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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쪼거루 속 포켓애기</title>
		<link>http://pocketbaby.tistory.com/</link>
		<description>쪼거루 속 포켓애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7 Aug 2008 10:38: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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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름휴가] 경주 펜션에서 소니 TV로 올림픽스포츠와 함께 보낸 8월 12, 13 일 ~*</title>
			<link>http://pocketbaby.tistory.com/233</link>
			<description>이번 여름휴가는 갑작스런 친구의 제안으로 친구 커플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lt;br /&gt;&lt;br /&gt;너무 갑작스럽게 세운 계획이라 여름휴가 성수기에 펜션을 예약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흰, &lt;STRONG&gt;&lt;FONT color=#006699&gt;장소에 따라 펜션을 정한게 아니라 펜션 자리가 빈곳에 따라 장소를 정해버렸습니다.&lt;/FONT&gt;&lt;/STRONG&gt; 우리가 잡았던 펜션은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affa9&quot;&gt;복층&lt;/FONT&gt;으로 된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0ff9d&quot;&gt;통나무 펜션이었고&lt;/FONT&gt; 경주 보문단지와 5~10분 정도 떨어진 장소에 있는 독채로 빌려서 쓸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시간이 넉넉치 않아서 남친에게 펜션예약을 총괄 했었는데, &lt;U&gt;예상외로 너무 좋은 펜션을 잡아서 무척이나 재밌게 놀다 왔습니다.&lt;br /&gt;&lt;/U&gt;&lt;br /&gt;바보같이 남친이 사준 디카는 집에 고이 모셔두고 놀러를 가버려서. &lt;FONT color=#993366&gt;안타깝게도 사진은 한장도 찍지 못했습니다.&lt;/FONT&gt; 완전 디카를 집에 모셔놓고 다니는 꼴이 되어 버렸습니다.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daed&quot;&gt;ㅠㅜ 이런이런. ㅠㅠ&lt;/FONT&gt;&lt;br /&gt;&lt;br /&gt;포켓애기와 쪼거루는 놀러계획을 짜고 친구 커플은 음식을 준비했습니다. 친구커플이 장을 보기로 했는데, 영수증이 끝에서 끝을 잡고 펴보니 내 어깨 넓이가 될만큼, 무슨 먹거리를 그렇게도 많이 샀는지, 놀러가서 그렇게 잘 먹고 오긴 첨이었던것 같습니다. ㅋ 완전- 내 친구지만 대단하다 싶었죠. ㅋㅋ&lt;br /&gt;&lt;br /&gt;고기는 펜션 근처에서 배달을 해준다길래 목살 + 삼겹살을 해서 3만원을 배달시켰고, 주인아주머니께서 숯불을 마련해 주셔서 바베큐를 해먹었습니다. 거기에 친구표 샐러드와, 소세지, 옥수수, 감자, 호박을 은박지에 싸서 숯불에 놓고 익혔죠~ ( 근데 요건, 비가 갑자기 와서 자리를 뜨는 바람에; 다 태워먹어서 못먹었답니다. ㅠ_ㅠ) &lt;br /&gt;&lt;br /&gt;근데 그걸 못먹었어도 배가 어찌나 부르던지; &lt;STRONG&gt;정말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lt;/STRONG&gt; ^_^ 다행히도 우리가 다 먹은 후에 비가 내렸습니다. 실내수영장도 있었는데 거긴 못들어간 아쉬움이 약간 있긴 했지만 ㅠ 그래도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c1c1c1&quot;&gt;천둥번개&lt;/FONT&gt;가 치고 난리였기 때문에 펜션안에서 꼼짝! 했었죠!&lt;br /&gt;&lt;br /&gt;다행히 벽걸이 TV가 있었습니다. 화질이 완전 좋았죠!! 다행히도 그날은 올림픽 경기가 한창 진행되던 날이라~ 티비를 보면서 맥주 한잔씩을 했습니다. 맥주 마시는데도 안주가 얼마나 푸짐하던지 ㅎㅎ 친구랑 놀러 가면 전 금방이라도 살이 찔것만 같았습니다. ㅋㅋ &lt;br /&gt;&lt;br /&gt;펜션이 통나무 집인데 창문이 많았구요~ 복층은 침실로 되어 있는데~ 6인 기준이라 디게 넓었거든요. 우린 사정에 의해 4명이서 가서 정말 넓디넓게 펜션을 이용했었답니다. 그날은 비가 내리고 천둥 번개가 쳤었는데 마치 분위기가 귀곡산장에 온것만 같았습니다.- 왜 며칠 동안 천둥번개가 디게 아주아주 심하게!!&amp;nbsp; 쳤었던 적이 있었잖아요- 그날이었거든요 - ㅎ&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1NjEzMkBmczc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E5MDAwMDAwMDAwMC5qcG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56&quot; width=&quot;500&quot;/&gt;&lt;/div&gt;&lt;br /&gt;&lt;br /&gt;경주까지 와서 경주 구경을 못해서 좀 그런것도 있었지만, 이런 날씨에 펜션에 앉아서 TV로 올림픽 스포츠 경기를 시청하는것도 아주 좋았답니다. 특히나 그 펜션에 있던 티비가 &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1NjEzMkBmczg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E5MDAwMDAwMDAwMC5qcGc=&quot; width=&quot;240&quot; height=&quot;43&quot; /&gt;&amp;nbsp;소니 브라비아 (?) 였는데요 화질도 좋고~ 티비도 크고 거기에 맥주 한잔씩 (이때 마신 맥주는 병맥으로 ㅋㅋ) 하니깐 굳이 경주시내를 구경하지 않아도 좋더라구요~ ㅎㅎㅎ(사진과는 좀 다르비만 비슷하게 통나무벽 중간 벽에 아주깔끔하게 티비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lt;br /&gt;&lt;br /&gt;그때 올림픽경기는 배드민턴혼합복식 경기와 유도와 핸드볼 경기도 있었답니다.&amp;nbsp; 배드민턴 혼합복식은 준결승이나 결승 경기는 아니었지만, 넘 재밌었답니다. 요즘 한창 뜨고 있는 이용대 선수가 나와서! ( 넘 어리지만, 정말 잘생겼더군요. 거기에 실력까지!! 와우!! ㅋ ) 더 환호 했었죠!! 히힛. ㅋㅋ 스포츠 경기의 룰을 정확히 모르는 우리는 남친들에게 이것저것을 물어 봐야 했지만, 다행히도 펜션에 있던 티비는 집에 있던 티비보다 화질이 엄청나게 좋은거라 점수가 무쟈게 잘보여서 정말 좋았답니다.! ㅋ&amp;nbsp; &lt;br /&gt;&lt;br /&gt;만약 결혼을 하게 되면 대화의 장을 방해하는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c1c1c1&quot;&gt;티비는 사지 않으리라 다짐했는데 요&lt;/FONT&gt; 티비를 보니깐 넘 탐이 나는거 있죠.! 그럼서 저런 소니티비(&lt;A href=&quot;http://www.sony.co.kr/bravia/&quot;&gt;http://www.sony.co.kr/bravia/&lt;/A&gt;) 하나 있음 DVD 빌려서 비오는날 영화 보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티비를 살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 음..티비를 보는건 대화의 장을 방해 할지 몰라도 가끔씩 영화를 보는건 좋잖아요? 컴퓨터로 티비나, &lt;STRONG&gt;&lt;U&gt;영화를 보는건 화질도 별로고..한정되어 있으니까요?? ㅋㅋ&lt;/U&gt;&lt;/STRONG&gt;&lt;br /&gt;&lt;br /&gt;우야둥둥 우린 그렇게 천둥번개치는날 티비를 보면서 잠들었구요~ 다음날은 경주의 이모저모를 둘러보다 집으로 가려고 했는데, 전날 밤에 천둥번개가 쳤음에도 불구하고! 어찌나 날이 덥던지. 신라밀레니엄파크랑, 경주월드, 보문단지랑 경주탑(? 같이 건물을 만들어 놓은 곳이 있던데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 을 둘러 보려고 했는데, 신라밀레니엄파크는 다 도는데 3-4시간에 한명당 18,000원을 줬어야 했는데 그 더운날 다 돌아볼 자신들이 없어서 다음에 가을쯤에나 다시 와서 돌와야 겠다는 다짐을 했구요, 그 경주탑있는 곳도 (입장료가 5천원) 이었는데 전망대랑, 입체영화관에 가서 영화만 보고 왔습니다. 더위를 많이 타는 남친. 절대 더이상은 못간다 그러더라구요 ㅋㅋ&lt;br /&gt;&lt;br /&gt;시간만 맞음, 여름이 아니라 가을이나 봄 쯤에 펜션을 잡아서 놀러오는게 훨 좋은것 같아요~&lt;br /&gt;&lt;br /&gt;너무 갑작스런 여행이었지만, 다행히도 넘 맘에 드는 펜션을 잡고, 맛나게 먹고, 재미나게 놀다와서 정말 좋았답니다.!!&amp;nbsp; 담에 경주 가게 될 일이 있음 다시 그 펜션을 잡을까 합니다! ㅎㅎㅎ&lt;br /&gt;&lt;br /&gt;사진이 있었음 정말 좋았을텐데. ㅠ 담부터는 꼭꼭! 사진기를 빼먹지 말아야 겠어요! ㅠㅠ &lt;br /&gt;&lt;br /&gt;
&lt;DIV id=tag_img&gt;&lt;IMG src=&quot;http://www.buzzblog.co.kr/campaign/campaign_img.php?cno=39|hejh23&quot; border=0&gt;&lt;/DIV&gt;</description>
			<category>4. 포켓애기일상</category>
			<category>소니</category>
			<category>수영</category>
			<category>스포츠</category>
			<category>올림픽</category>
			<category>유도</category>
			<category>티비</category>
			<author>포켓애기</author>
			<guid>http://pocketbaby.tistory.com/233</guid>
			<comments>http://pocketbaby.tistory.com/233#entry233comment</comments>
			<pubDate>Wed, 27 Aug 2008 10:37: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변화하는걸 두려워 말자] 변화 극복 하기.</title>
			<link>http://pocketbaby.tistory.com/232</link>
			<description>&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177fcd&quot; color=#ffffff&gt;변화를 한다는 것은&lt;/FONT&gt;&lt;/STRONG&gt; 아주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매일 6시 30분에 기상을 하다가 7시에 기상을 하는것, 매일 사내식당을 이용하다 도시락을 싸다니는것, 공부를 위해 시간을 쪼개어 학원을 다니는것, 여행을 하는것 등의 일이 모두 변화에 해당한다. 사소한 것들의 변화가 습관을 바꾸고, 행동을 바꾸고 결과를 바꾼다. 하지만, &lt;U&gt;변화라는 것에 맡설 용기가 없는 사람은 생각은 하면서도 사소한것조차 바꾸어 지는걸 원치 않을지도 모른다.&lt;br /&gt;&lt;/U&gt;&lt;br /&gt;새로운것에 대한 뭔지 모를 두려움. 그 두려움으로 인해 아닌건 알지만, 변화를 받아 들이지 못하고 현재의 생활에 안주하게 되는 모습이란-. 원치는 않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이 변화를 받아 들이지 못해 똑같은 쳇바퀴를 돌고 있을 지도 모르겠다.&lt;br /&gt;&lt;br /&gt;포켓애기 또한. 변화를 두려워 했다. 다른 결과를 얻어 내기 위해선 변화를 해야 하는걸 알고 있지만, 같은 일상에서 새로운 일을 맞아 들여야 한다는건, 머랄까,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어색한 느낌이라고 할까? 그래서 무언갈 도전할 용기를 내지 못하는것. 그래서 싫다 싫다 하면서도 이 생활에 계속 안주하고 있는 모습. - &lt;br /&gt;&lt;br /&gt;이제 더이상 안주해 버리기엔 한번밖에 없는 이 인생이라는 시간이 아깝기만하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 새로운 변화를 시도해 보기로 했다.&lt;br /&gt;&lt;br /&gt;물론 남친의 도움이 아주아주 90% 정도는 발휘 하긴 했지만, 마음은 결국 내가 다진 거니깐, 내가 결심한걸로 해둘까? ㅋ&lt;br /&gt;&lt;br /&gt;&lt;A href=&quot;http://pocketbaby.tistory.com/227&quot; target=_blank&gt;다시시작되는 포켓애기이야기&lt;/A&gt; 에서 계획으로 세운 &lt;br /&gt;&lt;br /&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affa9&quot;&gt;&lt;STRONG&gt;2. 운전면허따기.&lt;/STRONG&gt;&lt;/FONT&gt; &lt;br /&gt;&lt;br /&gt;나름 새로운 변화를 맞이 했다. 퇴근 시간이 지나면 똑같이 저녁을 먹고, 남친과 시간을 보내던 포켓애기가 남친과 떨어진 2시간이라는 시간동안 새로운 환경에서 아무도 모르는 새로운 사람과 시간을 보내고 새로운 지식을 습득한다는건 커다란 변화라고 생각한다.(포켓애기 혼자 나름? ㅋ)&lt;br /&gt;&lt;br /&gt;변화를 한다는건 또라른 의미에서 투자를 한다고 생각해도 좋을 듯하다. 무언가에 변화를 주기 위해서 시간을 투자하거나 혹은 금전적인걸 투자해야 한다. 포켓애기가 변화하는데 든 비용을 따져보자.&lt;br /&gt;&lt;br /&gt;운전면허 학원등록시 드는 비용.!&lt;br /&gt;&lt;br /&gt;1. 기능 ( 포켓애기는 2종 보통 신청)&lt;br /&gt;399,000원 + 12,000원(보험료- 이건 카드 결제가 안된다. 현금으로 납부!)&lt;br /&gt;2. 총 15시간을 타야 기능시험에 응시할 자격이 주어진다. (시험칠땐 또 38,000원 응시료로 내야함)&lt;br /&gt;3. 기능시험을 치기전 학과교육 (1시간 피수) , 교통안전교육 3시간 ( 이걸 듣기전 또 12,000원이라는 돈을 내고 수가을 해야한다.!!)&lt;br /&gt;&lt;br /&gt;따라서 기능시험을 치는데만 총 399,000 + 12.000 + 12,000 + 38,000 = 461,000원 이라는 거금이 든다.&lt;br /&gt;여기에 도로주행 +a 까지!! &lt;br /&gt;&lt;br /&gt;돈만 있으면 운전면허증을 딴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운전면허에 투자해야 하는 금정적인 것이 만만치가 않다. ㅠ&lt;br /&gt;하지만, 이 나이가 되도록 운전면허증 없는데요- 라는 말하기에도 이제는 면상이 팔리니, 투자를 할 필요가 있는것 같다. 게다가 이제는 필수증이 되어 버린 만큼, 다른 여자들이 운전하는 모습을 보고 부러워하지도 말아야 겠다라는 신념하나로 무사히 학원등록을 마쳤고, 수요일 부터 변화의 첫번째가 시작된다.&lt;br /&gt;&lt;br /&gt;변화하는것은, 두려움을 가져오기도 하지만, 때론, 설레임을 가져오기도 한다. 두려움 반, 설레임 반으로 무사히 면허증을 손에 넣을때까지- 아자아자 파이팅!! &lt;br /&gt;&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4. 포켓애기일상</category>
			<category>계획</category>
			<category>두려움</category>
			<category>변화</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시작</category>
			<author>포켓애기</author>
			<guid>http://pocketbaby.tistory.com/232</guid>
			<comments>http://pocketbaby.tistory.com/232#entry232comment</comments>
			<pubDate>Tue, 26 Aug 2008 13:08: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베이징 2008 올림픽 게임] 세계를 들어올린 장미란 선수 !</title>
			<link>http://pocketbaby.tistory.com/229</link>
			<description>요즘은 &lt;STRONG&gt;&lt;U&gt;베이징 2008 올림픽 게임이&lt;/U&gt;&lt;/STRONG&gt; 한창 열기 입니다. 우리 나라는 이번 대회 첫날부터 메달 행진이 많아서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 않았나 싶습니다.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daed&quot;&gt;현재는 우리나라 종합순위가 7위에&lt;/FONT&gt; 머물러 있지만 대회 초기엔 3,4 위를 머물렀었죠- 그 순위가 현재까지 계속 되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바램이 있지만, 출전하는 선수들이 다른데 그만큼을 기대하는건 어렵겠죠.^^?&lt;br /&gt;&lt;br /&gt;하지만, 10위권안에만 든다고 하더라고 우리나라는 대단한 결과를 낸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lt;br /&gt;&lt;br /&gt;하루에 1개 이상씩은 메달을 획득했던 우리나라가 메달이 잠시 주춤했을때, 아주 시원스런 메달을 획득을 했던 선수가 있었죠. 세계신기록까지 달성하면서 가뿐하게 &lt;STRONG&gt;세계를 들어올렸단 표현이 아주 걸맞는 선수- 바로 장미란&lt;/STRONG&gt; 선수 였습니다.&lt;br /&gt;&lt;br /&gt;8월 16일 토요일 10시 역도 경기가 있던날.&amp;nbsp; 전 남친과 함께 네비게시연 DMB를 통해 장미란 선수를 지켜 보았습니다. 우리가 DMB를 틀었을때 장미란 선수는 막 인상 경기를 펼치고 있었고, 아주 가뿐하게 140kg을 들어 올리는것을 지켜 보았습니다.&lt;br /&gt;&lt;br /&gt;&lt;FONT color=#8e8e8e&gt;*역도(용상/인상) &amp;nbsp; &lt;br /&gt;역도(力道, weight lifting)란 경기 또는 체력단련의 목적으로 무거운 바벨을 들어올리는 스포츠로,역도경기에는 &#039;인상&#039;과 &#039;용상&#039;이 있다.&lt;br /&gt;&lt;STRONG&gt;인상&lt;/STRONG&gt;(snatch)은 바벨을 지면으로부터 두 팔을 곧장 뻗은 상태까지 들어올리며 그 상태에서 무릎을 곧게 뻗어 일어나는 경기이고,&lt;STRONG&gt;용상&lt;/STRONG&gt;(clean and jerk)은 바벨을 일단 가슴 위로 올렸다가 머리 위로 들어올리는 경기을 말한다.즉 인상은 1번의 연속 동작으로 경기를 끝내고, 용상은 2개의 동작으로 구성된다.*&lt;/FONT&gt;&lt;br /&gt;&lt;br /&gt;장미란 선수의 경기가 있기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금메달은 확정시된다 라는&amp;nbsp; 이야길 들었기 때문에 다른 경기를 볼때 보다는 덜 떨리는 마음으로 경기를 지켜 볼 수 있었습니다. &lt;br /&gt;&lt;br /&gt;역도 경기를 유심히 지켜본것은 베이징 2008 올림픽 경기에서 장미란 선수의 경기를 통해서 본것이 처음인것 같습니다. 그전에 사재혁 선수가 역도에서 금메달을 따긴 했지만, 경기를 꾸준히 지켜보진 못했었거든요-&amp;nbsp; 경기가 막 끝난 직후 인터뷰 하는 모습을 보았답니다. ㅎㅎ&lt;br /&gt;&lt;br /&gt;비록 장미란 선수도 인상 경기는 다른 선수들과 비교해서 지켜보진 못했지만, 용상은 지켜 볼 수 있었습니다. 다른 나라 선수들이 ( 제법 몸이 대단한 여자분들이 나오더군요 ㅋ) 나와서 150kg 사이를 왔다 갔다하면서 도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다른 나라 선수들이 150kg을 도전할때 화면에서 장미란 선수는 175kg 을 신청해 놓은 상태라고 하기에 의아해 했습니다. &lt;br /&gt;&lt;br /&gt;다른나라 선수들은 150kg도 들어 올리지 못해써 쩔쩔매고 있는 모습이었는데 장미란 선수는 175kg이라니요- (역도는 8강, 4강 이런것도 없나? 라는 생각에 -역도 경기에 완전 무지한 포켓애기 입니다.-ㅇ-) 차이가 나도 너무너무 나는 것이었습니다. 보면서도 아~ 정말 이상하다- 이상하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175kg을 신청해 놨던 상태였기에, 장미란 선수는 제일 막지막에 출전을 하기 전까지도 말이예요.^^&lt;br /&gt;&lt;br /&gt;다른 나라 선수들의 체격을 보면서, 장미란 선수도 저정도는 하겠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장미란 선수들은 다른나라 선수들에 비하면 체격이 약해 보이지 않겠습니까? 중계하는 아나운서들은 장미란 선수가 여자 임에도 불구하고 경기를 위해 체중을 불렸다고는 말했지만, 내가 보기엔, 다른나라선수에 비해 훨 몸무게가 작아 보였습니다. 그런 선수가 175kg을 든다니요- &lt;U&gt;&lt;FONT color=#003366&gt;장미란 선수가 175kg을 들어 올리고 화면에 금메달 획득이라는 글자가 나오는 순간에도 전 믿기지가 않았답니다. ! &lt;br /&gt;&lt;/FONT&gt;&lt;/U&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1NjEzMkBmczk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E1MDAwMDAwMDAwMS5qcG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50&quot; width=&quot;300&quot;/&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1NjEzMkBmczk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E1MDAwMDAwMDAwMi5qcG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50&quot; width=&quot;300&quot;/&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lt;br /&gt;너무나도 현저한 실력차이를 가진 장미란 선수. 언론매체에서 그렇게나 이름을 날렸던 장미란 선수. 그렇게 대단해 보이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2차시기엔 183kg을 다시한번 들어 올려 세계신기록 달성, 3차 시기 불과 몇분만에 186kg을 들어올려 인상산 140kg + 용산 186kg = 326kg으로 다시한번 세계신기록 수립. 대단한 선수 였습니다. &lt;br /&gt;&lt;br /&gt;186kg을 들어 올리던 순간 왜 그렇게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세계신기록과 함께 금메달을 획득했다는 결과로 인해서도 있겠지만, 186kg을 들어 올리기까지, 장미란 선수가 했을 그 노력들을 굳이 듣지 않아도 보여졌기때문입니다.- &lt;br /&gt;&lt;br /&gt;우리는 금메달을 획득하는 장면만 지켜 보지, 우리가 지켜 보지 않는 4년이라는 시간 (물론 더 이상의 시간이겠지만) 동안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으며 그 많은 고통을 견디어 냈을까요-&lt;br /&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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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object&gt;
&lt;br /&gt;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 /&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affa9&quot;&gt;&lt;STRONG&gt;우린 한순간을 보지만, 선수들은 한순간도 놓치지 않습니다.&lt;/STRONG&gt;&lt;/FONT&gt;&amp;nbsp; 힘든 시간을 견디어 내면서 획득한 메달을 받을 때만 우린 박수를 치지만, 선수들은 한순간의 박수소리를 듣기 위해 사천팔백만이 함께한다란 생각으로 힘든 시간 내내 힘든 역경을 이겨냅니다. &lt;br /&gt;&lt;br /&gt;하지만, 우리가 외면할때 선수들을 한결같이 응원해주는곳이 있습니다. 바로 아디다스와 같은 스포츠회사들은 4년간의 기간동안에도 선수들을 응원한다고 합니다. 우린 그저 경기결과만 즐기면 되지만, 선수들이 메달을 획득하든지 못하든지, 아디다스는 선수들을 응원한다고 합니다. 이번 베이징 2008 올림픽 게임에 출전한 선수들과 의 후원과 더불어 이벤트도 열리고 있답니다 . &lt;A href=&quot;http://www.adidas.com/playbeijing/&quot;&gt;http://www.adidas.com/playbeijing/&lt;/A&gt;&lt;br /&gt;&lt;br /&gt;지금이라도 이벤트에 참여해서 선수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는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 ^^&lt;br /&gt;&lt;br /&gt;장미란 선수 못지 않게 열심히 노력해준 다른 역도 선수들도 모두 응원을 보냅니다.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1NjEzMkBmczk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E1MDAwMDAwMDAwMy5qcG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50&quot; width=&quot;300&quo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 id=tag_img&gt;&lt;IMG src=&quot;http://www.buzzblog.co.kr/campaign/campaign_img.php?cno=38|hejh23&quot; border=0&gt;&lt;/DIV&gt;&lt;br /&gt;&lt;br /&gt;&lt;br /&gt;&lt;/DIV&gt;&lt;/DIV&gt;</description>
			<category>3. 블로그슈머</category>
			<category>금메달</category>
			<category>베이징</category>
			<category>아디다스</category>
			<category>역도</category>
			<category>장미란</category>
			<author>포켓애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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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Aug 2008 11:18: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런닝으로 통통한 포켓애기 되기 +_+?</title>
			<link>http://pocketbaby.tistory.com/228</link>
			<description>&lt;A href=&quot;http://pocketbaby.tistory.com/227&quot; target=_blank&gt;다시 시작되는 포켓애기 이야기&lt;/A&gt;&amp;nbsp;에서의 계획을 좀더 세세히 다뤄 볼까 합니다.&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daed&quot;&gt;1. 꾸준한 운동으로 살찌기.&lt;/FONT&gt;&lt;/STRONG&gt;&lt;br /&gt;&lt;br /&gt;어떤 사람들은 다이어트때문에 많은 계획을 짜고 많은 투자를 한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나 같은 경우는 &lt;U&gt;&lt;FONT color=#ff0000&gt;어떻게 하면 살을 찌울까하는 생각에&lt;/FONT&gt;&lt;/U&gt; 요즘은 고민이 많습니다. 요즘은 특히 어떻게 된일인지 만나는 사람들마다 예전보다 살이 더 빠졌다는 이야길 계속 들어서 인지 남친에게 미안할 정도 입니다.;&lt;br /&gt;남친이 괜히 욕들을까봐 하는 생각에요- ㅋ&lt;br /&gt;&lt;br /&gt;그리고 이제는 어른들도 뵈야하는 날들이 현실적으로 다가온것 같기도 하고, 이대로는 나도 넘 헬쓱해 보여서. ㅠ_ㅠ( 표준체중표에 의하면, 제키에 표준이 되려면 전 &lt;STRONG&gt;무려 9킬로그램을&lt;/STRONG&gt; 찌워야 합니다. -ㅇ-)&lt;br /&gt;&lt;br /&gt;언제부터 인지 밥도 조금씩, 군것질은 아예 할 생각이 안들고, 아무리 맛있는것이 있어도 배가 부르면 손이 놓아지는.. 그래서 의도하지 않았지만 살이 빠져서 찔 생각을 안했습니다.&lt;br /&gt;&lt;br /&gt;어렸을때부터 살이 안찌는 체질이었으면 그러려니 했겠지만, 전 고3때 지금보다 무려 12킬로그램이나 더 나갔었던 전적이 있었기에, 결론은 내가 먹질 않아서 살이 이렇게나 많이 빠져버린것이라고 났습니다.&lt;br /&gt;&lt;br /&gt;머가 먹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먹는것에 대한 즐거움을 즐기지 못하는 나는, 지금부터 &lt;STRONG&gt;&lt;U&gt;억지로 라도&lt;/U&gt;&lt;/STRONG&gt; 챙겨 먹어야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lt;br /&gt;&lt;br /&gt;살이 쉽게 찌는 사람들은 먹는게 머 어렵냐는 생각을 할지 모르지만, 반대로 저같이 살이 안찌는 사람들은 오히려 다이어트가 쉬워 보인답니다. 먹는것에 대한 욕심이 없기 때문에 까짓껏 굶어 버림 다이어트는 금방되는것이니까요- !&lt;br /&gt;&lt;br /&gt;요는, 살찌는것도 살빼는것 만큼 어렵다는 전제하에,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c1c1c1&quot;&gt;살을 찌는것도 체계적인 계획이 있어야 가능하다는&lt;/FONT&gt; 생각을 합니다. 쵸콜렛만 먹어서 물렁물렁한 살을 가지는것보다 탱탱! 한 살을 가지고 싶습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선 물론 나이도 나이니깐 관리를 하면서 살을 찌워야 겠죠- 살이 찌면 피부도 좋아 보인다는! 바램역시 가지고- 내가 세운 계획은, &lt;STRONG&gt;&lt;U&gt;일정한 시간동안 런닝을 통한 운동을 하는것입니다.&lt;br /&gt;&lt;/U&gt;&lt;/STRONG&gt;&lt;br /&gt;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내 남친은 현재 열심히 런닝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거금을 들여 러닝머신을 구입해 놓고 말입니다. 저도 하고 싶은 맘이 굴뚝 같았지만, 러닝 머신이 없어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좋은 소식이 들리지 뭡니까?&lt;br /&gt;&lt;br /&gt;헬스를 다니던 작은언니가 다른 학원 하나를 더 다녀서 시간이 없는 바람에 드뎌 러닝머신을 산다는 소식입이니다. +_+ㅋㅋㅋ 운동기구를 무척이나 사다 나르는 둘째언니가 이번엔&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daed&quot;&gt; 러닝머신을 산다고한답니다&lt;/FONT&gt;. +_+&lt;br /&gt;&lt;br /&gt;이렇게 좋은 소식이! ㅋㅋㅋ 완전 좋습니다.!! 내 계획을 확실히 성공의 길로 다가갈수 있게 주위에서 이렇게 뒷받침해주는 사람이 많다니! 얼마나 좋은소식입니까. ㅋㅋ 물론, 작은언니는 나랑 반대되는 목적으로 런닝머신을 구입하겠지만요- ㅎㅎ &lt;br /&gt;&lt;br /&gt;전 덤으로 해서 제 계획을 완성해가는 아주 적절한 좋은 시기를 가졌습니다. 두어달 정도 러닝머신을 경험해 본 울 남친- 너무 열심히 해서인지 발바닥이 벗겨질 정도라고 합니다. 그래서 전 그것에 대비해 런닝화를 마련할까 합니다. 실은 핑계 겠지만, 런닝화스런 운동화를 사고 싶거든요--&lt;br /&gt;&lt;br /&gt;사고 싶은것들을 나열하면, 한도 끝도 없겠지만, 그 나열된 것중에서 이번에 계획을 잡았듯이 나열해 보면, 한개씩 가지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_+ &lt;br /&gt;이제조금있음 운전면허도 따야 하고~ 운전을 배울려면 아무래도 발에 맞는 운동화가 필요하고~ 런닝머신을 뛰려면 발바닥이 아프니깐 운동화를 신고 뛰는것도 괜찮을듯하고~(울집은 1층이라서 밤새 뛰어도 다른집에 피해가 없다눈! ㅎㅎ) 이 김에 남친도 운동화 하나 마련해 주고?? ㅎㅎ&lt;br /&gt;&lt;br /&gt;티스토리엔 글을 적지 않았었지만 예전부터 탐내하던 k-swiss 운동화(&lt;A href=&quot;http://k-swiss.co.kr/&quot;&gt;http://k-swiss.co.kr/&lt;/A&gt;)를 질러볼까 합니다. ㅎㅎ 너무 내것만 사버려서 남친에게 넘 미안했거든요-&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1NjEzMkBmczk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E1MDAwMDAwMDAwMC5qcG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76&quot; width=&quot;325&quot;/&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1NjEzMkBmczc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E1MDAwMDAwMDAwMC5qcG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76&quot; width=&quot;325&quot;/&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lt;br /&gt;물론 남친이랑 저랑 목적은 다르지만, 같이 운동을 해야 하는건 사실이랍니다. 마음 같아서 곧 우리집에 들어오게 될 런닝머신과 남친집의 런닝 머신을 붙여 놓고 같이 운동을 하면 좋겠지만, ㅠ 그럴순 없으니, 같은 운동화라도 신어서 기분을 달래야 겠지요.&lt;br /&gt;&lt;br /&gt;1년이나 넘었는데 아직도 매일 같이 생활 안하면 보고 싶어진답니다~(염장질 한번??-_-? ㅋㅋ)&lt;br /&gt;&lt;br /&gt;어쨌든, 혼자서 운동량을 지키는 것보다 둘이 같이 운동량을 지키는게 꾸준히 운동을 해 나갈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난 살을 찌우기 위해- 남친은 빼기 위해- 하루에 30분 이상씩 해서 꾸준히 꾸준히 습관처럼 되어 버림 좋겠네요- 허약 체질을 운동으로 보충을 해야 겠지요-&lt;br /&gt;&lt;br /&gt;이번년도 말에 다시금 친구들이라 어른을 뵐때되면 살이 통~통~ 하게 올라서 보기 좋아 보인다는 말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_+ &lt;br /&gt;&lt;br /&gt;
&lt;DIV id=tag_img&gt;&lt;IMG src=&quot;http://www.buzzblog.co.kr/campaign/campaign_img.php?cno=35|hejh23&quot; border=0&gt;&lt;/DIV&gt;</description>
			<category>4. 포켓애기일상</category>
			<category>다이어트</category>
			<category>런닝</category>
			<category>런닝화</category>
			<category>살찌기</category>
			<category>운동화</category>
			<author>포켓애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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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Aug 2008 14:15: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처음 만났을때 금연을 하겠다던 남자친구-.</title>
			<link>http://pocketbaby.tistory.com/222</link>
			<description>&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전 어렸을때 기관지 쪽이 안좋아서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0ff9d&quot;&gt;천식&lt;/FONT&gt;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독한 담배냄새를 아주 싫어 했었죠. 아버지께서도 담배를 피우지 않으셨기 때문에 집안에서도 &lt;STRONG&gt;&lt;U&gt;담배 냄새를 맡기가 어려웠습니다&lt;/U&gt;&lt;/STRONG&gt;. 그런데 남친을 사귀기전, 남친은 담배를 피우고 있더군요. 아마도 대부분의 남성들이 군대를 다녀오고, 남자끼리 생활을 하게되면 어김없이 배우게 되는게 담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lt;br /&gt;&lt;br /&gt;전 제 남친이 담배를 피우는걸 무척이나 싫어 했습니다. &lt;br /&gt;&lt;br /&gt;그래서 사귀기 전에 &lt;STRONG&gt;&lt;U&gt;&#039; 담배를 끊으면 사귀는걸 더 빨리 결정 내릴수 있겠다&#039;&lt;/U&gt;&lt;/STRONG&gt; 라는 말을 던졌습니다. 그 자리에서 남친은, (한갑에 20개가 들었나요?) 거의 한갑이 다 들어 있던 &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affa9&quot;&gt;담배를 꾸겨서 쓰레기통으로&lt;/FONT&gt;&lt;/STRONG&gt; 던져 버렸습니다. &lt;br /&gt;&lt;br /&gt;남자들이 금연을 하기란 쉽지 않다라는 이야길 많이 들어 왔던지라, 그 자리에서 바로 담배를 버리는 남친의 행동에 무척이나 감동을 받았고, 그래서 조금 더 빨리 남친과 사귀게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lt;br /&gt;&lt;br /&gt;&lt;STRONG&gt;하지만, 그 후로&lt;/STRONG&gt; 속상한 일이 있을때, 담배를 피는 모습을 보아야 했습니다. 그 이유가 다 나로 인한 것이었기 때문에, 전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남친이.. 속상한 일이 생길때가 있을꺼란 생각에 담배 세개피를 들고 다닌다를 이야길 들었거든요.. 그 세개피를 저로 인해 다 피게 만들었습니다. &lt;br /&gt;&lt;br /&gt;작년- 남친을 참 많이도 힘들게 했었거든요.. 그러한 일들이 지나고 나서는 남친의 담배피는 모습을 목격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루종일, 네이트를 하는 우리,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선 함께 붙어 다녔기 때문에, &lt;STRONG&gt;&lt;EM&gt;남친이 금연을 했다고 전 확신했었습니다. &lt;br /&gt;&lt;/EM&gt;&lt;/STRONG&gt;&lt;br /&gt;그러면서도 금연을 하게되면 오는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0ff9d&quot;&gt;금단현상&lt;/FONT&gt;이 크게 보이지 않았기에 참 신기해했었습니다. 금연방법으로 단지 &#039;생각&#039;만을 가지고 있었던 건지 정말 독해서 그런건지 궁금했지만 물어 볼 수는 없었습니다. &lt;FONT color=#003366&gt;금연을 했다는 사실만이 &lt;/FONT&gt;저에겐 중요했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 남친이 금연을 했다고 한지 1년이 지났네요- 남친은 어떻게 해서&lt;STRONG&gt;&lt;FONT color=#006699&gt; 금연을 할 수 있었는지에 관해서는 너무 무관심했었나 봅니다.&lt;br /&gt;&lt;/FONT&gt;&lt;/STRONG&gt;&amp;nbsp;&lt;br /&gt;남친의 담배피는 모습을 봤다고 말하는 주위 사람의 말을 듣기 전까진, &lt;STRONG&gt;당연하다는 듯이&lt;/STRONG&gt; 우리 남친은 금연을 손 쉽게 하고 있다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다른 사람들의 말처럼 금연이라는 것은 그렇게 쉽게 되는게 아닌가 봅니다. 저한테 말도 못하고 몰래 담배를 피웠을 남친을 생각하니.. 차라리 아직은 담배를 끊지 못하겠다고 나한테라도 말하고 피지 .. 라는 약간의 배신감과 함께 얼마나 힘들었으면 아직도 담배를 완전히 끊지 못했나.. 하는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lt;br /&gt;&lt;br /&gt;담배란거.. 그렇게 어쩔 수 없이.. 생각이 나고 피게되고 그런건가 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끊겠다고 다짐은 할 수 있지만, 완벽하게 끊을 수는 없는게 담배라는 것일까요?? 한번 손대면 멈출수 없는 마약의 일종인건가요??&lt;br /&gt;&lt;br /&gt;그래서 인지 아무리 금연캠페인을 벌이고, 담배가 몸에 좋지 않다고 떠들고 다니고, 담배값이 올라도, 담배를 피는 사람들이 &lt;STRONG&gt;완전히 금연을 하기란&lt;/STRONG&gt; 쉽지 않은 일인것 같습니다. 정말로 자신이 생명의 위협을 받았거나, 무언가 충격을 받았거나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말입니다.&lt;br /&gt;&lt;br /&gt;결국, 금연을 한다는것은 생각 즉, 의지와 연계된 것이라고 해야 겠습니다. 그래서 인지 다른 나라 흔히 선진국이라고 불리는 나라에서는 금연치료라는 단어가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전문가인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서 금연치료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lt;br /&gt;&lt;br /&gt;치료라는 말을 사용한다는것은.. 담배를 피는걸 &lt;U&gt;일종의 &#039;병&#039;&lt;/U&gt; 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걸까요? 사람의 의지대로 끊을 수 없다는 것으로 보면 일종의 &#039;병&#039;이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생각 되어 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lt;br /&gt;&lt;br /&gt;그런데.. 글쎄요. 물론, 담배를 끊으려면 &lt;U&gt;&lt;STRONG&gt;전문가와의 상담을 받는다면&lt;/STRONG&gt;&lt;/U&gt; 혼자서 끙끙 앓는것 보다는 완벽한 금연을 실천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내 남자친구가 담배라는 병으로 인해 전문가와 상담을 받아야 한다고 라고 생각해 보면, &lt;FONT color=#999966&gt;웬지 꺼림직 할것 같다란 생각이 듭니다.&lt;br /&gt;&lt;/FONT&gt;&lt;br /&gt;요즘 많은 다양한 원인들로 인해서, 정신과 상담을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그래도 한국이라는 나라에서는 아직까지는 정신과치료를 받는다고 말하면 &lt;FONT color=#008000&gt;색안경을 끼고&lt;/FONT&gt; 바로보게 되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금연치료도 마찬가지일꺼란 생각을 합니다.&lt;br /&gt;&lt;br /&gt;저혼자만의 생각인지 다른 대부분의 대중적인 생각인지는 모르겠으나, &#039;의사와 상담을 받는것&#039; 은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아주 소수의 부류들이 취하는 행동이란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lt;br /&gt;&lt;br /&gt;전 어쩌면 내 남자친구가 의사와 상담을 해서라도 금연을 해보겠다고 하면, 그냥, 그렇게 생각해 준것만으로도 고맙다고, 의사와 상담까지하면서 담배를 끊을 필요는 없다- 라는 말을 던질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단순한 생각만으로는 정말, 그런 마음을 가져 준것 만으로도 ( 더욱이 날 위해서 ) 참 고맙다는 마음이 드니깐 말입니다. &lt;br /&gt;&lt;br /&gt;하지만, 이건 다른 방향으로 생각해 보면 내 남자친구는 그래도&lt;FONT color=#003366&gt;&lt;STRONG&gt; 생명의 위협을&lt;/STRONG&gt;&lt;/FONT&gt; 느끼지 않을 정도의 담배만을 피고 있기 때문이라고 확신하고 있는 저의 오만에서 오는 자만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심한 사람들은 하루에 3-4 갑 정도를 피는 사람도 있다고 들었기 때문입니다 . 이런분들에겐 어쩜 의사와 상담을 해서라도 담배를 끊게 하는게 그 사람을 위한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lt;br /&gt;&lt;br /&gt;담배라는거, 물론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많이 이용하고 있지만, 훗날을 보면, 그 스트레스 보다 더 악영향을 끼치고 있는것이기 때문입니다. &lt;br /&gt;&lt;br /&gt;금연을 하라고 외치는 분들은 담배를 피는 분을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daed&quot;&gt;&lt;STRONG&gt;사랑하기 때문입니다&lt;/STRONG&gt;&lt;/FONT&gt;.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에게 악영향을 끼치고 있는 담배를 물리치고 싶어하는것입니다. 단순한 냄새가 싫어서가 아닌, 잔소리를 하고 싶어서는 더더욱 아닌, 바로 &#039;사랑&#039;이라는 감정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감히 금연을 했으면 하는 바람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lt;br /&gt;&lt;br /&gt;전, 아직도 남친이, 금연을 했다는 사실을 믿고 싶습니다. 전 남친을 믿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 눈에 보여줬던 담배피는 모습은 어쩔 수 없기 때문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lt;br /&gt;&lt;br /&gt;날 만날때, 담배를 버리던 남친의 모습- , &lt;br /&gt;&lt;br /&gt;전 그모습만 기억합니다.-&lt;br /&gt;&lt;br /&gt;&lt;IMG id=_tagimg src=&quot;http://www.pressblog.co.kr/blogcount.php?dnum=143864-2008061001&quot; align=absMiddle border=0&gt;&lt;/P&gt;</description>
			<category>4. 포켓애기일상</category>
			<category>금연</category>
			<category>담배</category>
			<category>치료</category>
			<author>포켓애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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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Jun 2008 10:12: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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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드디어 일주년 기념일 ♥</title>
			<link>http://pocketbaby.tistory.com/220</link>
			<description>&lt;P&gt;
&lt;P width=200 tatterImageDual? src=&quot;/style/admin/default/image/spacer.gif&quot; height=&quot;100&quot; longdesc=&#039;2C|jk0.JPG|width=&quot;290&quot; height=&quot;217&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ik3.JPG|width=&quot;290&quot; height=&quot;217&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039;&gt;앞에 썼던 글이 또 무참히도 날라가고 말았습니다 ㅠ_ㅠ&lt;br /&gt;&lt;br /&gt;이런이런 ㅠㅠㅠㅠㅠㅠㅠㅠ 또 의욕 상실을 알려준 티스토리에게 감사의 의미를 남겨야 겠습니다 ㅠㅠ&lt;br /&gt;&lt;br /&gt;남겨진 부분만 올릴께요 ㅠㅠ&lt;br /&gt;&lt;br /&gt;&lt;br /&gt;골판지와 같은 재료부터해서 쪼거루 몰래 준비하려고 그랬는데 도저히 혼자 있는 시간이 나질 않아서 재료 준비는 쪼거루와 함께..^^&lt;br /&gt;&lt;br /&gt;골판지케익 크기는 1단 제일 큰상자 지름이 34, 2단은 지름인 18, 3단은 지름이 12 정도 였나?? 1단은 34인게 확실히 기억이 나는데 그 뒤론 기억이 잘 ^^;; 적어 뒀어야 했는데 넘 정신이 없어서요~ ㅎㅎ 골판지로 만드실 경우 골판지가 약하기 때문에 뒷면, 아랫면은 모두 이중으로 만들어 주셔야 하구요~ 전 높이고 2단으로 만들었답니다. 안쪽은 색상을 다르게 만들어 봤어요 ^^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1NjEzMkBmczk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EuSlBH&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7&quot; width=&quot;450&quot;/&gt;&lt;/div&gt;&lt;br /&gt;&lt;br /&gt;높이는 25 센티로 맞춰서 뚜껑 5센티, 상자 20센티로 맞췄는데 뚜꺼 5센티에 상자 15센티 정도로만 해도 이쁠것 같아요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image/19/tistory/2008/06/17/13/22/48573c1eb4da0&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40&quot; width=&quot;480&quot;/&gt;&lt;/div&gt;&lt;br /&gt;상자 테두리에 무엇을 두를까 인터넷 골판지케잌 사진들을 참고하다 비슷한 재료를 못찾아서 나름대로 솜같은 느낌을 가진 재료를 찾았습니다. 이 재료를 선택한게 정말 잘한것 같아요~ 하얀 골판지케익에 무척이나 어울렸거든요 ^^&lt;br /&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image/6/tistory/2008/06/17/13/22/48573c2165cc0&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40&quot; width=&quot;480&quot;/&gt;&lt;/div&gt;&lt;br /&gt;상자 뚜껑있는 부분 테두리는 보라색 땡땡이 리본을 선택해서 둘렀습니다.~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image/35/tistory/2008/06/17/13/22/48573c1b92f7b&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40&quot; width=&quot;480&quot;/&gt;&lt;/div&gt;&lt;br /&gt;뚜껑에 인조 꽃을 붙이고 거기에 진주구슬을~ 붙여서 꾸몇습니다~ 상자 겉에는 팬시점이나 화방에서 구할수 있는 연결되어 있는 구슬(?)을 구해서 둘렀떠니 아주 이뻤습니다~ 반짝이거든요 ㅋ&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image/27/tistory/2008/06/17/13/22/48573bf89f009&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40&quot; width=&quot;480&quot;/&gt;&lt;/div&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image/13/tistory/2008/06/17/13/22/48573bfba0d45&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40&quot; width=&quot;480&quot;/&gt;&lt;/div&gt;심심한 테두리 윗 부분은 다시 재료를 사다가 붙여서 꾸몄습니다~~ ㅎㅎ&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image/22/tistory/2008/06/17/13/22/48573bf553f16&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40&quot; width=&quot;480&quot;/&gt;&lt;/div&gt;&lt;br /&gt;마지막으로 제일 윗 부분엔 인형과 주위에 또 재료를 사다 붙였구요~ 밑 상자들엔 손수 만든 리본도 붙였답니다~ ㅎㅎ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triple&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image/3/tistory/2008/06/17/13/35/48573ef99aa80&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45&quot; width=&quot;193&quot;/&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image/25/tistory/2008/06/17/13/35/48573efc76f11&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57&quot; width=&quot;193&quot;/&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image/22/tistory/2008/06/17/13/35/48573ef6ce0e0&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57&quot; width=&quot;193&quot;/&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lt;br /&gt;이건 상세 컷 입니다~ ㅎㅎ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1NjEzMkBmczk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MuSlBH&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17&quot; width=&quot;290&quot;/&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1NjEzMkBmczg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UuSlBH&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17&quot; width=&quot;290&quot;/&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1NjEzMkBmczg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YuSlBH&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17&quot; width=&quot;290&quot;/&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1NjEzMkBmczc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UuSlBH&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17&quot; width=&quot;290&quot;/&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lt;br /&gt;쏠라씨와 레모나티셔츠 입니다. 쏠라씨 접는 방법과 레모나 티셔츠 접는 방법은 인터넷 상으로 찾아 보심 많이 나오구요~ 접는 방법 또한 쉽답니다. 쏠라씨 100개, 레모나 80개 정도 들었구요~ 1단에 넣었습니다. 이걸로 모지라서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1NjEzMkBmczc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YuSlBH&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17&quot; width=&quot;290&quot;/&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1NjEzMkBmczk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QuSlBH&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17&quot; width=&quot;290&quot;/&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lt;br /&gt;&lt;br /&gt;포장지로 포장박스를 만들어서~ 과자 몇개씩을 넣은후에 1단을 채웠습니다. 1단을 그렇게해서 채웠꾸요~&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1NjEzMkBmczg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QuSlBH&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7&quot; width=&quot;450&quot;/&gt;&lt;/div&gt;&lt;br /&gt;허접한 2단입니다. ㅠ 원래 계획은 티셔츠 넣고~ 그 주위를 별접기 해서 가득채우는것이었는데요`~ 상자가 워낙에 커서 이게 접어도 접어도 채워지지 않는겁니다 ㅠ 저 별이 그래도 1500개 정도는 접은 거예요. ㅠ&lt;br /&gt;시간이 없어서~ 이렇게 그냥 허접하게 주고 말았습니다. ㅠ&lt;br /&gt;&lt;br /&gt;마지막 3단엔 전지 편지를 적어서 넣었는데요, 워~ 낙에 급으로 해서 만든거라서 사진을 붙이지도, 이뿌게 꾸미지도 못해서 사진을 안찍었습니다. 그래도 찍어 놓을껄 했나 하는~ 후회가 들긴 하지만. ^^&lt;br /&gt;&lt;br /&gt;어쨌든 이렇게 해서 1주년 기념 선물 증정식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 ^^&lt;br /&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1NjEzMkBmczg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guSlBH&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17&quot; width=&quot;290&quot;/&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1NjEzMkBmczg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cuSlBH&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17&quot; width=&quot;290&quot;/&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lt;br /&gt;&lt;br /&gt;참고로~ 쪼거루에게서 받은 1주년 선물은 팔찌 입니다. ^^ 이거 고른다고 저 몰래 언니들이랑 같이 보러 가서 샀다고 그러더군요 ~^^ 너무 고마운 선물 입니다 ^^&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　- 기념일챙기기</category>
			<category>1주년</category>
			<category>골판지케익</category>
			<category>선물</category>
			<author>포켓애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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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Jun 2008 13:51: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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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사는 복권이- 다른사람에게도 행복으로?</title>
			<link>http://pocketbaby.tistory.com/219</link>
			<description>&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예전, 혹은 지금도 마찬가지겠지만 회사에서나 친구들 사이에서나 이야기의 주제는 다양한 것으로 시작되었다가 결론은 결국 &#039;돈이 최고다&#039; 라는 결론은 내리면서 이야길 마쳤던 적이 많다. &lt;br /&gt;&lt;br /&gt;학생의 타이틀을 벗어나고서부터 회사를 다니는 목적이 돈이 되어 버린 지금 이 순간까지 사회생활을 하면서 크게 깨달은바 하나는. 사람은 무조건 돈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어느 사람처럼, 재산이 몇조, 혹은 몇십억까지는 되지 않더라도, 내가 사고 싶은것, 먹고 싶은것들을 월급내에서 돈을 쪼개가면서 아껴아껴 사지 않고 그것들 만큼은 내가 원하는 대로 살수 있을만큼의 여유.&lt;br /&gt;&lt;br /&gt;그 여유를 위해 회사내의 스트레스며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이겨가면 오로지 월급날 하루를 위해 . 우린 회사란 것을 혹은 직업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lt;br /&gt;&lt;br /&gt;사회의 1%(? 이건 내 마음대로 퍼센트 -_-) 를 제외하고서 자신의 생활(물론 그 1% 는 또다른 고민을 하며 살아가겠지만) 에 만족하고 사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lt;br /&gt;&lt;br /&gt;돈이란 놈은 가지면 가질 수록 더 많은 욕심을 내게 된다는 말이 있다. 내가 원하는 만큼의 돈을 가져본 적은 아직까지 한번도 없지만, 아주 사소한것을 생각해 본다면 돈이란 것은 내가 원하는 만큼을 얻게되면 그 이상을 더 원하게 된다는 말이 맞는것 같다.&lt;br /&gt;&lt;br /&gt;원하는 만큼의 돈을 얻기 위해 &#039;로또&#039;란 것에 의지를 많이 했던 적이 있다. 매번 자동으로 로또를 사놓고선 그 번호를 보며 이번엔 감이 좋다고 생각하고 일등에 당첨되면 그 돈들을 어디가 쓸지 철저한 계획까지하고 그 계획에 즐거워 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lt;br /&gt;&lt;br /&gt;물론, 아직까지 단 한번도 5등 조차 제대로 걸리진 못했지만, 매번 로또의 당첨 번호는 날 설레게 했던것 같다. 일등을 가졌을때의 그 행복함. 지금 생각으론 일등 당첨금으로 계획한것 처럼 살면 더 이상의 돈에 대한 욕심을 부리지 않을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사람의 일이란 또 모르겠다.&lt;br /&gt;&lt;br /&gt;옛 말부터 내려오는 말들중 틀린건 하나도 없고, 나 하나는 다를꺼라는 그건 100% 의 착각속에서 나오는 말이란걸 나이가 들면 들수록 절실히 깨닫는 중이니깐 말이다.&lt;br /&gt;&lt;br /&gt;이런 사실들을 깨달을수록 - 특히나 우리집은 무슨 행운이나, 이벤트에 당첨되는 사실이 전혀 없다는 사실을 - 로또에 대한 미련을 버려가게되었다.&lt;br /&gt;&lt;br /&gt;그러다- 티비광고를 하나 보게 되었다.&lt;br /&gt;&lt;br /&gt;기러기생활을 하면서 아이들을 그리워하는 아빠, 아이들과 떨어져서 마트에서 일을하는 엄마, 떨어진 엄마아빠를 대신해, 남동생을 엄마같이 돌보고 있는 아이들- 이 가족에게 필요한건 단지 함께 살수 있는 자그마한 공간이었다면서, 우리가 사는 복권 수익금으로 떨어져 지내는 네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을 가지게 되었다는 김미화씨가 나오는 그런 광고였다.&lt;br /&gt;&lt;br /&gt;그 광고를 보면서 순간 뜨끔할 수 밖에 없었다. 난 가족과 함께 살고 삼시 세끼를 굶어야 하지지도 않을 환경에서 살고 있지만, 더 나은 만족을 위해 로또라는 복권에 희망을 걸고 있었는데, 나의 불순한(?)의도로 사고 있는 그 로또수익금 중의 일부가 이런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 곳에 쓰이고 있다는 사실을 까맣게도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lt;br /&gt;&lt;br /&gt;단지 로또 같은 복권을 주관하고 있는 복권위원회는 정말 좋겠다라는 생각만가지고 마냥 부러워만 했지, 내가 사는 복권이 다른 사람에게 커다란 하나의 희망이 된다는 사실을 그 광고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 이 사실은 놀랍기도 하고 내자신에 부끄럽기도 했다. 나만 잘 먹고 잘 살아야 겠단 지독히도 개인적인 생각으로 복권을 사곤 했었는데, 내가 하려고 해서 선행을 한것이 아니라 어떨결에 보니 선행이 되어 버린 격이다.&lt;br /&gt;&lt;br /&gt;복권위원회(&lt;A hideFocus style=&quot;COLOR: #0554d3; selector-dummy: true&quot; href=&quot;http://www.bokgwon-event.com/&quot; target=_blank&gt;http://www.bokgwon-event.com/&lt;/A&gt;)에서는 내가 단순히 광고를 통해 알게된 사실보다 훨씬 더 많은 행복을 나누고 있었다. &lt;STRONG&gt;행복공감 봉사단&lt;/STRONG&gt; 이라는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홀로 사는 노인 방문봉사 프로그램, 농촌 봉사 프로그램, 문화재 보수 작업 등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가 마음을 나누고, 행복을 나누는 일을 한다. &lt;br /&gt;&lt;br /&gt;로또를 통해서 한국에도 일주일에 한번씩 부자들이 생겨나고 있다. 일등에 당첨되면 무슨 단체 같은 곳에서 어떻게 알고 찾아오는지 기부를 하라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줄을 슨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로또 1등에 당첨되는데 그 사람들이 도움하나 준것도 없으면서 반강압식으로 한순간에 부자가 되었으니 그 중의 일부분을 내어 놓으라는 것일테다. 하지만, 그렇게 반 강제적으로 남을 돕는게 정말 남을 돕는 일이 되는걸까?&lt;br /&gt;&lt;br /&gt;빠뜻한 이 사회 생활 속에서 자신보다 남을 돕는다는건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닌것 같다. 자신보다 형편이 좋지 않는 사람들은 항상 존재한다. 하지만, 그 사람들 돕는다는생각은- 굳이 큰 금액이 아니더라도 - 잘 하지도 못할뿐더라 실천에 옮기지도 못한다. 어느순간부터 주위 사람들에게 관심을 쏟는 일이 어색한 일이 되었고 생각조차 하지 못할 일이 되어 버린듯하다.&lt;br /&gt;&lt;br /&gt;우린, 이젠 옆집에 누가 살고 있는지도 모를정도로, 10년을 같은 동네에 살고 있으면서도 이웃엔 누가 살고 있는지, 안녕하세요 란 말한마디 조차 하지 않을정도로 서로에 대해 삭막해 졌다. &lt;br /&gt;&lt;br /&gt;내가 그렇게 많은 나이를 먹은건 아니지만, 정이 많던 예전의 시절이 벌써 그리워 지기도 한다. 사회가 이렇게 삭막해져 버린건 다른 그 누구탓도 아닌 바로 내 탓이라고 할수 있다. 내가 먼저 남에 대해 관심가지길 꺼려 했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분명, 내가 그렇게 가지고 싶어하는 돈 보다는, 관심이라는 희망을 통해 더 많은 행복을 누릴수 있을텐데, 그 행복이 돈에 가려서 보이지 않았지 싶다. 돈이 있어야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했을 정도였으니깐..&lt;br /&gt;&lt;br /&gt;물론 돈이 있어야 행복을 나눌 수도 있겠지만, 그 돈이 내가 생각하는것 만큼 그렇게 큰돈이 아닌 천원을 주고 로또를 살정도의 돈만 있어도 행복을 충분히 나눌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겠다. 이제는 나를 위해 로또를 구입하는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로또를 구입하는건 어떨까?&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1NjEzMkBmczg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EwLmpwZw==&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07&quot; width=&quot;343&quot;/&gt;&lt;/div&gt;&lt;br /&gt;어쩌다 보니 내가 사는 복권한장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는 되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조금은 남을 돕는다는 생각으로 복권 한장을 사보아야 겠다. 복권을 통해 일확천금을 꿈꾸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 복권 한장으로 하루생활을 하는 사람도 있다는 생각을 생각해 보면, 복권을 좀 더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을 가져보자. ! &lt;br /&gt;&lt;br /&gt;&lt;IMG id=_tagimg src=&quot;http://www.pressblog.co.kr/blogcount.php?dnum=137135-2008060501&quot; align=absMiddle border=0&gt;&lt;/P&gt;</description>
			<category>4. 포켓애기일상</category>
			<category>나눔</category>
			<category>복권</category>
			<category>행복</category>
			<author>포켓애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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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pocketbaby.tistory.com/219#entry219comment</comments>
			<pubDate>Mon,  9 Jun 2008 02:09: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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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쓴다는것에대해 문득 드는 생각.</title>
			<link>http://pocketbaby.tistory.com/218</link>
			<description>&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내 블로그를 방문하게 된지도 시간이 제법 된것 같습니다. &lt;br /&gt;&lt;br /&gt;&lt;U&gt;&lt;STRONG&gt;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벌써 5월 말이네요.&lt;/STRONG&gt;&lt;/U&gt; &lt;br /&gt;&lt;br /&gt;2008년을 시작했던지가 정말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이리도 지났습니다. &lt;br /&gt;&lt;br /&gt;그렇게 특별한 일들은 생기지 않았어도 하루하루를 정신없이 보내며 오늘이 며칠인지, 무슨 요일인지도 헷갈려하면서 지낸것 같네요. &lt;EM&gt;&lt;FONT size=3&gt;무엇이 그리도 마음을 바쁘게 만들었는지 모르겠어요-ㅎ&lt;br /&gt;&lt;/FONT&gt;&lt;/EM&gt;&lt;br /&gt;오늘 티스토리 로그인을 하면서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affa9&quot;&gt;메인에 올려져있던&lt;/FONT&gt; 글들-블로그를 하면서 생긴일-들을 가볍게 읽어 보았습니다. 그것을 읽고나니 반성하게 되더군요.&lt;br /&gt;&lt;br /&gt;처음 블로그를 하면서 만들었던 &lt;STRONG&gt;인연들을 내가 너무 소홀하게 만들었나 봅니다&lt;/STRONG&gt;. 내 스스로가 인연을 끊어 버리고 말았습니다.&lt;br /&gt;&lt;br /&gt;어떤 사람들은 온라인 상으로 만난 사람들 어차피 얼굴보면서 살지도, 연락을 하면서 지내지도 않을껀데 뭘 그렇게 신경 쓰냐고 하는 분들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나 또한 그런생각이 조금은 자리자고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우리 삶에서 &lt;U&gt;이 인터넷을 통한 사이버란 세상이&lt;/U&gt; 너무나도 크게 자리잡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lt;br /&gt;&lt;br /&gt;하루 24시간중 &lt;STRONG&gt;12시간 이상은&lt;/STRONG&gt; 컴퓨터로 사이버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사이버세상은 인정해야 하는 삶의 일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lt;br /&gt;&lt;br /&gt;얼굴이 보이지도, 사적인 생활을 노출 시키지 않으려면 노출 되지도 않기때문에 무수한 가면을 쓸 수 있는 공간이 되기도 하겠지만, 그것은 어쩌면 배우처럼 내가 살아보지 못한 삶을 살아보는 기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lt;br /&gt;&lt;br /&gt;글을 쓴다는것-블로그를 한다는것-은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daed&quot;&gt;나를 표현해주는 도구인것입니다&lt;/FONT&gt;. 똑같은 주제로 블로그에 글을써도 각 개인의 개성이 담긴 글을 지어낸다는것- 참 &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매력적인것&lt;/FONT&gt;&lt;/STRONG&gt; 같습니다.&lt;br /&gt;&lt;br /&gt;세상에 단 하나밖에 존재 할 수 없는 그림을 그리는것과 글을 쓴다는 것은 많이도 닮아 있습니다.( 시간을 들이면 들일수록 더욱 좋은 작품이 나오지요 ^^)&lt;br /&gt;&lt;br /&gt;어떤 분들의 말씀처럼 블로그를 하면서도 배울 수 있는건 너무나도 많은것 같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 그곳에서 배울 수 있는건 무척이나 많은것 같습니다.&lt;br /&gt;&lt;br /&gt;배울수 있는 기회들을 그냥 지나쳐 버린 내 지난시간들을 &lt;FONT color=#003366&gt;&lt;STRONG&gt;반성&lt;/STRONG&gt;&lt;/FONT&gt;해 보아야 겠군요 ^^;;&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4. 포켓애기일상</category>
			<category>그림</category>
			<category>글</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author>포켓애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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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pocketbaby.tistory.com/218#entry218comment</comments>
			<pubDate>Thu, 29 May 2008 10:27: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깔롱쟁이의 여름나는 법 !!??</title>
			<link>http://pocketbaby.tistory.com/216</link>
			<description>&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봄이 되는 시점부터 여자들에겐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affa9&quot;&gt;화사로움&lt;/FONT&gt;이 나타난다. &lt;br /&gt;&lt;br /&gt;추운내내 움츠려야만 했던 &lt;STRONG&gt;&lt;U&gt;패션에 대한 감각들이 새록새록 다시 피어난다. &lt;br /&gt;&lt;/U&gt;&lt;/STRONG&gt;&lt;br /&gt;옷 컬러에서 부터 악세사리까지- 봄이 되고 여름이 되면 깔롱쟁이들이 깔롱을 부릴 수 있는 다양한 소품들이 많다.&lt;br /&gt;&lt;br /&gt;봄엔,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affa9&quot;&gt;파시미나&lt;/FONT&gt; 하나면 멋진 패션쟁이가 될 수 있다. &lt;br /&gt;&lt;br /&gt;여름엔 더욱더 패션쟁이가 될 수 있는 요소들이 많다. &lt;br /&gt;&lt;br /&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c9edff&quot;&gt;귀걸이, 목걸이, 팔찌, 시계, 선글라스&lt;/FONT&gt; 등등등- 여름엔 여자들의 패션감각이 보이는 순간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lt;br /&gt;&lt;br /&gt;여름엔 입을 수 있는 옷 스타일도 무척이나 다양해서 아주 &lt;STRONG&gt;선택적으로 스타일 연출하는것이&lt;/STRONG&gt; 가능하다.&lt;br /&gt;&lt;br /&gt;그런데 이 좋은 조건에 안좋은 한가지 조건이 있다. 그건 바로 &lt;STRONG&gt;&lt;U&gt;겨드랑이의 털&lt;/U&gt;&lt;/STRONG&gt;.!!!(-_-)&lt;br /&gt;&lt;br /&gt;요즘은 흔히 &lt;U&gt;제모수술&lt;/U&gt;을 많이 받는다고 한다. &lt;br /&gt;&lt;br /&gt;한번에 20~50만원을 들이면 여름 내내 털이 보일까 걱정없이 패션감각을 뽐낼 수가 있다.&amp;nbsp; 허나, 돈이 많음 무조건 병원을 가서 제모수술을 받겠지만 그만한 여유가 없는 사람은 &lt;STRONG&gt;&lt;U&gt;보통 집에서 칼로 깍거나 쪽집게 같은걸 사용해서&lt;/U&gt;&lt;/STRONG&gt; 뽑아내기 일쑤다.&lt;br /&gt;&lt;br /&gt;나도 여름만 되면 집에서 제모수술(?)을 하는데 난 다행히도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덜 지저분해 보인다. 하지만 바로 위의 언닌 쪽집게를 이용한 제모수술(?)을 하는데 이 두가지 방법다 하고 난후엔 &lt;EM&gt;털이 더 많이~ 더 세게 자란다.&lt;br /&gt;&lt;/EM&gt;&lt;br /&gt;그래서 우린 나시를 선호하지 않는다. 여름엔 나시를 거의 입지 않고 반팔 티 만을 입게 되는데 요즘 반팔티는 길이가 또 짧아서 겨드랑이를 잘 가꾸어 주어야 한다.&lt;br /&gt;&lt;br /&gt;나도 돈 많이 벌어서 제모수술하고 나시 입고 싶다. 나시 입은 여자들을 보면 어찌나 이뻐 보이던지 부러울 따름이다 ㅠ_ㅠ 그래도 아쉬운 데로 뽑거나 깍고 있지만. 이 방법이 피부에 아주 좋지 않단다.&lt;br /&gt;&lt;br /&gt;쪽집게도 털을 뽑으면 살이 자꾸 땡겨져서 나중엔 살이 축! 늘어 진다는것- 그리고 면도(?)는 잘못하면 피가 나기도 하고, &amp;nbsp;뽑은 곳엔 더 강한 털이 마구마구 생긴다는것!! ㅡ_ㅡ:&lt;br /&gt;&lt;br /&gt;당장 이뻐지는것도 좋지만, 시간이 지나서 수습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면 감당 할수가 없게 된다. 여자는 이뻐지면 많이 노력해야하고 정확한 정보로 가꾸어야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후회할 일이 생기지 않게된다. ㅋ&lt;br /&gt;&lt;br /&gt;지금이야 괜찮지만, 그렇다면 벌써 몇년전에 잘못을 했던 내 겨드랑이는 어떻게 해야할까??&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1NjEzMkBmczg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IucG5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05&quot; width=&quot;205&quot;/&gt;&lt;/div&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다행이도 요즘은 니베아(&lt;A href=&quot;http://www.nivea.co.kr/home&quot;&gt;http://www.nivea.co.kr/home&lt;/A&gt;)에서 나온&lt;br /&gt;&amp;nbsp;&#039;펄앤뷰티&#039; (&lt;A href=&quot;http://www.liveyourbeauty.co.kr/deo/deo_sub2&quot;&gt;http://www.liveyourbeauty.co.kr/deo/deo_sub2&lt;/A&gt;)&lt;br /&gt;같은 거칠어진 피부를 실크(?) 처럼 가꾸어 주는 제품이 있다. &lt;br /&gt;&lt;br /&gt;&lt;br /&gt;&amp;lt;--- 요렇게 발라주기만 하면된단다 ㅋ&lt;br /&gt;&lt;br /&gt;&lt;br /&gt;여자들은 정말 패션에 민감한것 같다. &lt;br /&gt;&lt;br /&gt;&lt;br /&gt;이런 제품이 출시되어진건 여성들이 필요로 하기 때문이 아닐까?? 마침 이 여름에 내가 고민하고 있는 요소를 해결해 줄 수 있는 것이 있다니 대단한 희소식이 아니지 않을 수 없다. 완전 이번여름 고민은 해소?ㅎㅎ&lt;br /&gt;&lt;br /&gt;근데 저 모델 여자분 겨드랑이 진짜 부럽다 -ㅇ-&lt;br /&gt;&lt;br /&gt;제모수술을 했겠지?? 음..포토샵도 조금 했겠지?? 그렇지만 넘 부럽다 -ㅇ-&lt;br /&gt;&lt;br /&gt;나도 이번 여름엔 나시를 입고 다닐 수가 있을까??? 꼼꼼하게 살짝 보이는곳까지 관리를 해야 깔끔한 여성으로 거듭날 수가 있겠지? ㅋㅋ&lt;br /&gt;&lt;br /&gt;남자들은 여자가 이런 부분까지 신경써야 한다는걸 모를꺼다. 남자는 보여도 아무렇지도 않은데 왜, 여자는 겨드랑이털이 보이면 아무래 (?) 질까? 여자에게 있는 이미지가 있기 때문인가?? &lt;br /&gt;&lt;br /&gt;무튼, 여자는 돈들어 가는 곳이 한두곳이 아니다. 그래도 꾸미고 가꾸고 하는것에서 재미를 느끼니 그닥 불평은 없지만 말이다. ㅋㅋ &lt;br /&gt;&lt;br /&gt;
&lt;DIV id=tag_img&gt;&lt;IMG src=&quot;http://www.buzzblog.co.kr/campaign/campaign_img.php?cno=19|hejh23&quot; border=0&gt;&lt;/DIV&gt;</description>
			<category>4. 포켓애기일상</category>
			<category>겨드랑이</category>
			<category>니베아</category>
			<category>뷰티</category>
			<category>여름</category>
			<category>제모</category>
			<category>털</category>
			<category>패션</category>
			<author>포켓애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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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pocketbaby.tistory.com/216#entry216comment</comments>
			<pubDate>Mon, 19 May 2008 17:04: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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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앗앗- 시크릿 컬러폰을 저렴하게 살수 있었는데!! ㅠ_ㅠ</title>
			<link>http://pocketbaby.tistory.com/213</link>
			<description>&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12개월 할부로 끊어서 지금 열심히 폰 값을 갚고 있는 내 폰, &lt;br /&gt;&lt;br /&gt;시크릿컬러폰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이 나왔다. &lt;br /&gt;&lt;br /&gt;슬라이드를 오랫동안 써서 질렸기 때문에 선택한 폴더폰.!&lt;br /&gt;&lt;br /&gt;너무 이뻐서 조금 비싸게 주고 사긴 했지만 미련이 남지 않는! 아직까지도 새폰인 우리 커플폰!!&lt;br /&gt;&lt;br /&gt;다들 공짜로 단말기를 마련할때, 기왕하는거 맘에 드는거 하자고, 비싼 거금을 치르고 선택한 이 시크릿컬러폰이! 저렴하게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단다 ㅠ_ㅠ&lt;br /&gt;&lt;br /&gt;한달 가량만 늦게 샀어도 이 혜택을 누릴 수 있었는데 이렇게 안타까운 일이!!! ㅠ_ㅠ&lt;br /&gt;&lt;br /&gt;&lt;object classid=&quot;clsid:22D6F312-B0F6-11D0-94AB-0080C74C7E95&quot; width=&quot;320&quot; height=&quot;240&quot;&gt;&lt;param name=&quot;Filename&quot; value=&quot;http://www.pressblog.co.kr/letter/080429_1/vod/show.wmv&quot;/&gt;&lt;param name=&quot;AutoStart&quot; value=&quot;false&quot;/&gt;&lt;!--[if !IE]&gt; &lt;--&gt;&lt;object type=&quot;video/x-ms-wmv&quot; data=&quot;http://www.pressblog.co.kr/letter/080429_1/vod/show.wmv&quot; width=&quot;320&quot; height=&quot;240&quot;&gt;&lt;param name=&quot;AutoStart&quot; value=&quot;0&quot;/&gt;&lt;embed pluginspage=&quot;http://www.microsoft.com/Windows/Downloads/Contents/Products/MediaPlayer/&quot; src=&quot;http://www.pressblog.co.kr/letter/080429_1/vod/show.wmv&quot; width=&quot;320&quot; height=&quot;240&quot; type=&quot;application/x-mplayer2&quot; autostart=&quot;0&quot;&gt;&lt;/embed&gt;&lt;/object&gt;&lt;!--&gt; &lt;![endif]--&gt;&lt;/object&gt;&lt;br /&gt;&lt;br /&gt;&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쇼광고에서 아주아주 기발하게 내 놓은, 쇼킹스폰서 제도가 생겼다. 이건 얼마전부터 통신사별로 보조금 제도가 없어진 이후에 대체 제도로 생겨 난 것이라고 한다.&amp;nbsp; 한마디로 이야기해서 &lt;STRONG&gt;최대 24개월 동안 최대 36만원을 할인해주는 KTF휴대폰 구매 공식 할인 프로그램&lt;/STRONG&gt;이다. &lt;br /&gt;&lt;br /&gt;우리 커플은 1년 6개월이 채워지기 전에 보조금을 썼었던 터라 보조금 제도가 있었어도 보조금 혜택을 받지 못하고 폰을 구입해야 했다. 장장 12개월 할부!? 할때는 몰랐는데 이거 요금에 포함되서 나오니깐 한달에 나가는 요금이 그리 만만한것만은 아니다 ㅠ&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1NjEzMkBmczc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E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53&quot; width=&quot;79&quot;/&gt;&lt;/div&gt;&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그런데 이 KTF Show 의 쇼킹스폰서 프로그램은 일정기간동안 KTF를 이용한다면 내가 장장 12개월 할부를 했던 단말기 값이 공짜란 거다!! 아니 이럴수가!! ㅠ_ㅠ&lt;br /&gt;(쇼킹 스폰서 찾아가기 : &lt;A hideFocus style=&quot;COLOR: #0554d3; selector-dummy: true&quot; href=&quot;http://www.show.co.kr/index.asp?code=LBK0000&quot; target=_blank&gt;http://www.show.co.kr/index.asp?code=LBK0000&lt;/A&gt;)&lt;br /&gt;&lt;br /&gt;더욱 좋은건 쇼킹스폰서 고급형이나 알뜰형( 이 유형마다 지원 되는 금액이 조금씩 차이가 있다. ^^ )다른 보조금혜택을 받을때 약정해야 하는 요금제나, 부가서비스가 없다. &lt;br /&gt;&lt;br /&gt;우리가 할때도 커플요금제를 할경우 단말기 금액이 만원이 더 올라갔었는데, 그걸 감수하고서 커플요금제를 하긴 했지만, &lt;br /&gt;&lt;br /&gt;우리가 조금만 더 참았더라면 KTF에서 나온 이런 대단히 만족스러운 할일 프로그램을 절실히 이용했을텐데 안타깝기만 하다.&lt;br /&gt;&lt;br /&gt;내가 하고 싶었떤 폰이 없었떤것도 아니고, 버젓이 속해 있는데, 지금이야 머 어쩔 수 없지만 , 이 좋은 제도는 왜 지금에서야 나타난거야!!&lt;br /&gt;&lt;br /&gt;우린 타이밍을 놓쳐버린거다.&lt;br /&gt;&lt;br /&gt;예전 폰 액정이 나가버리는 바람에 ㅠ_ㅠ 급하게 했지만. 그것도 없는 폰을 다른 대리점에서 가지고와서? ㅋ&lt;br /&gt;&lt;br /&gt;그정도로 갖고 싶었던 폰을 손에 넣을 수 있어서 정말이지 지금도 후회는 없지만, 이런 좋은 제도를 이용했다면 더더욱 만족했을것 같다. &lt;br /&gt;&lt;br /&gt;2G를 쓰고 있던 사람이라면 KTF라도 3G 폰으로 기기 변경을 하면 번호이동 개념으로 이 할인제도 적용이 가능하다. ㅎ 나도 그렇게 해서 그나마 저렴하게 구입을 햇으니깐 말이다.&lt;br /&gt;&lt;br /&gt;지금 폰을 변경하고 싶은 사람들에겐 아주 좋은 희소식일것 같다~~~~ &lt;br /&gt;&lt;br /&gt;나도나도 ㅠ_ㅜ&lt;br /&gt;&lt;br /&gt;&lt;IMG id=_tagimg src=&quot;http://www.pressblog.co.kr/blogcount.php?dnum=123797-2008042901&quot; align=absMiddle border=0&gt;&lt;br /&gt;</description>
			<category>4. 포켓애기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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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폰</category>
			<author>포켓애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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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May 2008 23:57: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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