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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에 해당되는 글 6건
2008/08/27 10:37
이번 여름휴가는 갑작스런 친구의 제안으로 친구 커플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너무 갑작스럽게 세운 계획이라 여름휴가 성수기에 펜션을 예약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흰, 장소에 따라 펜션을 정한게 아니라 펜션 자리가 빈곳에 따라 장소를 정해버렸습니다. 우리가 잡았던 펜션은 복층으로 된 통나무 펜션이었고 경주 보문단지와 5~10분 정도 떨어진 장소에 있는 독채로 빌려서 쓸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시간이 넉넉치 않아서 남친에게 펜션예약을 총괄 했었는데, 예상외로 너무 좋은 펜션을 잡아서 무척이나 재밌게 놀다 왔습니다.

바보같이 남친이 사준 디카는 집에 고이 모셔두고 놀러를 가버려서. 안타깝게도 사진은 한장도 찍지 못했습니다. 완전 디카를 집에 모셔놓고 다니는 꼴이 되어 버렸습니다. ㅠㅜ 이런이런. ㅠㅠ

포켓애기와 쪼거루는 놀러계획을 짜고 친구 커플은 음식을 준비했습니다. 친구커플이 장을 보기로 했는데, 영수증이 끝에서 끝을 잡고 펴보니 내 어깨 넓이가 될만큼, 무슨 먹거리를 그렇게도 많이 샀는지, 놀러가서 그렇게 잘 먹고 오긴 첨이었던것 같습니다. ㅋ 완전- 내 친구지만 대단하다 싶었죠. ㅋㅋ

고기는 펜션 근처에서 배달을 해준다길래 목살 + 삼겹살을 해서 3만원을 배달시켰고, 주인아주머니께서 숯불을 마련해 주셔서 바베큐를 해먹었습니다. 거기에 친구표 샐러드와, 소세지, 옥수수, 감자, 호박을 은박지에 싸서 숯불에 놓고 익혔죠~ ( 근데 요건, 비가 갑자기 와서 자리를 뜨는 바람에; 다 태워먹어서 못먹었답니다. ㅠ_ㅠ)

근데 그걸 못먹었어도 배가 어찌나 부르던지; 정말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_^ 다행히도 우리가 다 먹은 후에 비가 내렸습니다. 실내수영장도 있었는데 거긴 못들어간 아쉬움이 약간 있긴 했지만 ㅠ 그래도 천둥번개가 치고 난리였기 때문에 펜션안에서 꼼짝! 했었죠!

다행히 벽걸이 TV가 있었습니다. 화질이 완전 좋았죠!! 다행히도 그날은 올림픽 경기가 한창 진행되던 날이라~ 티비를 보면서 맥주 한잔씩을 했습니다. 맥주 마시는데도 안주가 얼마나 푸짐하던지 ㅎㅎ 친구랑 놀러 가면 전 금방이라도 살이 찔것만 같았습니다. ㅋㅋ

펜션이 통나무 집인데 창문이 많았구요~ 복층은 침실로 되어 있는데~ 6인 기준이라 디게 넓었거든요. 우린 사정에 의해 4명이서 가서 정말 넓디넓게 펜션을 이용했었답니다. 그날은 비가 내리고 천둥 번개가 쳤었는데 마치 분위기가 귀곡산장에 온것만 같았습니다.- 왜 며칠 동안 천둥번개가 디게 아주아주 심하게!!  쳤었던 적이 있었잖아요- 그날이었거든요 - 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주까지 와서 경주 구경을 못해서 좀 그런것도 있었지만, 이런 날씨에 펜션에 앉아서 TV로 올림픽 스포츠 경기를 시청하는것도 아주 좋았답니다. 특히나 그 펜션에 있던 티비가  소니 브라비아 (?) 였는데요 화질도 좋고~ 티비도 크고 거기에 맥주 한잔씩 (이때 마신 맥주는 병맥으로 ㅋㅋ) 하니깐 굳이 경주시내를 구경하지 않아도 좋더라구요~ ㅎㅎㅎ(사진과는 좀 다르비만 비슷하게 통나무벽 중간 벽에 아주깔끔하게 티비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그때 올림픽경기는 배드민턴혼합복식 경기와 유도와 핸드볼 경기도 있었답니다.  배드민턴 혼합복식은 준결승이나 결승 경기는 아니었지만, 넘 재밌었답니다. 요즘 한창 뜨고 있는 이용대 선수가 나와서! ( 넘 어리지만, 정말 잘생겼더군요. 거기에 실력까지!! 와우!! ㅋ ) 더 환호 했었죠!! 히힛. ㅋㅋ 스포츠 경기의 룰을 정확히 모르는 우리는 남친들에게 이것저것을 물어 봐야 했지만, 다행히도 펜션에 있던 티비는 집에 있던 티비보다 화질이 엄청나게 좋은거라 점수가 무쟈게 잘보여서 정말 좋았답니다.! ㅋ 

만약 결혼을 하게 되면 대화의 장을 방해하는 티비는 사지 않으리라 다짐했는데 요 티비를 보니깐 넘 탐이 나는거 있죠.! 그럼서 저런 소니티비(http://www.sony.co.kr/bravia/) 하나 있음 DVD 빌려서 비오는날 영화 보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티비를 살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 음..티비를 보는건 대화의 장을 방해 할지 몰라도 가끔씩 영화를 보는건 좋잖아요? 컴퓨터로 티비나, 영화를 보는건 화질도 별로고..한정되어 있으니까요?? ㅋㅋ

우야둥둥 우린 그렇게 천둥번개치는날 티비를 보면서 잠들었구요~ 다음날은 경주의 이모저모를 둘러보다 집으로 가려고 했는데, 전날 밤에 천둥번개가 쳤음에도 불구하고! 어찌나 날이 덥던지. 신라밀레니엄파크랑, 경주월드, 보문단지랑 경주탑(? 같이 건물을 만들어 놓은 곳이 있던데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 을 둘러 보려고 했는데, 신라밀레니엄파크는 다 도는데 3-4시간에 한명당 18,000원을 줬어야 했는데 그 더운날 다 돌아볼 자신들이 없어서 다음에 가을쯤에나 다시 와서 돌와야 겠다는 다짐을 했구요, 그 경주탑있는 곳도 (입장료가 5천원) 이었는데 전망대랑, 입체영화관에 가서 영화만 보고 왔습니다. 더위를 많이 타는 남친. 절대 더이상은 못간다 그러더라구요 ㅋㅋ

시간만 맞음, 여름이 아니라 가을이나 봄 쯤에 펜션을 잡아서 놀러오는게 훨 좋은것 같아요~

너무 갑작스런 여행이었지만, 다행히도 넘 맘에 드는 펜션을 잡고, 맛나게 먹고, 재미나게 놀다와서 정말 좋았답니다.!!  담에 경주 가게 될 일이 있음 다시 그 펜션을 잡을까 합니다! ㅎㅎㅎ

사진이 있었음 정말 좋았을텐데. ㅠ 담부터는 꼭꼭! 사진기를 빼먹지 말아야 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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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사 | 2008/08/28 01: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경주하면 생각나는건 한~7-8년 전 이었던가?(어쩌면 더 되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여름휴가때 친구넘하고 경주를 경유하여 다른 곳으로 갈 일이 있었는데
경주에 내릴때가 점심시간이라 간단하게 점심을 때우기 위하여 중국집에 들렸습니다.
그때 경주에서 먹은 짜장면은 아직까지도 여름휴가만 되면 생각나게 되더군요.

어찌나 싱겁고 맛이 없던지..... 그당시 중국집 주인에게 한마디 하려다가 서울촌놈이라
뭐라할까봐~~ 머리속으로 "경주의 짜장면은 다 이런 맛이겠구나"를 생각하면서
음식값 계산하고 다른 곳으로 갔던 기억이 생각나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10년이 넘은 기억갔습니다.

언제 맛없는 지역의 맛집을 얘기하게 된다면 2곳을 더 해드리겠습니다.
아니면 블로그 포스팅을 해서 적어놓도록 하던지 하겠습니다.
제목 '내생에 최고로 맛없던 음식점' 이렇게요^^
포켓애기 | 2008/08/29 14:09 | PERMALINK | EDIT/DEL
앗- 저도 예전에 경주월드 갔다가 경주에 비빔밥을 먹었는데 디게 싱겁고 맛이 없었답니다. 저도 그때 경주 음식은 이렇구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말이죠 ㅎㅎㅎ
雜學小識 | 2008/08/28 13: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
재미있게 놀다오신 게 글에 막 느껴집니다.

배부르게 먹고, 적당히 퍼질러져서 보는 티비..
진짜, 행복 만땅인데 말입니다. ㅎㅎㅎ
포켓애기 | 2008/08/29 14:10 | PERMALINK | EDIT/DEL
ㅎㅎ 네~ 이번 휴가엔 여행을 못갈지 알았는데 친구덕에 넘 잘 놀다 온것 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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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6 13:08
변화를 한다는 것은 아주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매일 6시 30분에 기상을 하다가 7시에 기상을 하는것, 매일 사내식당을 이용하다 도시락을 싸다니는것, 공부를 위해 시간을 쪼개어 학원을 다니는것, 여행을 하는것 등의 일이 모두 변화에 해당한다. 사소한 것들의 변화가 습관을 바꾸고, 행동을 바꾸고 결과를 바꾼다. 하지만, 변화라는 것에 맡설 용기가 없는 사람은 생각은 하면서도 사소한것조차 바꾸어 지는걸 원치 않을지도 모른다.

새로운것에 대한 뭔지 모를 두려움. 그 두려움으로 인해 아닌건 알지만, 변화를 받아 들이지 못하고 현재의 생활에 안주하게 되는 모습이란-. 원치는 않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이 변화를 받아 들이지 못해 똑같은 쳇바퀴를 돌고 있을 지도 모르겠다.

포켓애기 또한. 변화를 두려워 했다. 다른 결과를 얻어 내기 위해선 변화를 해야 하는걸 알고 있지만, 같은 일상에서 새로운 일을 맞아 들여야 한다는건, 머랄까,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어색한 느낌이라고 할까? 그래서 무언갈 도전할 용기를 내지 못하는것. 그래서 싫다 싫다 하면서도 이 생활에 계속 안주하고 있는 모습. -

이제 더이상 안주해 버리기엔 한번밖에 없는 이 인생이라는 시간이 아깝기만하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 새로운 변화를 시도해 보기로 했다.

물론 남친의 도움이 아주아주 90% 정도는 발휘 하긴 했지만, 마음은 결국 내가 다진 거니깐, 내가 결심한걸로 해둘까? ㅋ

다시시작되는 포켓애기이야기 에서 계획으로 세운

2. 운전면허따기.

나름 새로운 변화를 맞이 했다. 퇴근 시간이 지나면 똑같이 저녁을 먹고, 남친과 시간을 보내던 포켓애기가 남친과 떨어진 2시간이라는 시간동안 새로운 환경에서 아무도 모르는 새로운 사람과 시간을 보내고 새로운 지식을 습득한다는건 커다란 변화라고 생각한다.(포켓애기 혼자 나름? ㅋ)

변화를 한다는건 또라른 의미에서 투자를 한다고 생각해도 좋을 듯하다. 무언가에 변화를 주기 위해서 시간을 투자하거나 혹은 금전적인걸 투자해야 한다. 포켓애기가 변화하는데 든 비용을 따져보자.

운전면허 학원등록시 드는 비용.!

1. 기능 ( 포켓애기는 2종 보통 신청)
399,000원 + 12,000원(보험료- 이건 카드 결제가 안된다. 현금으로 납부!)
2. 총 15시간을 타야 기능시험에 응시할 자격이 주어진다. (시험칠땐 또 38,000원 응시료로 내야함)
3. 기능시험을 치기전 학과교육 (1시간 피수) , 교통안전교육 3시간 ( 이걸 듣기전 또 12,000원이라는 돈을 내고 수가을 해야한다.!!)

따라서 기능시험을 치는데만 총 399,000 + 12.000 + 12,000 + 38,000 = 461,000원 이라는 거금이 든다.
여기에 도로주행 +a 까지!!

돈만 있으면 운전면허증을 딴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운전면허에 투자해야 하는 금정적인 것이 만만치가 않다. ㅠ
하지만, 이 나이가 되도록 운전면허증 없는데요- 라는 말하기에도 이제는 면상이 팔리니, 투자를 할 필요가 있는것 같다. 게다가 이제는 필수증이 되어 버린 만큼, 다른 여자들이 운전하는 모습을 보고 부러워하지도 말아야 겠다라는 신념하나로 무사히 학원등록을 마쳤고, 수요일 부터 변화의 첫번째가 시작된다.

변화하는것은, 두려움을 가져오기도 하지만, 때론, 설레임을 가져오기도 한다. 두려움 반, 설레임 반으로 무사히 면허증을 손에 넣을때까지- 아자아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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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사 | 2008/08/26 00: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하~ 애기님 블로그에도 클릭스.센스가 다시 설치되어 하시네요^^
제 블로그에 있는 센스는 전에 정지당했던 블로그인데 이메일 계정을 다르게 신청하니
정지당했던 블로그임에도 불구하고 수락을 해주던군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신청해봤는데
수락되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애드찜은 블로그에 설치하지 않기로 결정내리고, 애드찜 홈피에서도 탈퇴를 하였습니다.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설치대비 수익이 아주 형편없어서요. 2달 합계 수익이 1.170원을 보니
밀려오는 짜증에 설치안하고 정립된 돈 안받고 신경안쓰는게 속편한 생각에서 삭제를 하게된 것이죠^^

애드찜에 내 정립된 돈 다른 사람에게 보내주기 기능이 있었다면 다른 사람에게 줄텐데 하는 생각이 지금막
나네요.
포켓애기 | 2008/08/26 09:20 | PERMALINK | EDIT/DEL
ㅎㅎ 네~ 다시 시작하게 되었어요.^^ 애드센스도 다시 설치하고 애드클릭스도 신청하구요 ㅎㅎ 애드찜은 저도 별로 확인도 안합답니다. 그래도 애드찜은 무료문자를 사용할 수 있으니깐 그냥 놔두는거예요~ ㅎㅎ 다시 꾸준히 블로깅을 할 수 있도록 해야 겠어요! ㅎㅎ 그동안 블로그나 까페나 너무 신경을 안썼었죠? 다시 열심히 하는 포켓애기가 되어야 겠어요 +_+ㅋ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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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2 13:28
블로그에 구글 애드센스를 단지 거의 5개월 만에 100달러가 조금넘게 적히 수표를 받게 된것 같습니다. 구글 애드센스는 세금정보(?)를 매달 지급이라고 간단하게 수정만 해주면 100달러가 넘었을때 내가 별도로 신경을 쓰지 않아도 수표가 지정된 곳으로 도착하는 아주 좋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거. 외화 수표입니다. 은행에 가서 외화 수표를 우리나라 돈으로 바꿔서 가져와야 하는데 정말이지 쉽지가 않습니다.ㅡ_ㅡ

수표를 바꾸기 전에 여러 글들을 참고해 봤지만, 결론은, 내가 은행에 가봐야 아느것이었습니다. 은행에서 구글에서 날아온 수표를 한번 경험애 본 곳은 그 자리에서 바로 현금으로도 바꿔 준다고 하던데- 전 그런은행을 가지 못하고 회사 근처 부산은행이라는 곳을 갔습니다.

번호표를 뽑아서 기다렸지만, 외화수표는 번호표를 뽑지 않고 바로 외화담당 창구를 이용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구글수표를 받아든 직원분- 유심히 수표를 보더니.. (역시나 처음보는 수표랍니다.-_-) 개인수푠지, 아닌지도 잘 모르겠고, 이 수표는 또 추심을 해야하는데, 추심을 하면 외환으로 거쳐서~ 다시 미국까지 가서~ 승인이 나서 돌아와야 돈을 지불해 줄수가 있다는데 그게 20~ 30일 걸린답니다. 그리고 또 수수료도 때야 하고, 달러가 그리 높은것도 아닌데, 그렇게까지 하면 받는 돈도 얼마 안될꺼라면서- 부산은행에선 차라리 외환은행을 가보는게 어떻겠냐고 하더이다.

머, 조금 귀찮아서 다른 은행에 넘겨 버린거겠지만, 회사에서 짬을 내고 나간거라 시간도 없고 해서 그냥 알겠다 하고 나와 버렸습니다.

은행과 거래를 별로 안하고 있는 저 같은 경우는 주거래 은행을 찾아갈 수도 없고 다시 다른 은행을 찾아야 합니다. 한번 하고 나면 두번째 하는건 쉬울것 같은데 정말 어렵습니다.

다시한번 돈 버는건 쉬운게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 ㅠ_ㅠ

전 언제 수표를 현금으로 바꿔 볼까요? 담엔 휴가를 내서 꼭!! 은행에 가렵니다.!! 현금으로 바꾸는날 다시 올릴께요 +_+ 아아, 혹시 부산에 계신분들 수표 바꾸신 분들 없나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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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사 | 2008/08/26 01: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단 수표환전에 대한 경험은 야야곰님이 전에 포스팅 해논 것이 있으니 그것을 참조하시기 바라구요.
부산에서 수표환전 내용이 있는지 제가 찾아봐 드리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화요일되세요^^

야야곰님 수표환전기 포스팅 주소를 알려드립니다. 친절하게 동영상으로 찍어서 올려주셨네요^^
http://odydy311.tistory.com/147
포켓애기 | 2008/08/26 09:22 | PERMALINK | EDIT/DEL
와우! 역시 중계사님이세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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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0 11:18
요즘은 베이징 2008 올림픽 게임이 한창 열기 입니다. 우리 나라는 이번 대회 첫날부터 메달 행진이 많아서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 않았나 싶습니다. 현재는 우리나라 종합순위가 7위에 머물러 있지만 대회 초기엔 3,4 위를 머물렀었죠- 그 순위가 현재까지 계속 되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바램이 있지만, 출전하는 선수들이 다른데 그만큼을 기대하는건 어렵겠죠.^^?

하지만, 10위권안에만 든다고 하더라고 우리나라는 대단한 결과를 낸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하루에 1개 이상씩은 메달을 획득했던 우리나라가 메달이 잠시 주춤했을때, 아주 시원스런 메달을 획득을 했던 선수가 있었죠. 세계신기록까지 달성하면서 가뿐하게 세계를 들어올렸단 표현이 아주 걸맞는 선수- 바로 장미란 선수 였습니다.

8월 16일 토요일 10시 역도 경기가 있던날.  전 남친과 함께 네비게시연 DMB를 통해 장미란 선수를 지켜 보았습니다. 우리가 DMB를 틀었을때 장미란 선수는 막 인상 경기를 펼치고 있었고, 아주 가뿐하게 140kg을 들어 올리는것을 지켜 보았습니다.

*역도(용상/인상)  
역도(力道, weight lifting)란 경기 또는 체력단련의 목적으로 무거운 바벨을 들어올리는 스포츠로,역도경기에는 '인상'과 '용상'이 있다.
인상(snatch)은 바벨을 지면으로부터 두 팔을 곧장 뻗은 상태까지 들어올리며 그 상태에서 무릎을 곧게 뻗어 일어나는 경기이고,용상(clean and jerk)은 바벨을 일단 가슴 위로 올렸다가 머리 위로 들어올리는 경기을 말한다.즉 인상은 1번의 연속 동작으로 경기를 끝내고, 용상은 2개의 동작으로 구성된다.*


장미란 선수의 경기가 있기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금메달은 확정시된다 라는  이야길 들었기 때문에 다른 경기를 볼때 보다는 덜 떨리는 마음으로 경기를 지켜 볼 수 있었습니다.

역도 경기를 유심히 지켜본것은 베이징 2008 올림픽 경기에서 장미란 선수의 경기를 통해서 본것이 처음인것 같습니다. 그전에 사재혁 선수가 역도에서 금메달을 따긴 했지만, 경기를 꾸준히 지켜보진 못했었거든요-  경기가 막 끝난 직후 인터뷰 하는 모습을 보았답니다. ㅎㅎ

비록 장미란 선수도 인상 경기는 다른 선수들과 비교해서 지켜보진 못했지만, 용상은 지켜 볼 수 있었습니다. 다른 나라 선수들이 ( 제법 몸이 대단한 여자분들이 나오더군요 ㅋ) 나와서 150kg 사이를 왔다 갔다하면서 도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다른 나라 선수들이 150kg을 도전할때 화면에서 장미란 선수는 175kg 을 신청해 놓은 상태라고 하기에 의아해 했습니다.

다른나라 선수들은 150kg도 들어 올리지 못해써 쩔쩔매고 있는 모습이었는데 장미란 선수는 175kg이라니요- (역도는 8강, 4강 이런것도 없나? 라는 생각에 -역도 경기에 완전 무지한 포켓애기 입니다.-ㅇ-) 차이가 나도 너무너무 나는 것이었습니다. 보면서도 아~ 정말 이상하다- 이상하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175kg을 신청해 놨던 상태였기에, 장미란 선수는 제일 막지막에 출전을 하기 전까지도 말이예요.^^

다른 나라 선수들의 체격을 보면서, 장미란 선수도 저정도는 하겠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장미란 선수들은 다른나라 선수들에 비하면 체격이 약해 보이지 않겠습니까? 중계하는 아나운서들은 장미란 선수가 여자 임에도 불구하고 경기를 위해 체중을 불렸다고는 말했지만, 내가 보기엔, 다른나라선수에 비해 훨 몸무게가 작아 보였습니다. 그런 선수가 175kg을 든다니요- 장미란 선수가 175kg을 들어 올리고 화면에 금메달 획득이라는 글자가 나오는 순간에도 전 믿기지가 않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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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현저한 실력차이를 가진 장미란 선수. 언론매체에서 그렇게나 이름을 날렸던 장미란 선수. 그렇게 대단해 보이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2차시기엔 183kg을 다시한번 들어 올려 세계신기록 달성, 3차 시기 불과 몇분만에 186kg을 들어올려 인상산 140kg + 용산 186kg = 326kg으로 다시한번 세계신기록 수립. 대단한 선수 였습니다.

186kg을 들어 올리던 순간 왜 그렇게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세계신기록과 함께 금메달을 획득했다는 결과로 인해서도 있겠지만, 186kg을 들어 올리기까지, 장미란 선수가 했을 그 노력들을 굳이 듣지 않아도 보여졌기때문입니다.-

우리는 금메달을 획득하는 장면만 지켜 보지, 우리가 지켜 보지 않는 4년이라는 시간 (물론 더 이상의 시간이겠지만) 동안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으며 그 많은 고통을 견디어 냈을까요-



우린 한순간을 보지만, 선수들은 한순간도 놓치지 않습니다.  힘든 시간을 견디어 내면서 획득한 메달을 받을 때만 우린 박수를 치지만, 선수들은 한순간의 박수소리를 듣기 위해 사천팔백만이 함께한다란 생각으로 힘든 시간 내내 힘든 역경을 이겨냅니다.

하지만, 우리가 외면할때 선수들을 한결같이 응원해주는곳이 있습니다. 바로 아디다스와 같은 스포츠회사들은 4년간의 기간동안에도 선수들을 응원한다고 합니다. 우린 그저 경기결과만 즐기면 되지만, 선수들이 메달을 획득하든지 못하든지, 아디다스는 선수들을 응원한다고 합니다. 이번 베이징 2008 올림픽 게임에 출전한 선수들과 의 후원과 더불어 이벤트도 열리고 있답니다 . http://www.adidas.com/playbeijing/

지금이라도 이벤트에 참여해서 선수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는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 ^^

장미란 선수 못지 않게 열심히 노력해준 다른 역도 선수들도 모두 응원을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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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력향상연구연금 1.지급대상 - 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아경기대회 등 국제경기대회에서 국위를 선양한 선수 < 평가점수표 > 구분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 4위 5위 6위 올림픽대회 90 30 20 8 4 2 세계선수권대회 4년주기 45 12 7 - - - 2~3년주기 30 7 5 - - - 1년주기 20 5 2 - - - 세계대학생경기대회 아시아경기대회 10 2 1 - - - 2.지급기준 - 국제경기대회에서 입상 순위별 평가점수 부여 - 평가점수..
雜學小識 | 2008/08/20 13: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장미란 선수 경기봤었는데요..
정말 감동이더라구요.^^

최고로 멋진 대한민국 여성, 장미란 선수가 아닐까 싶습니다.^^
포켓애기 | 2008/08/21 10:04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오랜만이네요~ ㅎㅎ 정말 대단한 선수다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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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14:15
다시 시작되는 포켓애기 이야기 에서의 계획을 좀더 세세히 다뤄 볼까 합니다.

1. 꾸준한 운동으로 살찌기.

어떤 사람들은 다이어트때문에 많은 계획을 짜고 많은 투자를 한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나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하면 살을 찌울까하는 생각에 요즘은 고민이 많습니다. 요즘은 특히 어떻게 된일인지 만나는 사람들마다 예전보다 살이 더 빠졌다는 이야길 계속 들어서 인지 남친에게 미안할 정도 입니다.;
남친이 괜히 욕들을까봐 하는 생각에요- ㅋ

그리고 이제는 어른들도 뵈야하는 날들이 현실적으로 다가온것 같기도 하고, 이대로는 나도 넘 헬쓱해 보여서. ㅠ_ㅠ( 표준체중표에 의하면, 제키에 표준이 되려면 전 무려 9킬로그램을 찌워야 합니다. -ㅇ-)

언제부터 인지 밥도 조금씩, 군것질은 아예 할 생각이 안들고, 아무리 맛있는것이 있어도 배가 부르면 손이 놓아지는.. 그래서 의도하지 않았지만 살이 빠져서 찔 생각을 안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살이 안찌는 체질이었으면 그러려니 했겠지만, 전 고3때 지금보다 무려 12킬로그램이나 더 나갔었던 전적이 있었기에, 결론은 내가 먹질 않아서 살이 이렇게나 많이 빠져버린것이라고 났습니다.

머가 먹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먹는것에 대한 즐거움을 즐기지 못하는 나는, 지금부터 억지로 라도 챙겨 먹어야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살이 쉽게 찌는 사람들은 먹는게 머 어렵냐는 생각을 할지 모르지만, 반대로 저같이 살이 안찌는 사람들은 오히려 다이어트가 쉬워 보인답니다. 먹는것에 대한 욕심이 없기 때문에 까짓껏 굶어 버림 다이어트는 금방되는것이니까요- !

요는, 살찌는것도 살빼는것 만큼 어렵다는 전제하에, 살을 찌는것도 체계적인 계획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쵸콜렛만 먹어서 물렁물렁한 살을 가지는것보다 탱탱! 한 살을 가지고 싶습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선 물론 나이도 나이니깐 관리를 하면서 살을 찌워야 겠죠- 살이 찌면 피부도 좋아 보인다는! 바램역시 가지고- 내가 세운 계획은, 일정한 시간동안 런닝을 통한 운동을 하는것입니다.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내 남친은 현재 열심히 런닝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거금을 들여 러닝머신을 구입해 놓고 말입니다. 저도 하고 싶은 맘이 굴뚝 같았지만, 러닝 머신이 없어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좋은 소식이 들리지 뭡니까?

헬스를 다니던 작은언니가 다른 학원 하나를 더 다녀서 시간이 없는 바람에 드뎌 러닝머신을 산다는 소식입이니다. +_+ㅋㅋㅋ 운동기구를 무척이나 사다 나르는 둘째언니가 이번엔 러닝머신을 산다고한답니다. +_+

이렇게 좋은 소식이! ㅋㅋㅋ 완전 좋습니다.!! 내 계획을 확실히 성공의 길로 다가갈수 있게 주위에서 이렇게 뒷받침해주는 사람이 많다니! 얼마나 좋은소식입니까. ㅋㅋ 물론, 작은언니는 나랑 반대되는 목적으로 런닝머신을 구입하겠지만요- ㅎㅎ

전 덤으로 해서 제 계획을 완성해가는 아주 적절한 좋은 시기를 가졌습니다. 두어달 정도 러닝머신을 경험해 본 울 남친- 너무 열심히 해서인지 발바닥이 벗겨질 정도라고 합니다. 그래서 전 그것에 대비해 런닝화를 마련할까 합니다. 실은 핑계 겠지만, 런닝화스런 운동화를 사고 싶거든요--

사고 싶은것들을 나열하면, 한도 끝도 없겠지만, 그 나열된 것중에서 이번에 계획을 잡았듯이 나열해 보면, 한개씩 가지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_+
이제조금있음 운전면허도 따야 하고~ 운전을 배울려면 아무래도 발에 맞는 운동화가 필요하고~ 런닝머신을 뛰려면 발바닥이 아프니깐 운동화를 신고 뛰는것도 괜찮을듯하고~(울집은 1층이라서 밤새 뛰어도 다른집에 피해가 없다눈! ㅎㅎ) 이 김에 남친도 운동화 하나 마련해 주고?? ㅎㅎ

티스토리엔 글을 적지 않았었지만 예전부터 탐내하던 k-swiss 운동화(http://k-swiss.co.kr/)를 질러볼까 합니다. ㅎㅎ 너무 내것만 사버려서 남친에게 넘 미안했거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남친이랑 저랑 목적은 다르지만, 같이 운동을 해야 하는건 사실이랍니다. 마음 같아서 곧 우리집에 들어오게 될 런닝머신과 남친집의 런닝 머신을 붙여 놓고 같이 운동을 하면 좋겠지만, ㅠ 그럴순 없으니, 같은 운동화라도 신어서 기분을 달래야 겠지요.

1년이나 넘었는데 아직도 매일 같이 생활 안하면 보고 싶어진답니다~(염장질 한번??-_-? ㅋㅋ)

어쨌든, 혼자서 운동량을 지키는 것보다 둘이 같이 운동량을 지키는게 꾸준히 운동을 해 나갈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난 살을 찌우기 위해- 남친은 빼기 위해- 하루에 30분 이상씩 해서 꾸준히 꾸준히 습관처럼 되어 버림 좋겠네요- 허약 체질을 운동으로 보충을 해야 겠지요-

이번년도 말에 다시금 친구들이라 어른을 뵐때되면 살이 통~통~ 하게 올라서 보기 좋아 보인다는 말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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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11:13
이제 다시 꾸준하게 블로깅을 해볼까 합니다. 이제는 꾸준한 블로깅을 위해 일정을 세울계획 입니다. 예전엔 수기를 많이 했기 때문에 다이어리란 놈을 가지고 한달 계획을 짜고 지켜나가는 표를 짰지만, 온라인으로 거의 모든 일을 하고 나서부터는 그렇게 계획을 짜는것이 어색한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내가 그동안 블로깅에 소홀했었던건- 공부를 했기 때문입니다. 실은 아직 그 공부의 결실을 맺는 시험일이 지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블로깅을 다시 시작해야 겠다고 마음 먹은건, 공부를 하다보니, 난 정말 공부체질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결국은 공부잘하는 사람이 성공한다는것쯤은 누구나 깨달은 이치라 생각되어집니다. 하지만, 꼴등이 존재해야 1등이 존재하듯이, 생각한 만큼 모든 사람이 공부를 해서 결실을 맺게 되면 저처럼 이런 대우를 받으면서 이런자리에 앉아 있을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공부를 잘하는건 누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책상에 누가 얼마만큼 앉아 있는지가 좌우한다는 이야길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나도 할 수 있다란 마음으로 공부하는 것에 도전했지만, 그 노력이라는 것에 도전하는것도 어쩜 적성에 맞는 사람이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공무원이라는 직업이 열풍을 불기하면서 너도나도 할것 없이 공무원 공부를 했을것입니다. 아마도 지금까지 적어도 한번 정도는 공무원 공부를 해봤을꺼란 생각이 듭니다. 현재 저와 비슷한 환경이라면 말이예요-(실제로 주위에 여전히 공무원 공부를 하는 친구도 있고, 공부를 하다가 안되서 늦게 직장을 찾아오는 사람도 여럿봤습니다.) . 저 역시 회사를 그만두고서는 아니었지만, 공부를 했었구요-

하지만, 지금에서야 깨달은 생각이지만, 모두가 적성도 없으면서 공부에만 매달리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처럼 글쓰기를 좋아하고 만들기를 좋아하고 그런 사람은 공부를 해서 어떤 공사나, 공무원이 되어서 안정된 직장생활과 많은 수입을 보장 받을 수는 없겠지만, 그렇지 못하더라도 다른 방법으로 이 사회에서 돈을 버는 방법을 찾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전 다른 직업을 찾아 볼까 합니다. 물론 전 여전히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회사 정문에 들어서기만 해도 스트레스를 받는 이 시점이라면- 충분히 다른 직업을 절실히 찾게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다른 방벙이라면, 아직은 어떤게 옳은건지는 모르겠습니다. 다 때려치우고 시집을 가버릴수도 있고, 아니면 가게를 열어 장사를 할수도 있고, 것도 아니면, 온라인으로 머든(블로그에 글을 쓰고, 조그만 수입을 올리고, 다른 인터넷으로 할 수 있는 알바등을 찾고- 머 그런것들로해서)해서 돈을 벌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막연한 생각들을 확실히 눈에 보이는 결론들로 이끌어 나가는것이 지금 현재 내가 해야할 일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머릿속으로만 있는 계획들을 눈에 보이는 글로 적는것 부터가 다시시작하는 포켓애기의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포켓애기 계획.

1. 꾸준한 운동으로 살찌기
2. 운전면허따기 (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젤 빠른법? ㅋ)
3. 공방다니기
4. 홈페이지 제작방법 공부하기
5. 신부수업(?) 하기. ㅋ
6. 투잡정보들 캐기


일년동안의 일들도 있고, 몇일, 혹은 몇달안에 끝내질 수도 있는 계획들입니다. 공부 계획을 짜는것 보다 이렇게런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계획을 짜는 일들은 아주아주 신나는 일이군요. 흠..

이젠 좀 더 구체적인 계획에 돌입해야 할때인것 같습니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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雜學小識 | 2008/08/20 13: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
다시 돌아온 포켓애기님, 환영합니다.ㅎㅎ
포켓애기 | 2008/08/22 13:47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넘넘넘 감사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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