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노포동에서 버스로 경주 가는법

 

 

부산에서 경주에 버스를 타고 가는 방법으로는 서부터미널(사상)을 이용하는 방법과 부산종합버스터미널(노포동)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전글에서는 사상터미널에서 경주월드가는 방법을 알려드렸고, 이번에는 노포동터미널에서 경주월드 가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유용한 정보들/생활정보] - 부산 사상에서 경주월드 버스로 가는 법

 

노포동에 위치한 부산종합버스터미널에서 경주가는 버스 운행시간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경주 시외버스 운행시간

 

 

▶ 총 소요시간 약 50분

운행간격 약 15분에 한대씩 버스가 있어서 사상에서 타는것보다는 훨씬 더 자주 있습니다.

노포동터미널 경주 출발홈 : 27번홈

첫차 05 : 30 / 막차 21 : 00

▶ 요금표

심야 요금과 일반 요금도 차이가 있고 성인, 청소년에 따른 요금이 다르므로 확인 하고 가시는게 좋습니닷.

 

 

 

경주 일반운행시간표

 

  • 05:30/ 05:45/ 06:00/ 06:15
  • 06:30/ 06:45/ 07:00
  • 07:15/ 07:30/ 07:45
  • 08:00/ 08:20/ 08:35
  • 08:55/ 09:15/ 09:30
  • 09:45/ 10:00/ 10:15
  • 10:30/ 10:45/ 11:10
  • 11:30/ 11:45/ 12:00
  • 12:25/ 12:45/ 13:00
  • 13:15/ 13:30/ 13:45
  • 14:00/ 14:15/ 14:40
  • 15:00/ 15:30/ 15:55
  • 16:15/ 16:30/ 16:45
  • 17:07/ 17:22/ 17:37
  • 17:52/ 18:17/ 18:37
  • 19:06/ 19:20/ 19:34
  • 19:48/ 20:02/ 20:16
  • 20:30/ 20:45/ 21:00

경주/포한 좌석제 심야운행시간

  • 22:20/2 2:3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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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노포동버스터미널인 부산종합버스터미널에서 버스로 경주가는 방법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즐거운 여행에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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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월대보름 세시풍속

 

 

 

정월은 한 해를 처음 시작하는 달로서 그 해를 설계하고, 일 년의 운세를 점쳐 보는 달이었다. ‘대보름’의 달빛은 어둠, 질병, 재액을 밀어 내는 밝음의 상징이므로, 이날 마을의 수호신에게 온 마을 사람들이 질병, 재앙으로부터 풀려나 농사가 잘 되고 고기가 잘 잡히게 하는 , 즉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하는 민속명절이다.

 

 

 정월대보름 세시풍속 종류

 

 

 

▶ 더위팔기

 

친구에게 이름이 불린 아이가 무심코 대답을 하면, ‘내 더위 사가라.’ 또는 ‘내 더위 네 더위 먼 데 더위.’ 하고 외친다. 이렇게 하면 먼저 이름을 부른 사람은 더위를 팔게 되고, 대답을 한 사람은 친구의 더위를 산 셈이 된다.

 

그러나 친구가 더위를 팔기 위하여 이름을 부른 것임을 미리 알았을 때는 대답 대신 ‘내 더위 사가라.’고 외친다. 그렇게 하면 더위를 팔려던 아이가 오히려 더위를 사게 된다.

그러므로 대보름날에는 남이 자기 이름을 불러도 좀처럼 대답을 하지 않고, 오히려 미리 역습을 하기도 한다. 더위는 한번 팔면 되는 것이지만, 장난기가 있는 아이는 여러 친구를 찾아다니면서 더위팔기를 해서 남을 골려주는 일도 있다.

 

 

▶ 쥐불놀이

 

     보름전날밤 논둑이나 밭둑에 불을 놓아 잡귀를 쫓고 풍요를 기원하는 풍속놀이

 

 

▶ 고싸움 : 볏짚을 엮어 커다란 '고'를 만든 후 두편으로 나뉘어 고를 밀어 붙이는 놀이

 

 

▶ 달집 태우기

 

정월대보름날밤 달이 떠오를 때 생솔가지 등을 쌓아올린 무더기에 불을 질러 태우며 노는 세시풍속.

 

대보름달은 풍요의 상징이고 불은 모든 부정과 사악을 살라버리는 정화의 상징이다. 부족함이 없는 넉넉한 새해, 질병도 근심도 없는 밝은 새해를 맞는다는 사람들의 꿈이 행동으로 나타난 것이 달집태우기이다. 달집이 탈 때 고루 한꺼번에 잘 타오르면 풍년, 불이 도중에 꺼지면 흉년이 든다고 판단하는 곳도 있다.

 

 

▶ 다리 밟기

 

이 날 다리를 밟으면 일 년 동안 다릿병을 앓지 않고, 열두 다리를 건너면 일 년 열두 달 동안의 액을 모두 면한다고 한다. 답교 또는 답교놀이라고도 한다.

 

 

 

▶ 달맞이: 초저녁에 높은곳에 올라가 새해의 풍년을 점치고 한 해 동안 좋은 일이 있기를 빌면서 행운을 비는 풍속

 

▶ 지신 밟기: 음력 정월 대보름 농악대가 집집을 돌며 지신을 달래고 복을 비는 민속놀이

 

이외에의 정월대보름 풍속놀이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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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각 지역별로 정월대보름 맞이 행사도 다양하게 열리고 있습니다. 부산근처 지역별 정월대보름행사이벤트 일정도 알아봐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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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및 내용출처 : 네이버지식백과 *

 

 정월대보름이란?

 

 

 

매년 음력 1월 15일인 '정월대보름'은 '상원일(上元節)'이라고도 하여 중원일(中元節:7월 15일 百中), 하원일(下元節: 10월 15일)과 함께 '三元節'이라고 한다. 정월은 한 해를 처음 시작하는 달로서 그 해를 설계하고, 일 년의 운세를 점쳐 보는 달이었다. ‘대보름’의 달빛은 어둠, 질병, 재액을 밀어 내는 밝음의 상징이므로, 이날 마을의 수호신에게 온 마을 사람들이 질병, 재앙으로부터 풀려나 농사가 잘 되고 고기가 잘 잡히게 하는 ‘동제’를 지냈다.

 

정월대보름 음식 

 

 

정월대보름 대표음식

 

▶오곡밥

쌀, 팥, 콩, 조, 수수를 넣어 오곡밥을 지어 이웃과 나눠 먹는다. 오곡밥에는 그 해의 곡식이 잘 되기를 바라는 뜻이 담겼다.

 

▶9가지 나물

가을이 되면 호박고지·박고지·말린가지·말린버섯·고사리·고비·도라지·시래기·고구마순 등 적어도 9가지 나물들을 손질해서 겨울동안 잘 말렸다가 대보름 날 나물들을 삶아서 기름에 볶아 먹었다고 한다.

 

정월대보름 간식

 

▶부럼
대보름날 새벽에는 땅콩이나 잣, 호두, 밤 등 부럼을 자기 나이 수대로 깨물며 종기나 부스럼이 나지 않게 해달라고 기원한다. 호두, 잣, 밤, 땅콩 등의 견과를 껍데기 채 '오도독' 소리가 나게 깨무는 부럼은 부스럼 에서 온 말이라고 한다.

또 일년 내내 기쁜 소식만 전해달라며 부녀자 애들 할 것 없이 귀밝이술(耳明酒)을 마신다.

 

▶ 귀밝이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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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나혼자산다에서 유노윤호가 나왔을때 손호준이랑 대보름에 오곡밥을 먹냐 찰밥을 먹냐로 내기를 했었던것 같은데요, 정원대보름에 먹는 밥은 오곡밥입니다. 오곡밥에 들어가는 쌀을 찹쌀로 짓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찰밥이랑 헷갈려한것 같기도해요. ㅎ

 

2019년 정월대보름일은 2월 19일입니다. 한해를 잘 보낸다는 뜻을담아 오곡밥을 지어먹거나 부럼을 먹어야 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정월대보름음식에 담긴 뜻을 이야기 해주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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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 및 내용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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