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거. 외화 수표입니다. 은행에 가서 외화 수표를 우리나라 돈으로 바꿔서 가져와야 하는데 정말이지 쉽지가 않습니다.ㅡ_ㅡ
수표를 바꾸기 전에 여러 글들을 참고해 봤지만, 결론은, 내가 은행에 가봐야 아느것이었습니다. 은행에서 구글에서 날아온 수표를 한번 경험애 본 곳은 그 자리에서 바로 현금으로도 바꿔 준다고 하던데- 전 그런은행을 가지 못하고 회사 근처 부산은행이라는 곳을 갔습니다.
번호표를 뽑아서 기다렸지만, 외화수표는 번호표를 뽑지 않고 바로 외화담당 창구를 이용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구글수표를 받아든 직원분- 유심히 수표를 보더니.. (역시나 처음보는 수표랍니다.-_-) 개인수푠지, 아닌지도 잘 모르겠고, 이 수표는 또 추심을 해야하는데, 추심을 하면 외환으로 거쳐서~ 다시 미국까지 가서~ 승인이 나서 돌아와야 돈을 지불해 줄수가 있다는데 그게 20~ 30일 걸린답니다. 그리고 또 수수료도 때야 하고, 달러가 그리 높은것도 아닌데, 그렇게까지 하면 받는 돈도 얼마 안될꺼라면서- 부산은행에선 차라리 외환은행을 가보는게 어떻겠냐고 하더이다.
머, 조금 귀찮아서 다른 은행에 넘겨 버린거겠지만, 회사에서 짬을 내고 나간거라 시간도 없고 해서 그냥 알겠다 하고 나와 버렸습니다.
은행과 거래를 별로 안하고 있는 저 같은 경우는 주거래 은행을 찾아갈 수도 없고 다시 다른 은행을 찾아야 합니다. 한번 하고 나면 두번째 하는건 쉬울것 같은데 정말 어렵습니다.
다시한번 돈 버는건 쉬운게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 ㅠ_ㅠ
전 언제 수표를 현금으로 바꿔 볼까요? 담엔 휴가를 내서 꼭!! 은행에 가렵니다.!! 현금으로 바꾸는날 다시 올릴께요 +_+ 아아, 혹시 부산에 계신분들 수표 바꾸신 분들 없나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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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10위권안에만 든다고 하더라고 우리나라는 대단한 결과를 낸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하루에 1개 이상씩은 메달을 획득했던 우리나라가 메달이 잠시 주춤했을때, 아주 시원스런 메달을 획득을 했던 선수가 있었죠. 세계신기록까지 달성하면서 가뿐하게 세계를 들어올렸단 표현이 아주 걸맞는 선수- 바로 장미란 선수 였습니다.
8월 16일 토요일 10시 역도 경기가 있던날. 전 남친과 함께 네비게시연 DMB를 통해 장미란 선수를 지켜 보았습니다. 우리가 DMB를 틀었을때 장미란 선수는 막 인상 경기를 펼치고 있었고, 아주 가뿐하게 140kg을 들어 올리는것을 지켜 보았습니다.
*역도(용상/인상)
역도(力道, weight lifting)란 경기 또는 체력단련의 목적으로 무거운 바벨을 들어올리는 스포츠로,역도경기에는 '인상'과 '용상'이 있다.
인상(snatch)은 바벨을 지면으로부터 두 팔을 곧장 뻗은 상태까지 들어올리며 그 상태에서 무릎을 곧게 뻗어 일어나는 경기이고,용상(clean and jerk)은 바벨을 일단 가슴 위로 올렸다가 머리 위로 들어올리는 경기을 말한다.즉 인상은 1번의 연속 동작으로 경기를 끝내고, 용상은 2개의 동작으로 구성된다.*
장미란 선수의 경기가 있기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금메달은 확정시된다 라는 이야길 들었기 때문에 다른 경기를 볼때 보다는 덜 떨리는 마음으로 경기를 지켜 볼 수 있었습니다.
역도 경기를 유심히 지켜본것은 베이징 2008 올림픽 경기에서 장미란 선수의 경기를 통해서 본것이 처음인것 같습니다. 그전에 사재혁 선수가 역도에서 금메달을 따긴 했지만, 경기를 꾸준히 지켜보진 못했었거든요- 경기가 막 끝난 직후 인터뷰 하는 모습을 보았답니다. ㅎㅎ
비록 장미란 선수도 인상 경기는 다른 선수들과 비교해서 지켜보진 못했지만, 용상은 지켜 볼 수 있었습니다. 다른 나라 선수들이 ( 제법 몸이 대단한 여자분들이 나오더군요 ㅋ) 나와서 150kg 사이를 왔다 갔다하면서 도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다른 나라 선수들이 150kg을 도전할때 화면에서 장미란 선수는 175kg 을 신청해 놓은 상태라고 하기에 의아해 했습니다.
다른나라 선수들은 150kg도 들어 올리지 못해써 쩔쩔매고 있는 모습이었는데 장미란 선수는 175kg이라니요- (역도는 8강, 4강 이런것도 없나? 라는 생각에 -역도 경기에 완전 무지한 포켓애기 입니다.-ㅇ-) 차이가 나도 너무너무 나는 것이었습니다. 보면서도 아~ 정말 이상하다- 이상하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175kg을 신청해 놨던 상태였기에, 장미란 선수는 제일 막지막에 출전을 하기 전까지도 말이예요.^^
다른 나라 선수들의 체격을 보면서, 장미란 선수도 저정도는 하겠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장미란 선수들은 다른나라 선수들에 비하면 체격이 약해 보이지 않겠습니까? 중계하는 아나운서들은 장미란 선수가 여자 임에도 불구하고 경기를 위해 체중을 불렸다고는 말했지만, 내가 보기엔, 다른나라선수에 비해 훨 몸무게가 작아 보였습니다. 그런 선수가 175kg을 든다니요- 장미란 선수가 175kg을 들어 올리고 화면에 금메달 획득이라는 글자가 나오는 순간에도 전 믿기지가 않았답니다. !
너무나도 현저한 실력차이를 가진 장미란 선수. 언론매체에서 그렇게나 이름을 날렸던 장미란 선수. 그렇게 대단해 보이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2차시기엔 183kg을 다시한번 들어 올려 세계신기록 달성, 3차 시기 불과 몇분만에 186kg을 들어올려 인상산 140kg + 용산 186kg = 326kg으로 다시한번 세계신기록 수립. 대단한 선수 였습니다.
186kg을 들어 올리던 순간 왜 그렇게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세계신기록과 함께 금메달을 획득했다는 결과로 인해서도 있겠지만, 186kg을 들어 올리기까지, 장미란 선수가 했을 그 노력들을 굳이 듣지 않아도 보여졌기때문입니다.-
우리는 금메달을 획득하는 장면만 지켜 보지, 우리가 지켜 보지 않는 4년이라는 시간 (물론 더 이상의 시간이겠지만) 동안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으며 그 많은 고통을 견디어 냈을까요-
우린 한순간을 보지만, 선수들은 한순간도 놓치지 않습니다. 힘든 시간을 견디어 내면서 획득한 메달을 받을 때만 우린 박수를 치지만, 선수들은 한순간의 박수소리를 듣기 위해 사천팔백만이 함께한다란 생각으로 힘든 시간 내내 힘든 역경을 이겨냅니다.
하지만, 우리가 외면할때 선수들을 한결같이 응원해주는곳이 있습니다. 바로 아디다스와 같은 스포츠회사들은 4년간의 기간동안에도 선수들을 응원한다고 합니다. 우린 그저 경기결과만 즐기면 되지만, 선수들이 메달을 획득하든지 못하든지, 아디다스는 선수들을 응원한다고 합니다. 이번 베이징 2008 올림픽 게임에 출전한 선수들과 의 후원과 더불어 이벤트도 열리고 있답니다 . http://www.adidas.com/playbeijing/
지금이라도 이벤트에 참여해서 선수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는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 ^^
장미란 선수 못지 않게 열심히 노력해준 다른 역도 선수들도 모두 응원을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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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아무도 모르게 어디선가 그(녀)를 서포트한다. 고스트서포터! | 2008/08/20 12:58 | DEL
경기력향상연구연금 1.지급대상 - 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아경기대회 등 국제경기대회에서 국위를 선양한 선수 < 평가점수표 > 구분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 4위 5위 6위 올림픽대회 90 30 20 8 4 2 세계선수권대회 4년주기 45 12 7 - - - 2~3년주기 30 7 5 - - - 1년주기 20 5 2 - - - 세계대학생경기대회 아시아경기대회 10 2 1 - - - 2.지급기준 - 국제경기대회에서 입상 순위별 평가점수 부여 - 평가점수.. |
내가 그동안 블로깅에 소홀했었던건- 공부를 했기 때문입니다. 실은 아직 그 공부의 결실을 맺는 시험일이 지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블로깅을 다시 시작해야 겠다고 마음 먹은건, 공부를 하다보니, 난 정말 공부체질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결국은 공부잘하는 사람이 성공한다는것쯤은 누구나 깨달은 이치라 생각되어집니다. 하지만, 꼴등이 존재해야 1등이 존재하듯이, 생각한 만큼 모든 사람이 공부를 해서 결실을 맺게 되면 저처럼 이런 대우를 받으면서 이런자리에 앉아 있을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공부를 잘하는건 누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책상에 누가 얼마만큼 앉아 있는지가 좌우한다는 이야길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나도 할 수 있다란 마음으로 공부하는 것에 도전했지만, 그 노력이라는 것에 도전하는것도 어쩜 적성에 맞는 사람이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공무원이라는 직업이 열풍을 불기하면서 너도나도 할것 없이 공무원 공부를 했을것입니다. 아마도 지금까지 적어도 한번 정도는 공무원 공부를 해봤을꺼란 생각이 듭니다. 현재 저와 비슷한 환경이라면 말이예요-(실제로 주위에 여전히 공무원 공부를 하는 친구도 있고, 공부를 하다가 안되서 늦게 직장을 찾아오는 사람도 여럿봤습니다.) . 저 역시 회사를 그만두고서는 아니었지만, 공부를 했었구요-
하지만, 지금에서야 깨달은 생각이지만, 모두가 적성도 없으면서 공부에만 매달리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처럼 글쓰기를 좋아하고 만들기를 좋아하고 그런 사람은 공부를 해서 어떤 공사나, 공무원이 되어서 안정된 직장생활과 많은 수입을 보장 받을 수는 없겠지만, 그렇지 못하더라도 다른 방법으로 이 사회에서 돈을 버는 방법을 찾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전 다른 직업을 찾아 볼까 합니다. 물론 전 여전히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회사 정문에 들어서기만 해도 스트레스를 받는 이 시점이라면- 충분히 다른 직업을 절실히 찾게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다른 방벙이라면, 아직은 어떤게 옳은건지는 모르겠습니다. 다 때려치우고 시집을 가버릴수도 있고, 아니면 가게를 열어 장사를 할수도 있고, 것도 아니면, 온라인으로 머든(블로그에 글을 쓰고, 조그만 수입을 올리고, 다른 인터넷으로 할 수 있는 알바등을 찾고- 머 그런것들로해서)해서 돈을 벌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막연한 생각들을 확실히 눈에 보이는 결론들로 이끌어 나가는것이 지금 현재 내가 해야할 일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머릿속으로만 있는 계획들을 눈에 보이는 글로 적는것 부터가 다시시작하는 포켓애기의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1. 꾸준한 운동으로 살찌기
2. 운전면허따기 (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젤 빠른법? ㅋ)
3. 공방다니기
4. 홈페이지 제작방법 공부하기
5. 신부수업(?) 하기. ㅋ
6. 투잡정보들 캐기
일년동안의 일들도 있고, 몇일, 혹은 몇달안에 끝내질 수도 있는 계획들입니다. 공부 계획을 짜는것 보다 이렇게런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계획을 짜는 일들은 아주아주 신나는 일이군요. 흠..
이젠 좀 더 구체적인 계획에 돌입해야 할때인것 같습니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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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꾼 스킨을 또 바꾸려하니깐, 도대체 어떤 태그를 수정해야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구요..
이 상태의 스킨은 너무 맘에 안드는데 어케 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티스토리, 스킨에 손대니깐.. 또 태그가 넘 어려워 졌습니다. ㅠㅠ
이런이런..ㅠㅠㅠ
어쩌면 좋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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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가 불필요하게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든. 포켓애기. 나름 그냥 정신없이 카테고리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머 별로 달라진건 없지만, 티스토리 블로그가 그냥 산만해진 느낌이랄까요? 이것저것 광고를 넘 많이 달았나..ㅡㅡ??
애드센스를 확인안한지도 진짜 오래 되었네요- 100달러 이상이 되면, 수표(+_+)를 한번 받아 보고 애드센스를 내려야 겠습니다.
지저분 하기만 하고, 수익이 늘어나는 재미는 볼수가 없어서 말이예요.-_-^
수익이 되는 다양한 일들을 현재 접하고 있는 중입니다. 한 2, 3년 전부터 인터넷으로 해오던 일들 중 몇가지들은 금방 사라지기도 했구요, 아닌것들은 수익이 넘 작기도 했구요, 그 중에서 현재는 조금 만족할 만한 수익 모델을 찾아서 노력 중입니다. ㅎ
아직 완벽하게 마스터한 입장이 아니라서 어케 될지는 모르겠지만~ 시간을 가지고 두고 봐야겠죠~
이거;; 갑자기 다른곳으로 센듯한..ㅋ
무튼, 블로그를 좀 더 깔끔하게 꾸며 보아야겠어요- 블로그를 꾸려 나가는건 그만큼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잖아요- ㅋ
그럼 다음번 글 쓸때까지 뱌뱌~~(시범삼아 좀 큰 글씨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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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시작한지 이제 겨우 3개월쯤.
한달 두달은 열정에 찬 마음으로 매일 꾸준히 2개이상을 포스팅을 했던것 같다.
글을 퍼온 적도 많았고, 나 만의 글을 쓰고자하는 욕심에 다양한 글을 쓰기도 했었던것 같다.
하지만 솔직히 이야기하면,
블로그를 시작한 제일 처음의 목적이 블로그 수익성 때문이었다. 온라인 사회가 이젠 하나의 사회로 인식되어 지고 있기때문에 블로그를 하므로 해서 얻는 수익도 많다는걸 알게된 시점부터-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렇기 때문일까? 역시. 시간이 지나니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흥미가 현저히 떨어졌다. 다른 블로그 수익원을 알았기 때문이기도 하고.
하루 일과중 아침에 일어나 회사 출근, 퇴근후엔 남친과 시간을 보내고 집에 들어가면 자기에 바쁜 생활을 보내다 보니 블로그에 신경을 그 만큼 쓸수가 없었다.
내가 신경을 쓰지 못한 만큼 내 블로그를 찾아주는 블로그 친구들의 발길도 많이 줄었다. 나도 그만큼 찾아 가질 못했으니 발길이 줄어드는건 당연하겠지.
블로그 주제가 확연한 것이 아니라 나같이 그냥 일상에서 얻어지는 생활상을 그리려고 하니깐 가끔씩은 내가 왜 블로그에 글을 써야 하고 , 누굴 위해 블로그를 꾸며야 하고, 무엇을 위해 블로그에 신경을 쓰고 있는지 의문이 들때가 있다.
난 도대체 무엇을 위해 블로그를 하고 있는것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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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노동'의 한부분으로 아이를 많이 낳는것이 잘먹고 잘 사는 방법 중의 하나였다.
하지만 사회가 급격히 변해 버렸고,
이제는 오히려 하나만 낳아서 잘 키우는게 잘먹고 잘 살는, 행복한 방법 중의 하나가 되었다.
그래서인지 요즘 결혼한 부부들은 보면 가족계획을 철저히 해서 아이를 낳는다. 그렇기때문인지 계획에 의해서 생기지 않은 아이를 낙태시키는 경우도 허다하다.
나이가 들면서 '아이'에 관해 보는 생각이 참 많이 달라진것 같다. 예전엔 단순히 ' 귀엽다. 이뿌다 ' 이정도 였는데, 지금은 좀 다르다. 주위에 엄마가 되어가는 친구들이 늘어가고 나도 그런 시기가 다가오니 단순히 귀엽다. 이뿌다가 아닌 어떻게 아이를 낳고 어떻게 기르느냐에 관해 초점이 맞추어 지고있다.
나도 이제 엄마 준비를 하는걸까? ㅋ
여튼. 엄마가 되는 일은 쉬운일이 아닌것 같다. 예전이야 정말 그냥 생기는 대로 낳자 라는 식이었지만 요즘은 그런생각으로 아이를 가졌다간 가정도 엉망이고 아이나 부모나 고생을 하기 마련인것 같다.
몇살 즈음에 엄마가 되는것이 좋을까?
요즘은 나이가 어리면 어릴수록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내 아이가 20살이 되었을때 내 나이를 생각해 보자. 너무 늦게 아이를 가지면(난 지금도 좀 늦은거? ㅠㅜ? ) 나중에 아이가 정말로 필요할때, 도움을 줄 수 있는 나이가 아닐지도 모른다.
그러면 언제쯤 아이를 가지는게 좋을까? 결혼을 하면 아이가 없는 신혼을 즐기고 싶기도 하다. 아이를 낳게 되면 정말 부부생활이라곤 아무것도 없다는걸 주위를 통해서 절실히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거 신혼을 완전 즐기고는 싶은데- 내 나이가 그닥 그 신혼을 여유롭게 즐길만한 나이가 아니란게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어떻게 하든 두가지 모두를 가질 수는 없는 일인듯 싶다.
약간의 신혼을 즐긴후에 아이와의 행복을 즐기는건 어떨까? 몇월의 아이를 낳아야 아이에게 좋은걸까를 생각하다가 4월이나 5월의 아이가 좋지 않을까 하는 결론을 내렸다. 애기였을때는 개월수로 따지는데, 생각해 보니깐, 12월에 낳은 아이는 태어난지 2달만에 2살이 되는게 아닌가?? 2달만에 2살이 되는거랑 10달만에 2살이 되는거랑은 차이가 많이 나지 않을까?
그래서 생각한게 4월의 아이. 5월의 아이가 웬지 더 사랑스러워 보이려나?? ㅋ 여튼 사랑스런 아이를 얻기 위해서 부모의 노력이 필요하다. 그 중 가장 확실한 방법이 피임을 통한 임신 계획이 아닐까 싶다.
음..피임이라는것은 조금 예민한 부분의 이야기 일지도 모르겠다. 결혼을 하지 않은 여성들에게도 필요한 요소 일듯 싶기 때문이다. 오히려 결혼을 하지 않은 여성들도 아무것도 모르는것보다 피임에관한 확실한 정보를 알고 자기가 스스로 조절하는것이 더 현명한 여성이 아닐까 싶다. 요즘은 숨기는게 능사가 아니라, 어떻게 '대처하는가'가 더 중요한것이다.
가장 확실한 피임의 효과는 여성이 '마이보라'(http://www.myvlar.com)와 같은 먹는 피임약을 복용하는것-.
하루에 한알씩 꾸준하게 약을 먹는건데, 약으로 생리주기를 조절하면 몸에 이상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부터 든다. 혹시나 정말로 아이를 갖고 싶어졌을때 불임이되거나 기형아를 낳으면 어떻게 될까 하는 불안한 생각들때문에 여성이 약을 먹는걸 꺼리게 된다.
나도 그랬다. 무슨 약이든 무언갈 먹으면 몸엔 분명히 좋지 않을꺼란 생각을 했다. 그치만 불안한 피임방법을 사용해서 생리를 하기전까지 매일매일을 불안한 생활을 하는것보다는 피임약을 복용하는게 훨씬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인식해 보자.
1. 먹는 피임약을 정기적으로 복용하게 되면 건강에 오히려 좋다.- 이게 무슨 말일까?
예전에도 들은 적이 있는데 피임약을 먹으면 생리주기가 일정해 지고, 또한 생리통이 감소 된다는것이다.
어떤 성분때문에 이런 효과를 가져오는지 의학과는 거리가 먼 나로썬 알길이 없지만. 피임약은 이런 장점을 가지고 있단다.
다행히도 나는 주기가 정확하고 통도 별로 없는 편이라서 이것에 관한 걱정은 없었지만 ㅋ
2. 자궁내막암, 난소암 예방, 난소에 낭종이 생기는 것을 미리 예방, 골반염으로부터 여성을 보호 등 예방의 효과도 있다는 사실이다.
의외로 여성들이 자궁에 관련된 질병으로 인해 고생을 많이한다.
그만큼 여성들은 자신의 몸에 신경을 덜 쓰고 있다는걸까?
내 자신에게 신경을 써서 미리 예방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았다면 예방 하는것이 좋을꺼다.
이제는 의학기술,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해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예방법들이 많이 나와 있는 상태이다. 자궁경부암을 예방할 수 있는 예방주사도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런데 이건 몇살 이하에 맞아야 효과가 있는 예방 주사란다. 이런 내용을 몰랐던 나는 주사 한번으로 예방할 수 있는 병을 어쩜 그냥 맞아 들여야 하는 상황으로 받아 들여야 할지도 모르겠다. 아니면 다행이겠지만 ㅎ
어떠한 정보를 어떻게 알고 어떻게 받아 들이느냐는 각자 개인에 달려 있는거겠지만, 그 정보를 알아야만 하는게 현명한 여성의 행동이지 싶다. 단순히 예전의 관념으로 인해서 먹는피임약이 안좋을꺼라는 생각에 피임을 하지 않는것이 아니라, 먹는피임약이 어떻게 좋고, 어떻게 안좋은지를 확실한 정보를 통해서 자신이 정보를 얻는게 중요하다.
똑똑한 정보들 속에서 현명한 여성이 되어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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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수익] 또 한번의 GOOD 포스팅!!? ㅎㅎ (6) | 2008/04/18 |
재미난 UCC 동영상이 있어서 퍼왔습니다.
이 동영상은
이번에 'KEEP IT PURE'라는 슬로건을 내걸고있는 케이스위스(www.k-swiss.co.kr) 광고의 장면을 패러디 한 동영상 입니다.
UCC가 한창 유행일때에도- 지금도 물론 그렇지만- 동영상이란것에는 별 관심이 없어서 그냥 보기만 했었죠. 물론 보는건 잘했습니다. 그런데 동영상을 어떻게 찍고 어떻게 편집해서 올리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흥미가 그닥 생기질 않아서 유심히 보지 않았답니다.
이 동영상을 보니, 내가 그런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지만, 광고를 패러디할 생각을 한것에서 부터~ 복장도 비슷하게- 재미난 요소를 아주 마니마니 만들고, 적은 분량도 아닌 하나의 색다른 광고를 만들어 냈다는거세 놀라울 따름입니다. -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