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것에 대한 뭔지 모를 두려움. 그 두려움으로 인해 아닌건 알지만, 변화를 받아 들이지 못하고 현재의 생활에 안주하게 되는 모습이란-. 원치는 않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이 변화를 받아 들이지 못해 똑같은 쳇바퀴를 돌고 있을 지도 모르겠다.
포켓애기 또한. 변화를 두려워 했다. 다른 결과를 얻어 내기 위해선 변화를 해야 하는걸 알고 있지만, 같은 일상에서 새로운 일을 맞아 들여야 한다는건, 머랄까,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어색한 느낌이라고 할까? 그래서 무언갈 도전할 용기를 내지 못하는것. 그래서 싫다 싫다 하면서도 이 생활에 계속 안주하고 있는 모습. -
이제 더이상 안주해 버리기엔 한번밖에 없는 이 인생이라는 시간이 아깝기만하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 새로운 변화를 시도해 보기로 했다.
물론 남친의 도움이 아주아주 90% 정도는 발휘 하긴 했지만, 마음은 결국 내가 다진 거니깐, 내가 결심한걸로 해둘까? ㅋ
다시시작되는 포켓애기이야기 에서 계획으로 세운
2. 운전면허따기.
나름 새로운 변화를 맞이 했다. 퇴근 시간이 지나면 똑같이 저녁을 먹고, 남친과 시간을 보내던 포켓애기가 남친과 떨어진 2시간이라는 시간동안 새로운 환경에서 아무도 모르는 새로운 사람과 시간을 보내고 새로운 지식을 습득한다는건 커다란 변화라고 생각한다.(포켓애기 혼자 나름? ㅋ)
변화를 한다는건 또라른 의미에서 투자를 한다고 생각해도 좋을 듯하다. 무언가에 변화를 주기 위해서 시간을 투자하거나 혹은 금전적인걸 투자해야 한다. 포켓애기가 변화하는데 든 비용을 따져보자.
운전면허 학원등록시 드는 비용.!
1. 기능 ( 포켓애기는 2종 보통 신청)
399,000원 + 12,000원(보험료- 이건 카드 결제가 안된다. 현금으로 납부!)
2. 총 15시간을 타야 기능시험에 응시할 자격이 주어진다. (시험칠땐 또 38,000원 응시료로 내야함)
3. 기능시험을 치기전 학과교육 (1시간 피수) , 교통안전교육 3시간 ( 이걸 듣기전 또 12,000원이라는 돈을 내고 수가을 해야한다.!!)
따라서 기능시험을 치는데만 총 399,000 + 12.000 + 12,000 + 38,000 = 461,000원 이라는 거금이 든다.
여기에 도로주행 +a 까지!!
돈만 있으면 운전면허증을 딴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운전면허에 투자해야 하는 금정적인 것이 만만치가 않다. ㅠ
하지만, 이 나이가 되도록 운전면허증 없는데요- 라는 말하기에도 이제는 면상이 팔리니, 투자를 할 필요가 있는것 같다. 게다가 이제는 필수증이 되어 버린 만큼, 다른 여자들이 운전하는 모습을 보고 부러워하지도 말아야 겠다라는 신념하나로 무사히 학원등록을 마쳤고, 수요일 부터 변화의 첫번째가 시작된다.
변화하는것은, 두려움을 가져오기도 하지만, 때론, 설레임을 가져오기도 한다. 두려움 반, 설레임 반으로 무사히 면허증을 손에 넣을때까지- 아자아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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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를 방문하게 된지도 시간이 제법 된것 같습니다.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벌써 5월 말이네요.
2008년을 시작했던지가 정말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이리도 지났습니다.
그렇게 특별한 일들은 생기지 않았어도 하루하루를 정신없이 보내며 오늘이 며칠인지, 무슨 요일인지도 헷갈려하면서 지낸것 같네요. 무엇이 그리도 마음을 바쁘게 만들었는지 모르겠어요-ㅎ
오늘 티스토리 로그인을 하면서 메인에 올려져있던 글들-블로그를 하면서 생긴일-들을 가볍게 읽어 보았습니다. 그것을 읽고나니 반성하게 되더군요.
처음 블로그를 하면서 만들었던 인연들을 내가 너무 소홀하게 만들었나 봅니다. 내 스스로가 인연을 끊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온라인 상으로 만난 사람들 어차피 얼굴보면서 살지도, 연락을 하면서 지내지도 않을껀데 뭘 그렇게 신경 쓰냐고 하는 분들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나 또한 그런생각이 조금은 자리자고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우리 삶에서 이 인터넷을 통한 사이버란 세상이 너무나도 크게 자리잡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 24시간중 12시간 이상은 컴퓨터로 사이버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사이버세상은 인정해야 하는 삶의 일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굴이 보이지도, 사적인 생활을 노출 시키지 않으려면 노출 되지도 않기때문에 무수한 가면을 쓸 수 있는 공간이 되기도 하겠지만, 그것은 어쩌면 배우처럼 내가 살아보지 못한 삶을 살아보는 기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글을 쓴다는것-블로그를 한다는것-은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나를 표현해주는 도구인것입니다. 똑같은 주제로 블로그에 글을써도 각 개인의 개성이 담긴 글을 지어낸다는것- 참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세상에 단 하나밖에 존재 할 수 없는 그림을 그리는것과 글을 쓴다는 것은 많이도 닮아 있습니다.( 시간을 들이면 들일수록 더욱 좋은 작품이 나오지요 ^^)
어떤 분들의 말씀처럼 블로그를 하면서도 배울 수 있는건 너무나도 많은것 같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 그곳에서 배울 수 있는건 무척이나 많은것 같습니다.
배울수 있는 기회들을 그냥 지나쳐 버린 내 지난시간들을 반성해 보아야 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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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기다리고~기다리던~ 구글 애드센스 PIN번호를 손에 쥐었습니다.
다른 블로그에서 PIN번호를 받았다는 글을 볼때마다 부럽기만 했는데,
내손으로 직접받으니 역시나 신기할 따름이었습니다.
전 3월5일 PIN번호가 발송되었다는 메일을 받았구요, 우편으로 내 손에 도착은 3월 31일날 받았습니다.
거의 3주가 되어서 내 손에 도착하였네요~
영문으로 주소를 바로 표기했는가에 대한 의문이 풀렸어요. 일단 내손에 도착했으니까요! ㅋㅋ
달랑 이것만 도착 한답니다. 세면이 스티커같은걸로 붙여져있구요~~
PIN번호가 적힌 내용이 간단하게 씌여져 있습니다. 바로 이 PIN번호를 받기 위해 3주의 기나긴 시간을 기다린거죠. 그래도 직접 받으니 정말 기분 좋습니다.^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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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T스토리의 interOK | 2008/04/02 10:44 | DEL
애드클릭스와 애드센스와의 가장 중요한 차이중 하나 물론 많은 차이가 있을것이다. 그러나 사업의 성패를 갈음하는 가장 중요한 차이는 대중성과 접근성의 차이라고나 할까.. 구글 애드센스는 일단 계정승인을 받으면 승인 받은 자가 운영하고 있는 어느 사이트에나 구글광고를 올릴 수 있다. 따라서 A라는 사이트로 애드센스 승인을 받았더라도 A사이트 운영자가 B, C ...사이트도 같이 운용하고 있다면 A, B, C..어느 사이트에나 구글광고를 게시할 수 있다... |
구글 애드센스를 시작한지 한달이 아직 채 되지 않았습니다.
다른 인터넷 알바를 많이 접하고 있던 도중 블로그로 수익을 내는 유형을 알게 되었고,
많은 분들이 티스토리같은 설치형 블로그를 통해서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다른 인터넷알바를 할때, 외국계의 알바는 절대 하지 않았습니다.
한국 알바도 언제 망할지 모를 마당에 외국계의 것에 손을 댄다는건 효율성이 떨어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지 때문이죠. 그런데 구글 애드센스는 한국구글도 있고 많은 분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 또한 달러를 직접 받
아직 수표를 받아 보진 못했지만, 구글애드센스를 이용하고 있는 우리는 애국자가 아닐까요? ㅋ 요즘 틈만 나면 해외로 가서 돈을 쓰고 있는 사람들이 곳곳에 널렸는데 우린 비록 적은 돈이긴 하지만 외화를 벌어 들이고 있지 않습니까? +_+ㅋ
그러니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고 애드센스 광고를 달아야 하겠습니다. 한국 구글이 성공하기 위해서 구글의 입장에서 광고효과를 많이 볼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는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광고를 게재하고 싶으신 분들은 구글 애드워즈를 방문해 보심 좋을것 같아요- 구글 . 우리가 좀 더 많이 쓰고 많이 알려야 더 많은 애국자들이 늘어나지 않겠습니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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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썼던 글이 어떠한 에러에 의해 지워졌다 하더라도 의욕을 잃지말자. (방금전에 저장만 클릭하면 됐었는데 글이 날라가버렸따. ㅠㅜ 그래도 좌절하지 말고 꾿꾿히 쓰자 ㅠ_ㅜ)
성실한 블로그가 되기위한 마음가짐을 담았는데 이런식으로 나오면 성실한 블로그가 되기 힘들테니만, 그래도 꾸준히 잘 써보자 ㅠ_ㅜ
매일 방문자수를 체크하는 일에만 신경을 곤두세우지 말고, 다양한 구독자들이 찾아 오기 위한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선 구독자가 내 블로그를 방문했을때, 읽을거리를 찾아서 몇시간이고 내 블로그에 있어줄 수 있는 그런 블로그를 만들기 위한 블로거가 되자.
이제 블로그를 시작한지 겨우 한달째인 내 블로그를 다른 1년이상씩 운영해온 블로그들과 비교해서 괜히 우울해 하지말고, 그사람들의 몇배가 되는 시간과 정성과 노력을 내 블로그에 담아 보자. 블로그를 운영한다는건 다른 인터넷 투잡이나 부업을 하는 일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간다. 그 점을 잊지 말고 블로그를 꾸준히 관리하는 성실한 블로그가 되자.
일단 매일 방문자수가 늘어가기만을 기다리지 말고 카테고리의 글이 늘어나는걸 즐길 줄 아는 블로거가 되자. 매일매일 꾸준히 글을 올리다 보면 시간이 지난후에 꾸준히 방문하는 구독자들이 늘어나는걸 확인할 수 있을꺼다.
성실한 블로거, 꾸준한 블로그를 만들자. 처음 시작할땐 다 시행착오를 겪는건 당연한 일이므로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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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렇게 기쁠수가??
애드센스 내 계정 페이지를 확인해 보니~ 구글에서 3월 5일자로 pin 번호를 발송했다는 문구가 떳습니다.! 핀번호는 10달라만 넘으면 구글 측에서 알아서 자동으로 영문 주소가 적힌 곳으로 발송이 되는가 봅니다.! 그런데 영문주소를 제대로 적었는지 정말 고민스럽습니다. pin 번호가 내 손으로 제대로 도착했으면 좋겠는데 그럴수 있겟지요? 적어도 3-4주는 걸린다니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겠습니다.!
우와~ 저도 10달러를 넘겨버렸군요! 이렇게 감격스러운 순간이!! ㅎㅎ 신기하기만 합니다. 아마도 pin번호를 직접 받게 되면 더 신기하겠지요?? 구글 계정이 없어지지 않게~ 잘 관리를 해야겠습니다 ㅎㅎㅎ
10달러가 넘고 나서야 애드센스 - 보고서에 보니 지급보류라는 문구가 오른쪽 상단에 떴습니다. 세금정보, 지급방식, pin번호 입력이 차례대로 있더군요. 세금정보는 약관 같은거에 동의하는 거고 지급방식은 보통우편으로 받을건지, 보안우편으로 받을건지를 결정하는 겁니다. 보안우편은 1주일 이내에 받을 수 있지만, 24 달러를 제한다더군요 ㅠ 아직 24달러를 채우지도 못했는데? 그래서 일단 보통우편으로 해놓았답니다 ~^^
다음엔 보안우편으로 받을 수 있을만큼 활기찬 블로그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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