규 가입일 경우 아닌가요?
통신사를 바꾸는 경우 단말기만 싸게 산다고 해결이 안되더라구요..
얼마전 딸래미 폰 바꿀때 계산을 두드려 보니 본인이게 맞는 요금제를 선택을 하면 단말기 가격은 우리 딸애의 성향에 따르면 비싸게 주고 구입을 해도 (40만원대) 6개월 정도면 폰 값이 빠진다 할 정도로 요금의 차이가 크더군요..
단말기 가격으로만 볼때는 급땡기지만 이것 저것 따져보면 개개인의 성향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더라구요..
KTF뿐 아니라 다른 통신사에서도 저런 단말기를 싸게 해 주는 프로그램들이 나오던걸요...그리고 보면 가입자수를 늘려야 하는 것이 우선인가 봅니다.
포켓애기 | 2008/05/15 09:10 | PERMALINK | EDIT/DEL
음..2G 폰을 사용할 경우 쇼폰(3G)으로 바꾸면 번호이동의 개념이라서 같은 통신사에서도 할인혜택을 받을 수가 있답니다. 쇼킹스폰서 역시 그런 할인 프로그램이구요. 요금제도 알뜰 요금제를 제외하고선 다양하게 선택이 가능하더라구요. 아무래도 통신사에선 가입자들을 늘리고 묶어두는게 우선이겠지요. ㅎ
공짜폰도 넘쳐나도 프라다 같이 비싼폰도 넘쳐나고, 어떤걸 선택할지는 잘 따져보고 해야 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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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1 01:43

200일 기념일로 준비했던 ' 사랑해 미니쉘 ' 상자와, 300일때 준비했던 '십자수 등받이 쿠션'을 만들때 매번 시간에 쫓겨서 새벽까지 만드드냐고 잠을 많이 설쳤었다.

안그래도 만성피곤을 가지고 있는 포켓애기.

기념일때마다 새벽잠을 설쳐서 인지 입속이 많이 부르텄었다. 일명 입속이 허는거. 입술을 뒤집으면 동그랗게 파져 있는걸 본적이 있거나 겪어 본적이 있는지 모르겠다.

내가 새벽마다 잠을 설쳐가면서 선물을 만드는 사실을 모르는 남친은. 밥을 먹다가 잘못 씹어서 난거라고 놀려댔지만; 잠이 모자라서 피곤해서 난 나는, 선물만든다고 그런거라고 이야기도 하지 못한체! 그렇게 계속 놀림을 당해야만 했다.

이번 300일 선물은 제법 무리를 했는지, 그 동그란게 쉽게 낫질 않았다. ㅠㅜ

그것도 이빨이 부딪히는 곳에 일주일 간격으로 아랫입술에, 윗입술에 나서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모른다. ㅜㅠ 입술에 바를수 있는 오라메디를 매일 바르고 잠이 들어도 다음날 일어나면 크기가 똑같고, 작아질 생각을 하지 않았다. 이빨이 부딪히는곳에 나서 입을 다물고 있어도 아프고, 밥을 먹을때도, 말을 할때마저 아프니,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완전히 나아서 평소와 같은 생활을 할 수 있게되었다. 이번일들을 계기로 생각한건 내 몸 관리를 내가 잘 해야겠다란 생각.!

난 어떻게 된게 특히 입속이 좋지 않은것 같다. 지금 내 치아 상태를 보면. 크게 하품을 하면 금니로 덮은게 많아서 입안이 번쩍거리고, 양치를 할때마다 가끔씩 피도 나고 ㅠ_ㅜ . 딱딱한것은 잘 씹지도 못하는..그런 상태라고나할까? 치아 관리를 어렸을때 잘 하지 못한 결과인것 같다.

지금 난 벌써,나중에 틀니를 해야 되는게 아닐까 하는걱정에 더 앞서, 잇몸까지 않좋아서 틀니도 못하면 어쩌나 하는 그런생각이 들고 있다.!  -ㅇ-

오복중의 하나로 알려져있는 치안데, 난 정말 복이 없는걸까? ㅠㅜ

아마도 치아 관리를 어렸을때부터 잘 못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다. 복이 없었어도 관리만 잘 했더라면 매번 이런 고생은 안해도 됐을지도 모르겠다. ㅠ

양치하는것도 대충대충 성의없이 했으니 치아가 좋을리가 있을까.ㅜ  회사에서 다른 여직원들이 양치하는걸 봐도 그렇다. 다른 사람이 양치하는걸 보면서 든 생각이. 멀 저렇게 오랫동안 양치를 하는걸까? 라는 것이었다. 난 양치를 좀 빨리 끝내는 편이었던것.

그런데 얼마전에 치과의사를 통해서 들었던 건데 자기전 하는 양치를 5분이상하고 치실을 쓰면 치아에 좋다는 이야기였다. 치과의사에게서 직접들었던거라 신뢰를 가지고 5분동안 양치를 해봤었다. 그런데 정말이기 입안이 너무 상쾌했다. 그뒤로 다른 여직원들처럼 양치를 오래하는게 좋은거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또한 혀도 깨끗히 관리 해야 하는 중요한 부분중의 하나라고 했다. 아침에 커피를 마셨을때 커피를 다 마시고 난 뒤의 그 느낌이 매우 좋지 않았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다시한번 양치를 했었다. 양치를 할때 혀관리 차원에서 혀도 양치를 했는데, 그러고 나니깐 커피의 그 역한 냄새에서 해방될 수 있었다.

그런데 혀관리를 하는건 아직까지도 적응이 잘 되지 않는다. 할때마다 헛구역질이 나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은 구역질이 전혀 나지 않는지 잘만하던데..난 아직도 그게 잘 안된다. 내 양치 방법이 이상하기 때문일까?
ㅡㅡ?? 언니는 어느정도 지나니깐 적응이 되어서 그런지 아무 이상이 없다고 그러던데.. 난 아직 적응이 덜된거?? ㅠㅜ?

5분 이상 양치하는것도 아직은 습관처럼 베지 않아서 잘 되지 않는다. 하지만 나이가 들고 엄마가 되어가는 나이가 되니깐 몸관리를 철저하게 해야 겠단 생각이 들었다. 내가 몸이 디게 약한 편이기 때문에 내 몸을 잘 관리 해야 겠단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잇몸 관리를 위해 매일 '인사돌' 요것도 먹어 주고 있고, 양치도 되도록이면 하루에 3번 이상씩(치과의사말로는 양치는 하루에 많이 하면 할수록 좋단다 ㅎ)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이건다 게을러서 3번 밖에 못하는거다. ㅠ 게을러지지말자 ㅠ) 칫솔도 가격은 좀 나가더라도 오랄비칫솔(http://www.oral-b.co.kr)과 같은(혀의 설태제거에도 좋고 잇몸 마사지 기능도 되는) 칫솔을 사용하려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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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칫솔도 가격이 제일 저렴한 것으로 골라서 했는데, 역시 가격이 저렴하니깐 잇몸이 많이 다치는거 같다.

그래서 칫솔은 되도록이면 솔이 부드럽고 좋은걸 골라서 쓰고 있다. 이번엠 오랄비칫솔을 추천 받아서 사용해 볼 생각이다.

치아는 아프면 돈이 무쟈게 들어가는 곳 중의 하나인것 같다.

남친 치아는 너무 튼튼해서 문제라는데 난 원; 이거 멀 제대로 먹지도 못하니 ㅠㅜ 도대체 난 왜 이렇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픈곳이 다 있는지 모르겠다. ㅠ

이젠 치실도 샀으니깐, 치실 쓰는 법도 연구해 봐야 겠다.- 안하던 일을 하는건 무지 어색한 일이다. ㅋㅋ 그치만, 그래도 치아 관리를 지금부터라도 잘 똑띠 해야겠다.!!

이번 기념일 선물을 만들때는 저번처럼 입속에 동그란게 나서 고생을 하는일이 없도록 시간을 더 내서 미리미리 만들고- 입속 관리도 철저히 해야겠다.

한달에 한번씩은 꼭! 기념일이 생겨버린 포켓애기- 이제 적응할때도 되었는데 체력이 딸려서 못하는 그런 불상사는 만들지 말아야겠다. ㅋㅋ

이번 5월은 쪼거루의 달!!

아자아자 홧팅 해야겠다!! 이제 또 얼마 남지 않았으니깐 좀 더 스피드를 내어 보아야겠다.ㅎ 이번에 멀 만들고 있는지는 비밀!! 이다. ㅋㅋㅋ(아직까지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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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8 14:36

예전엔 '노동'의 한부분으로 아이를 많이 낳는것이 잘먹고 잘 사는 방법 중의 하나였다.

하지만 사회가 급격히 변해 버렸고,

이제는 오히려 하나만 낳아서 잘 키우는게 잘먹고 잘 살는, 행복한 방법 중의 하나가 되었다.

그래서인지 요즘 결혼한 부부들은 보면 가족계획을 철저히 해서 아이를 낳는다. 그렇기때문인지 계획에 의해서 생기지 않은 아이를 낙태시키는 경우도 허다하다.  

나이가 들면서 '아이'에 관해 보는 생각이 참 많이 달라진것 같다. 예전엔 단순히 ' 귀엽다. 이뿌다 ' 이정도 였는데, 지금은 좀 다르다. 주위에 엄마가 되어가는 친구들이 늘어가고 나도 그런 시기가 다가오니 단순히 귀엽다. 이뿌다가 아닌 어떻게 아이를 낳고 어떻게 기르느냐에 관해 초점이 맞추어 지고있다.

나도 이제 엄마 준비를 하는걸까? ㅋ

여튼. 엄마가 되는 일은 쉬운일이 아닌것 같다. 예전이야 정말 그냥 생기는 대로 낳자 라는 식이었지만 요즘은 그런생각으로 아이를 가졌다간 가정도 엉망이고 아이나 부모나 고생을 하기 마련인것 같다.

몇살 즈음에 엄마가 되는것이 좋을까?

요즘은 나이가 어리면 어릴수록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내 아이가 20살이 되었을때 내 나이를 생각해 보자. 너무 늦게 아이를 가지면(난 지금도 좀 늦은거? ㅠㅜ? ) 나중에 아이가 정말로 필요할때, 도움을 줄 수 있는 나이가 아닐지도 모른다.

그러면 언제쯤 아이를 가지는게 좋을까? 결혼을 하면 아이가 없는 신혼을 즐기고 싶기도 하다. 아이를 낳게 되면 정말 부부생활이라곤 아무것도 없다는걸 주위를 통해서 절실히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거 신혼을 완전 즐기고는 싶은데- 내 나이가 그닥 그 신혼을 여유롭게 즐길만한 나이가 아니란게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어떻게 하든 두가지 모두를 가질 수는 없는 일인듯 싶다.

약간의 신혼을 즐긴후에 아이와의 행복을 즐기는건 어떨까? 몇월의 아이를 낳아야 아이에게 좋은걸까를 생각하다가 4월이나 5월의 아이가 좋지 않을까 하는 결론을 내렸다. 애기였을때는 개월수로 따지는데, 생각해 보니깐, 12월에 낳은 아이는 태어난지 2달만에 2살이 되는게 아닌가?? 2달만에 2살이 되는거랑 10달만에 2살이 되는거랑은 차이가 많이 나지 않을까?

그래서 생각한게 4월의 아이. 5월의 아이가 웬지 더 사랑스러워 보이려나?? ㅋ 여튼 사랑스런 아이를 얻기 위해서 부모의 노력이 필요하다. 그 중 가장 확실한 방법이 피임을 통한 임신 계획이 아닐까 싶다.

음..피임이라는것은 조금 예민한 부분의 이야기 일지도 모르겠다. 결혼을 하지 않은 여성들에게도 필요한 요소 일듯 싶기 때문이다. 오히려 결혼을 하지 않은 여성들도 아무것도 모르는것보다 피임에관한 확실한 정보를 알고 자기가 스스로 조절하는것이 더 현명한 여성이 아닐까 싶다. 요즘은 숨기는게 능사가 아니라, 어떻게 '대처하는가'가 더 중요한것이다.

가장 확실한 피임의 효과는 여성이 '마이보라'(http://www.myvlar.com)와 같은 먹는 피임약을 복용하는것-.

하루에 한알씩 꾸준하게 약을 먹는건데, 약으로 생리주기를 조절하면 몸에 이상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부터 든다. 혹시나 정말로 아이를 갖고 싶어졌을때 불임이되거나 기형아를 낳으면 어떻게 될까 하는 불안한 생각들때문에 여성이 약을 먹는걸 꺼리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도 그랬다. 무슨 약이든 무언갈 먹으면 몸엔 분명히 좋지 않을꺼란 생각을 했다. 그치만 불안한 피임방법을 사용해서 생리를 하기전까지 매일매일을 불안한 생활을 하는것보다는 피임약을 복용하는게 훨씬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인식해 보자.

1. 먹는 피임약을 정기적으로 복용하게 되면 건강에 오히려 좋다.- 이게 무슨 말일까?

예전에도 들은 적이 있는데 피임약을 먹으면 생리주기가 일정해 지고, 또한 생리통이 감소 된다는것이다.

어떤 성분때문에 이런 효과를 가져오는지 의학과는 거리가 먼 나로썬 알길이 없지만. 피임약은 이런 장점을 가지고 있단다.

다행히도 나는 주기가 정확하고 통도 별로 없는 편이라서 이것에 관한 걱정은 없었지만 ㅋ

2. 자궁내막암, 난소암 예방, 난소에 낭종이 생기는 것을 미리 예방, 골반염으로부터 여성을 보호 등 예방의 효과도 있다는 사실이다.

의외로 여성들이 자궁에 관련된 질병으로 인해 고생을 많이한다.

그만큼 여성들은 자신의 몸에 신경을 덜 쓰고 있다는걸까?

내 자신에게 신경을 써서 미리 예방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았다면 예방 하는것이 좋을꺼다.

이제는 의학기술,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해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예방법들이 많이 나와 있는 상태이다. 자궁경부암을 예방할 수 있는 예방주사도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런데 이건 몇살 이하에 맞아야 효과가 있는 예방 주사란다. 이런 내용을 몰랐던 나는 주사 한번으로 예방할 수 있는 병을 어쩜 그냥 맞아 들여야 하는 상황으로 받아 들여야 할지도 모르겠다. 아니면 다행이겠지만 ㅎ

어떠한 정보를 어떻게 알고 어떻게 받아 들이느냐는 각자 개인에 달려 있는거겠지만, 그 정보를 알아야만 하는게 현명한 여성의 행동이지 싶다. 단순히 예전의 관념으로 인해서 먹는피임약이 안좋을꺼라는 생각에 피임을 하지 않는것이 아니라, 먹는피임약이 어떻게 좋고, 어떻게 안좋은지를 확실한 정보를 통해서 자신이 정보를 얻는게 중요하다.

똑똑한 정보들 속에서 현명한 여성이 되어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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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6 17:22

재미난 UCC 동영상이 있어서 퍼왔습니다.

이 동영상은
이번에 'KEEP IT PURE'라는 슬로건을 내걸고있는 케이스위스(www.k-swiss.co.kr)  광고의 장면을 패러디 한 동영상 입니다.

UCC가 한창 유행일때에도- 지금도 물론 그렇지만- 동영상이란것에는 별 관심이 없어서 그냥 보기만 했었죠. 물론 보는건 잘했습니다. 그런데 동영상을 어떻게 찍고 어떻게 편집해서 올리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흥미가 그닥 생기질 않아서 유심히 보지 않았답니다.

이 동영상을 보니, 내가 그런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지만, 광고를 패러디할 생각을 한것에서 부터~ 복장도 비슷하게- 재미난 요소를 아주 마니마니 만들고,  적은 분량도 아닌 하나의 색다른 광고를 만들어 냈다는거세 놀라울 따름입니다. -ㅇ-

일단 한번 같이 보시죠 -



< Whitepear 님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hyibae/80050728927 >

이런 동영상을 한번이라도 만들어 보신분들에겐 별로 인 동영상일 수도 있을까요? 물론 실제의 K-SWISS 광고와 비교해 보면 어설픈점이 많이 있지만( 광고 30초 동안이 어쩜 다 어설픈것일수도 있지만,) 30초를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특히나 원 광고에선 비행기에서 내리면서 운동화를 어깨에 걸쳤는데 패러디 동영상에서 자전거에서 내렸죠 ㅋㅋ 아주 재미난 부분이었습니다

난 30초를 보지만, 그 30초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가를 알 수 있던 동영상이어서 보는 내내 미소를 지을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사실, 저같은 소심쟁이는 저렇게 카메라를 쳐다보면서 저런 동작은 물로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할것 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