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포켓애기현모양처되기 (210)
1. 지성쌓기 (20)
 - 여행정보모으기 (17)
 - 컴터정보모으기 (2)
 - 영화정보모으기 (4)
 - 자격증박사되기 (1)
 - 재테크박사되기 (0)
2. 솜씨뽐내기 (8)
 - 기념일챙기기 (14)
 - 디자인배우기 (15)
 - 홈패션배우기 (10)
 - 요리로배우기 (9)
3. 블로그슈머 (78)
4. 포켓애기일상 (32)
금메달 따면 연금 얼마나 받을까?
아무도 모르게 어디선가 그(녀)..
애드클릭스와 애드센스와의 가장..
T스토리의 interOK
다음 블로거 뉴스 베스트의 카테..
권씨의 신기한 웹탐험기
힐리러 클린턴 성격유형-ENTJ 지..
정철상의 커리어노트
화이트
두눈 - 재미 이상의 그 무엇 fac..
47,339 Visitors up to today!
Today 32 hit, Yesterday 75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2008/07'에 해당되는 글 1건
2008/07/24 14:08

어떻게 된일인지- 매번 글을 쓸때마다 '오랜만' 이라는 수식이 붙여지는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충실 할 수 없었다는걸, 글을 쓰는건 시간적. 마음적 여유가 있어야만 좋은 글이 될수 있을것 같기 때문이다- 라는 어색한 핑계를 대며 합리화 시키고 있습니다. ^___^

요 근래 시간적으로나, 마음적으로나 포켓애기는 여유가 없었으니까- 나름 합당한 이유라 생각하고 있는 중입니다. ㅎ ㅏ ㅎ ㅏ ㅎ ㅏ

글을 쓰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건,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서 정말 잘쓰여졌다가는 감동을 받았거나, 혹은 어떤 사람이 블로그를 통해 한달동안 얼마 만큼의 수익을 벌게 되었다, 라는 글을 읽을때가 주를 이르는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가끔씩, 아주아주 가끔씩, 나도 글쓰는걸 통해 공모전 같은것에 도전해 볼까? 라는 엉뚱한 생각이 날때. 그때가 되면 가끔씩이라도 티스토리르 찾게 될때가 있긴 하지만, 그건 아주 가끔씩인것 같고,
티스토리를 시작했던 처음의 마음가짐을 지극히 사적인 이 블로그에서 마저 유지하지못하고  지금은 그 마음의 반의반의반반반반반~~ 도 못미칠 정도의 포켓애기가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매번 가끔씩은 글을 쓰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때면, 나도 웬지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아직은 살아있다(-_-?) 라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회사에서 여유를 가지게 되어 글을 쓰고 있는데, 역시나 글을 쓰고 있는 이 순간은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거창하게 까페에서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음악을 들으면서 글을 쓰고 있는 모습은 아니지만, 내 글을 내가 쓸 수 있다는 사실은 날, 다시 한번 일으켜세워 주는 것 같습니다. ^^

단순히 블로그에 글을 쓰는것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내 일상에 있어서 어떠한 계획을 잡아 주는 것이 글의 힘- 인것 같습니다. ^^

조금은, 더 가끔씩, 글을 올리는 포켓애기가 되어야 겠습니다- 그게 어떤 글이든 말이예요.. ^^

Trackback Address :: http://pocketbaby.tistory.com/trackback/226
후미후 | 2008/08/13 02: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올만에 놀려 왔습니다. 포스팅이 뜸 하시네요 더위 조심하세요
포켓애기 | 2008/08/18 10:02 | PERMALINK | EDIT/DEL
ㅎㅎ 요즘도 또 계속 뜸하지요? 이제 오늘부터 다시 블로그를 시작할까 합니다!! ㅎㅎㅎ 잊지 않고 찾아 주셔서 감사해요!!+_+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